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교리비교 139] 요한계시록 12장 ‘용의 꼬리가 하늘 별 삼분의 일을 땅에 던진다’의 참 의미는?

성경은 인류에게 가장 많이 보급된 베스트셀러지만 완독률이 가장 낮은 책으로도 꼽힌다. ‘천국과 구원의 길’이 제시된 신서(神書)이자 언약서로 일컬어지는 성경은 신학자마다 해석이 달라 그 뜻을 알기 어렵다. 각기 다른 해석은 교단분열과 이단시비의 빌미가 되면서 교단끼리 배타적인 분위기를 형성하는 원인이 돼 왔다. 그러나 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온라인 예배가 활성화되면서 교인들 스스로 다양한 교회 설교를 비교해 보는 현상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본지는 이런 흐름에 맞춰 편견 없이 성경의 교리를 비교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독자들에게 제공하고자 한다. 온라인에 공개된 설교 및 성경 강해 영상 중 기성교단과 코로나19 이후 관심이 증폭된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의 교리를 주제별로 비교 정리했다. 해당 교단 관계자의 성경 해석을 최대한 가감없이 정리했으며 옳고 그름의 판단은 독자들에게 맡긴다.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거짓 목자가 하늘 소속 성도 1/3 육으로 돌아가게 하는 것” 요한계시록은 배도-멸망-구원의 순리로 이루어진다(살후2:1~3). 먼저 계시록 성취 곧 주 재림 때 주의 길을 예비하는 일곱별 일곱 사자가 출현한다. 이 일곱 사자가 있는 일곱 금 촛대 장막은 곧 계시록의 사건이 성취되는 현장이며 이곳에 대해 계시록 13장에서는 하늘 곧 장막이라 했고, 계시록 12장에서는 해달별을 입은 여자가 있는 하늘이라고 했다. 성경에서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께서 계신 곳을 하늘이라고 한다. 이 하늘은 영이신 하나님께서 계신 영계의 하늘과, 육계의 장막이 있다. 저 불신 사회와 세상에 속한 교회들을 땅이라고 한다면 하나님께 속한 교회들은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의 성령이 함께하기 때문에 하늘이라고 할 수 있다. 별이 하늘에 있는 것과 같이 일곱별 일곱 사자가 있는 이 장막도 하늘이 된다. 그러므로 요한계시록은 이 땅 곧 육의 세계에서 이루어지는 사건이 되겠다. 하늘 장막의 일곱 사자는 예수님과의 언약을 어기게 되고, 이곳에 사단의 거짓 목자인 멸망자들이 들어온다. 사단의 무리에게 미혹 받은 배도한 일곱별에게 예수님께서는 회개의 편지를 보내시게 된다. 그러나 그들은 편지를 받고도 회개치 않았고 계시록 6장에서 이방의 굴 산 바위 틈 곧 이방 목자와 그 교단으로 쫓겨나게 된다. 결국, 이들은 계시록 8·9장에서 멸망자들에게 죽임을 당하게 된다. 그러나 이들은 희생과 죽임을 당하면서도 회개하지 않았다. 이 하늘 장막 선민을 멸망시킨 멸망자들은 누구일까. 