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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한파 몰아친 한반도‧제주공항 결항‧귀경길 정체 해소‧화 덜 풀린 이란‧日총괄공사 초치‧美정부 김성태 사건 ‘주시’‧이재명 두고 여야 설 민심 공방‧K-뷰티 짝퉁‧극초음속 공대지 개발
사회 사회일반

[천지일보 이슈종합] 최강한파 몰아친 한반도‧제주공항 결항‧귀경길 정체 해소‧화 덜 풀린 이란‧日총괄공사 초치‧美정부 김성태 사건 ‘주시’‧이재명 두고 여야 설 민심 공방‧K-뷰티 짝퉁‧극초음속 공대지 개발

천지일보가 간추린 오늘의 이슈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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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마지막 날인 24일 오전 제주국제공항 앞 도로에 눈보라가 휘몰아치고 있다. (출처: 연합뉴스)

[천지일보=김성완 기자] 쌍방울 그룹 김성태 전 회장이 수백만 달러를 북한 고위 인사에게 전달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미국 국무부도 대북 송금과 관련한 이 사안을 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제주지방항공청과 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이 25일 국내선 출발 기준 25편을 추가 투입해 설 연휴 마지막날 결항으로 발이 묶인 승객 1만여명을 수송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이외에도 본지는 24일 주요 이슈를 모아봤다.

◆[국제in] 김성태 대북송금 사건 주시하는 美정부… ‘제재 위반’시 기소 가능성도(원문보기)☞

쌍방울 그룹 김성태 전 회장이 수백만 달러를 북한 고위 인사에게 전달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미국 국무부도 대북 송금과 관련한 이 사안을 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내일 제주공항 항공기 25편 임시증편… 1만여명 수송☞

제주지방항공청과 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이 25일 국내선 출발 기준 25편을 추가 투입해 설 연휴 마지막날 결항으로 발이 묶인 승객 1만여명을 수송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엇갈린 설 민심… 여 “범죄 혐의 대선 후보” vs 야 “이재명 죽이기에 혈안”☞

여야는 설 연휴 마지막 날인 24일 정치권에 대한 민심의 목소리를 전했다. 여당은 이재명 대표의 범죄 혐의와 간첩단 사건 등을 야당은 이 대표에 대한 정치 탄압과 윤석열 대통령의 해외 순방 등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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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남승우 기자] 설 연휴 마지막날인 24일 서울 서초구 잠원IC 인근 경부고속도로 상하행선 일부 구간이 정체를 빚고 있다. ⓒ천지일보 2023.01.24

◆[고속도로 교통상황] 귀경길 정체 점차 풀려… 부산→서울 4시간 30분☞

설 연휴 마지막 날인 24일 오후 들어 고속도로 정체가 다소 풀리고 있다.

◆이란 “한국 정부, 의지 보였지만 불충분”… 동결자금 문제도 해결 요구☞

이란 외무부가 ‘아랍에미리트(UAE)의 적은 이란’이라는 윤석열 대통령의 발언과 관련해 한국 정부의 대응을 일정 부분 평가하면서도 조치가 불충분했다고 지적했다.

◆눈보라에 갇히고 배관 터지고… 최강한파에 얼어붙은 한반도☞

설 연휴 마지막 날인 24일부터 올겨울 최강한파가 들이닥치면서 전국이 꽁꽁 얼어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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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외무부 대변인. (출처: 연합뉴스)

◆외교부, 日외무상 ‘독도’ 망언에 日총괄공사 초치해 항의☞

외교부가 설 연휴 기간인 23일 일본 외무상의 독도 영유권 주장에 대해 주한 일본대사관 관계자를 불러 항의한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K-뷰티 인기에 판치는 짝퉁… 中 ‘위조’ 미용의약품 3164점 적발☞

특허청이 중국에서 유통되는 ‘위조 한국산 미용 의약품’ 3000여점을 다량 압수했다고 24일 밝혔다.

◆군, 극초음속 공대지 개발 속도… 내년 시험발사 추진☞

군 당국이 극초음속 공대지미사일 개발에 대한 속도를 가속화하고 있다. 올해 하반기 미사일 조립을 시작해 내년에 시험 발사하는 계획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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