요한계시록 13장에서는 바다에서 올라온 일곱 머리 열 뿔 짐승이라 했으며 오늘 본문인 계시록 12장에서는 하늘의 일곱 머리와 열 뿔 가진 큰 붉은 용이라고 했다. 이 용은 옛 뱀 마귀 사단이라고도 하고 온 천하를 꿰는 자다. 이 일곱 머리 열 뿔 가진 붉은 용에게는 꼬리가 있다. 그렇다면 용에게 속한 일곱 머리와 열 뿔, 꼬리의 의미는 무엇일까. 진짜 용이 있고 용에게 머리와 뿔 꼬리가 있는 것이 아니라 머리는 선견자인 목자를, 그리고 이사야 9장을 보니 뿔은 머리인 목자에게 속한 권세자를, 꼬리는 용에게 속한 거짓 선지자를 말한다. 따라서 일곱 머리 열 뿔의 존재는 용에게 속한 우두머리 일곱과 그에게 속한 거짓 목자 10명을 말하는 것이 되겠다. 그러므로 용의 꼬리로 인해 하늘 별 1/3이 하늘에서 땅으로 던져진다는 것은 사단 소속 거짓 선지자들이 자신의 교법과 교리 즉 비진리로 하늘 장막 선민 1/3을 하나님 소속에서 육체뿐인 이방으로 돌아오게 한다는 것이다. 또 계시록 9장에서는 멸망자의 무리 곧 사단의 마병대가 나오는데 이 마병대의 모습을 보면 그 말들의 머리가 사자 같고 입에서는 불과 연기와 유황이 나오며 꼬리는 뱀과 같은데 꼬리에 머리가 있다고 한다. 실제 이러한 말이 존재하지 않는다. 여기서 말과 탄 자는 사단에게 속한 영과 육체를 말한다. 그리고 ‘말꼬리에 머리가 있다’는 말은 거짓 선지자들의 머리 된 목자 곧 주관자가 있다는 뜻이 되겠다. 그렇다면 계시록 12장의 꼬리와 계시록 9장의 꼬리는 어떻게 다를까. 계시록 12장의 꼬리는 용의 꼬리이며 계시록 9장의 꼬리는 말의 꼬리다. 계시록 12장 꼬리는 용의 꼬리가 하늘 장막의 성도 1/3을 땅으로 돌아가게 한 반면, 계시록 9장에서는 말의 꼬리에 머리가 있어 그 말의 입에서 나오는 불과 연기와 유황으로 사람 1/3을 죽인다고 했다. 이는 그들의 교법과 교리 곧 비진리로 장막 성도 1/3의 영을 해 한다는 것이다. 이같이 하늘 장막이 멸망자들에게 짓밟히고 있을 때 이들과 하나 되지 않고 싸워 이긴 자가 출현하게 된다. 이 이긴 자는 계시록 12장에서 해달별을 입은 여자가 낳은 아이로 하늘 장막에 들어온 사단의 무리인 멸망자들과 싸워 이기게 된다. 그가 용의 무리와 싸워 이기므로 예수님께서 약속하신 계시록 2~3장에 12가지 복을 받게 되는데 생명의 양식인 감추었던 만나와 심판권인 흰돌, 만국을 다스릴 철장 권세 곧 치리권 등을 받게 된다. 그렇다면 이긴 자가 용과 싸워 이긴 후 있어지는 일은 무엇일까. 계시록 12장 10절을 보니 이김으로 하나님의 나라와 능력과 구원이 있게 된다고 하셨다. 만국을 사로잡은 용과 싸워 이김으로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가 있게 되고 이긴 자는 추수하고 인쳐서 영원한 하나님의 새 나라 새 민족 신천지 12지파를 창설하게 된다. 계시록 12장의 용의 꼬리가 하늘 별 1/3을 땅에 던진다는 말씀은 용에게 속한 거짓 목자들이 하늘 장막의 성도 1/3을 육으로 돌아가게 한다는 뜻이 돠겠다. 기성교단/ 장로교단 “마귀가 천사를 타락시키는 것 용이 삼키려는 아이는 예수님” 용의 꼬리가 하늘 별 삼분의 일을 땅에 던진다는 것은 사단이 천사의 1/3을 끌어다가 타락시켰다는 것이다. 용이 삼키려는 아이는 예수님이다. - 한기총 소속 장로교 A목사

[성경교리비교 138] 계 12장의 ‘해를 입은 여자’의 참 의미는?

요한계시록 12장에 해를 입은 여자가 있는 장소인 하늘은 위에 있는 육적인 하늘을 말씀하시는 것이 아니다. 요한계시록 13장 6절에는 이 하늘은 진짜 하늘이 아니라 하나님의 집인 장막이라고 하셨다. 그 하늘의 실체는 계시록 성취 때 출연하는 장막 곧 하나님의 성전이 되겠다. 이 사건의 현장인 하늘 곧 이 장막이 중요한 이유가 있다. 바로 이 장막이 출연함으로써 이 예언서인 요한계시록의 성취의 시작을 알리게 되고 데살로니가후서 2장 1~3절의 말씀처럼 주님이 다시 오시는 즉 주 재림 때에는 배도와 멸망과 구원의 노정으로 다시 오신다 말씀하셨다. 따라서 이 요한계시록에는 이런 배도의 일과 멸망의 일과 구원의 일을 하는 세 존재가 출현하게 된다. 이 세 존재가 한 장소인 하늘 곧 장막에 출연하게 된 내용을 알리는 것이 바로 오늘 본문의 내용인 요한계시록 12장의 내용이다. 이것은 이 사건의 현장에서 모든 것을 보고 들은 증인만이 증거할 수 있는 내용이다. 그렇다면 이 하늘에 있는 여자는 과연 누구일까. 이 여자는 육적인 여자가 아니고 영적인 여자를 의미한다. 육적인 여자는 남자에게 씨를 받고 그 받은 씨를 가지고 자녀를 낳는다. 그리고 그 자녀를 기르는 일을 하는 것처럼 영적인 여자는 영적인 씨인 말씀을 받아서 자녀와 같은 성도들을 영적으로 낳는다. 그 낳은 성도들을 양육하는 일을 하는 목자가 바로 영적인 여자다. 2천년 전 복음을 증거 하시다가 순교하신 사도바울은 갈라디아서 4장 19절에 너희 속에 그리스도의 형상이 이루기까지 다시 해산하는 수고를 한다 하셨다. 그리고 고린도전서 3장 2절에는 너희를 젖으로 먹인다 하셨고 디모데후서 1장 1절~2절에는 사도바울이 디모데를 가리켜 사랑하는 아들이라고 말씀하셨다. 남자고 장가도 가지 않은 사도바울이 이같이 말한 것은 여자와 같이 성도를 낳고 양육하는 영적 여자 즉 목자의 사명을 했기 때문이다. 이 영적인 여자가 목자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면 오늘 본문의 여자는 해달별을 입고 있다고 했다. 이 여자가 해달별을 입었다는 의미는 창세기 37장 9~11절의 내용을 보면 야곱의 가족들을 해와 달과 별로 표현했다. 야곱의 가족은 후에 이스라엘 민족이 된다. 따라서 이 영적인 해달별이 상징하는 것은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선민 이스라엘 민족을 의미하는 내용이 되겠다. 따라서 해달별을 입은 여자는 이스라엘의 목자라는 의미가 되겠다. 오늘 본문에 나오는 해달별을 입은 여자는 요한계시록이 성취될 때 나타나는 목자로서 영적 이스라엘의 목자를 의미한다. 그리고 본문에 이 여자는 하늘에 있다고 했다. 즉 하나님의 집인 장막에 있다는 내용이 되겠고 그 장막을 인도하는 목자임을 알 수 있는 내용이다. 그 장막을 인도하던 이 여자 곧 목자가 광야로 도망을 갔다는 것은 말씀이 없는 곳으로 가버렸다는 얘기가 되겠다. 독수리 두 날개를 받아 갔다는 것은 독수리의 인도함을 따라서 갔다는 의미다. 이 독수리는 육적 독수리가 아닌 하나님 보좌 앞에 있는 네생물 중 하나를 말씀하시는 내용이다. 즉 네생물의 인도함을 따라서 말씀이 없는 영적 광야로 갔다는 의미가 된다. 출애굽기 19장 4~6절의 내용을 보면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애굽에서 독수리 날개로 업어서 인도해 내셨다고 하셨는데 이는 네생물 중 하나를 시켜 이스라엘 백성을 인도하셨다는 의미다. 이 여자가 도망을 가게 된 것은 하나님의 장막에 멸망자인 용의 무리가 들어왔기 때문이다. 그때 이 여자는 멸망자와 싸워 이긴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언약을 저버리고 사명을 버려버리고 떠나버린 배도한 목자임을 알 수 있다. 이 해를 입은 여자는 영적 이스라엘의 목자다. 이 여자가 아이를 낳았다는 것은 이 아이를 육적으로 낳았다는 것이 아닌 영적으로 낳았다는 의미며 그 아이가 장차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남자가 된다고 말씀하셨으니 이것은 영적 이스라엘에서 만국을 다스릴 아이가 출현한다는 뜻이 된다. 이 아이는 약속대로 하늘 곧 장막에서 멸망자인 용의 무리와 죽기까지 싸워 이기므로 요한계시록 2장 26절~ 27절의 말씀처럼 이긴 자가 된다. 그리고 예수님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받게 되는 약속의 목자가 된다. 이 이긴 자가 중요한 이유는 요한계시록 3장 12절에 이 이긴 자에게 하나님도 천국도 예수님도 함께 하신다 하셨으니 신앙인이라면 하나님과 예수님과 천국을 만나기 위해서 이 이긴 자를 찾아야 된다. 물론 이 여자는 교회다. 용은 사단 마귀다. -장로교 A목사 (해를 입은 여자는) 광야로 도피한 교회다.-장로교 B목사 아들을 낳으니 이는 장차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남자라 그럼 우리 역사상에 주님밖에 없다. 결국 교회 그렇게 볼 수 있다. -장로교 C목사 창세기 3장 16절에 나오는 그 여자에게 하신 말씀은 교회에 대해 하신 말씀이다. 거기서 저주 받은 것은 사실 누구겠나. 뱀이 저주를 받아서 너는 배로도 아니고 종신토록 흙을 먹을 지니라 이 뱀을 저주하셨지 아담을 저주하신 적은 없다. 땀 흘려서 먹고 마신다는 건 이건 저주가 아니다. -장로교 D목사

[성경교리비교 136] 요한계시록 10장 일곱째 나팔의 비밀은 무엇인가

요한계시록 10장에 보면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게 될 때 하나님의 비밀이 그 종 선지자들에게 전하신 복음과 같이 이뤄진다는 말씀이 있다. 이 나팔 소리는 어떤 소리길래 비밀이라고 하셨을까. 마지막 나팔의 비밀이 무엇인지 성경적으로 알아보자. 결론부터 내린다면 일곱째 나팔의 비밀은 부활과 영생이다. 이를 이해하기 위해 먼저 나팔에 대해 알아보자. 나팔은 그 특성상 스스로 소리를 낼 수가 없다. 누군가 나팔을 들고 불어야만 그 소리를 낼 수 있으니 나팔은 바로 나팔 부는 자의 뜻을 알리는 도구이다. 지금으로부터 약 3500년 전에는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명해 나팔을 만들게 하고 이 나팔 소리에 따라 회중을 소집하고 진을 진행하게 하셨다. 또한 가나안 정복 때에도 하나님께서는 여호수아에게 명해 제사장을 통해 나팔을 불게 하셨으며 일곱 번째 나팔을 볼 때 이스라엘 백성들이 일제히 소리 질러 여리고성이 무너지는 사건도 있었다. 이처럼 성경 역사 속 나팔은 하나님의 뜻을 알리는 도구로 사용됐다. 그럼 이런 육적 나팔과 같은 영적인 나팔은 무엇이며 그 나팔을 부는 자와 나팔 소리는 무엇인지 알아보자. 이사야 58장 1절을 본 바 영이신 하나님은 선지자 이사야에게 내 목소리를 나팔같이 날려 내 백성에게 그 허물과 죄를 알리라고 하셨다. 이때 하나님은 나팔을 부는 입장이고 선지자 이사야는 나팔이 되며 이사야가 알리는 소리는 나팔 소리이다. 이처럼 사람이 입으로 나팔을 불어 뜻을 널리 알리듯이 영은 사람을 통해 영의 뜻을 전하게 되니 비유한 나팔은 사람이요, 마태복음 10장과 요한일서 5장에 말씀하신 바와 같이 증거하는 이는 성령이라 말씀하셨으니 나팔 부는 자는 하나님과 영계의 천사들이요, 나팔 소리는 증거의 말씀 곧 알리는 말씀이다. 약 2천년 전 초림 때 예수님은 바로 이 영적인 나팔의 실체 즉 하나님의 나팔이셨다. 당시 예루살렘 백성들은 하나님과의 언약을 어기고 배도해 거짓 목자인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에게 사로잡혀 멸망을 받고 있었다. 이때 예수님은 마태복음 23장과 같이 일곱 번 화를 외치시며 나팔 같이 하나님의 말씀 곧 하나님의 선민이 배도해 심판받고 있음을 대언한 것이다. 주 재림 때 불리는 영적인 나팔은 몇 개가 있으며 우리가 들어야 할 나팔 소리는 몇 번째 나팔 소리인지 알아보자. 요한계시록 8장에 보면 예수님께서 일곱째 인을 떼실 때에 하나님 앞에 시위한 일곱 천사가 일곱 나팔을 받게 된다고 했다. 이때 이 일곱 개의 나팔 중 여섯 개의 나팔은 하나님의 진노를 받고 이방으로 쫓겨난 배도한 선민이 받는 재앙을 알리는 것이었다. 이와 달리 요한계시록 10장에서는 일곱째 나팔을 볼 때 하나님의 비밀이 그 종 선지자들에게 전하신 복음과 같이 이뤄지고 또 요한계시록 11장에서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 그리스도의 나라가 돼 그가 세세토록 왕노릇 하신다고 하셨으니 이로 볼 때 일곱째 나팔은 구원을 알리는 나팔이라 하겠다. 따라서 주 재림 때의 나팔은 총 일곱 개가 있으며 그중 마지막 나팔인 일곱 번째 나팔 소리가 바로 우리가 꼭 들어야 할 나팔 소리이다. 그럼 여기서 구원의 일곱째 나팔 소리를 비밀이라 말씀하신 이유가 무엇이며 우리는 누구를 통해 이 나팔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것인지 알아보자. 신약 성경을 종합한 계시록에는 이뤄질 비밀 세 가지가 있으니 곧 배도의 비밀, 멸망의 비밀, 구원의 비밀이다. 이 중 배도의 비밀은 요한계시록 1장 20절의 일곱 별과 일곱 금 촛대의 비밀로서 이는 2천년 전 주의 길을 예비해 일시 동안 등불의 역사를 했던 세례 요한과 같이 주 재림 때 길 예비 역사를 하게 되는 일곱 등불의 일곱 사자이다. 그러나 이들이 예수님과의 언약을 배도하므로 사단 니골라당 곧 요한계시록 13장과 12장에 용의 무리요 일곱 머리 열 뿔 가진 짐승인 사단의 목자들이 길예비 장막 곧 하늘에 올라가 성도들과 싸워 이기고 사로잡아 멸망을 시키니 이들이 바로 요한계시록 17장 7절에 음녀와 일곱 머리와 열 뿔 가진 짐승의 비밀 즉 멸망의 비밀이 되겠다. 중요한 것은 이 사실은 요한계시록의 비밀이라고 했으니 이 말씀의 실체인 당사자들 즉 배도자와 멸망자들도 자신의 정체를 알지 못한다는 것이다. 이는 성경을 알지 못하면 아무리 하나님의 비밀이 이뤄져도 깨달아 믿을 수 없기 때문이다. 이러한 까닭에 예수님께서는 계시록이 이뤄진 사건의 현장 곧 하늘 장막에서 배도와 멸망의 사건을 보고 들은 약속한 목자 즉 새요한에게 이 모든 사실을 보여주시며 요한계시록 10장에서 열린 계시의 책을 먹고 다시 증거하라 하신 것이다. 이 약속한 목자는 요한계시록 12장에서 용의 무리와 싸워 이기고 사로잡힌 선민들과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요한계시록의 약속대로 성취된 배도와 멸망의 사건을 증거해 사단의 정체를 깨닫고 회개해 사단의 세계에서 나올 것을 알리게 되니 이 새요한 즉 약속한 목자인 이긴 자가 바로 구원의 일곱째 나팔의 실체요, 구원의 비밀이라 하겠다. 따라서 지상 모든 사람들은 일곱째 나팔의 실체인 이 약속한 목자를 통해서만 구원의 나팔 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 것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 이 일곱째 나팔을 부는 장소는 어디이며 이 나팔 소리를 듣고 나온 실체는 과연 누구일까. 요엘 2장 1절에 보면 시온에서 나팔을 분다는 말씀처럼 요한계시록이 이뤄지는 주 재림 때에는 요한계시록 14장에 하나님의 성산인 시온산이요, 요한계시록 13장의 짐승을 이긴 자들이 모인 요한계시록 15장 증거장막성전에서 구원의 나팔이 울려 퍼지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일곱째 나팔을 부는 장소의 실체는 오늘날 요한계시록대로 이룬 시온산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 되겠다. 요한계시록 14장에 보면 시온산의 인 맞은 처음 익은 열매 14만 4천이 있으니 이들이 바로 시온산에서 나팔이 불려질 때 그 나팔 소리 곧 배도와 멸망 구원을 알리는 증거의 말씀을 듣고 모인 자들이다. 이는 요한계시록 7장과 14장과 같이 오늘날 하나님의 씨로 다시나 추수돼 인 맞은 시온산의 14만 4천명과 예수님의 피로 죄사함을 받은 흰무리들로서 일곱째 나팔 소리를 듣고 사망과 싸워 이긴 자들이다. 일곱째 천사가 일곱째 나팔을 불면 어떤 비밀이 이뤄지게 되는 것일까. 고린도전서 15장 51~54절의 말씀을 보게 되면 사도 바울은 마지막 나팔 소리가 날 때 육신이 죽은 자들은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고 육신이 살아있는 자들은 변화한다고 말씀하셨다. 또 이 죽을 몸이 죽지 아니함을 입으므로 사망이 생명에게 삼킴을 받는다고 했으니 그러므로 마지막 나팔 즉 일곱째 나팔이 불려질 때 이뤄지는 하나님의 비밀은 바로 부활과 영생이다. 마지막 나팔이다. 그때 휴거가 있는 거예요. 그런데 그걸 여태까지 2천년간이나, 나는 참, 제가 정말 안타까운 게 나 같은 시골 지방 목사가 정리하는데, 왜 그 2천년 동안 그렇게 한다 하는 그런 학자들이 이것 해석도 못하고 쩔쩔 매고 있었나 답답해요.

[성경교리비교 135] 계 10장 ‘펴 놓인 작은 책’의 참 의미는?

요한계시록 10장 1~2절을 보니 하늘에서 천사가 내려오는데 이 천사의 손에는 펴 놓인 작은 책이 있다고 한다. 이 책은 원래 요한계시록 5장에 하나님의 오른손에 일곱 인으로 봉해진 책이었다. 이렇게 책이 봉해졌으니 천상천하에 이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할 사람이 없어 요한은 크게 울었다고 한다. 이 책 안에 기록된 내용이 무슨 내용이기에 요한은 이렇게까지 슬피 울었을까. 그러나 다행히 예수님께서 이기심으로 이 책을 취하시고 인을 떼어 펴신 후 천사를 통해 요한에게 전달해 주신 것이 바로 오늘 본문의 펴 놓인 작은 책이다. 이것을 요한에게 받아먹고 가서 세상에 전하라고 지시하셨다. 이렇게 하늘에서 귀하게 전달된 책이라면 이 책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 안에 기록된 내용은 무엇인지 알아야 하지 않겠는가. 먼저 펴 놓인 책이란 열어서 보여준다고 해서 이것을 계시(啓示)라고 한다. 반대로 요한계시록 5장과 같이 열지 못하게 꼭 붙이거나 싸서 막은 것을 봉함이라고 한다. 그럼 무엇이 봉함됐는지부터 알아보자. 다니엘 12장 4절과 이사야 29장 11절에 가서 보니 모든 묵시 곧 예언서가 마치 봉한 책이 됐다고 한다. 그러니 봉함된 것은 바로 장래사가 기록된 예언서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기록된 예언의 실체가 나타나기 전까지는 모든 것이 비유로 봉함돼 있기에 실체가 나타나기 전까지는 그 누구도 알 수 없는 것이다. 반대로 펴 놓인 책 곧 계시란 비유로 감췄던 예언이 때가 되어 실체로 나타났을 때 그 실체를 보고 듣고 증거하는 것을 말한다. 그러니 본문의 펴 놓인 작은 책은 성경의 예언대로 나타난 실체를 증거하는 계시의 말씀이 되겠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예언을 주신 이유는 요한복음 14장 29절의 말씀과 같이 이룰 때에 믿게 하기 위함이었다. 그러나 요한계시록 10장에 하늘에서 내려온 펴 놓인 책 곧 계시의 말씀을 전달받지 않는다면 예언의 실체가 나타나도 알아볼 수 없다. 그러니 성도들도 이 계시의 말씀을 전달받아야 하지 않겠는가. 그럼 이 계시는 누구를 통해 어떻게 전달받을 수 있는지 알아보자. 하나님께서는 구약과 신약의 계시 전달 과정을 미리 설계해 놓으시고 때가 되면 그대로 이루신다. 먼저 구약 계시 전달 과정을 알아본 후 신약 계시 전달 과정까지 알아보자. 구약 예언서인 이사야 29장 9~13절에 가서 본 바 세상 목자들이 소경이 돼 모든 묵시가 그들에게 마치 봉한 책이 되리라고 하셨다. 이 소경된 목자들이 사람의 계명으로만 가르치니 성도들은 입술로는 하나님을 존경하나 그 마음은 하나님에게서 멀리 떠난다고 한다. 그럼 이 봉한 책은 언제 열리게 되는 걸까. 하박국 2장 2~3절에는 이 묵시는 정한 때가 있으니 그때는 바로 예언이 응하는 때이다. 그때가 되면 에스겔 1‧2‧3장의 예언과 같이 하나님께서 인자라고 하는 한 목자를 택하시게 된다. 그분은 바로 예수님이시다. 예수님이 오신 초림 때는 요한복음 19장 30절처럼 구약의 예언이 성취되는 때였다. 이때 하나님께서 예수님에게 찾아오셔서 펴 놓인 책 즉 계시의 말씀을 주시고 사람의 계명으로만 가르침을 받은 패역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전하라 지시하셨다. 마태복음 11장 27절에는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하나님을 알 자가 없다고 하셨고 요한복음 17장 3절에는 참 하나님과 예수님을 알아야만 영생할 수 있다고 했으니 초림 때 세상 모든 신앙인들은 오직 예수님 한 분을 통해 계시를 받아야만 구원과 영생을 얻고 소망하는 천국에 들어갈 수 있었던 것이다. 그럼 이제 정말 중요한 신약의 계시 전달 과정을 알아보자. 신약 예수님의 계시 전달 과정은 요한계시록 1장 1절에 잘 나와 있다. 하나님-예수님-천사-요한-종들의 순서가 되겠다. 먼저 요한계시록 5장에 하나님의 손에 있는 일곱 인으로 봉한 책을 예수님께서 이기심으로 취하시고 요한계시록 6장과 8장에서 인을 떼시게 된다. 이렇게 펴 놓인 책을 요한계시록 10장에 천사에게 주시고 사도 요한과 같은 한 목자에게 받아먹게 하신 후 이것을 종들에게 전하라 지시하신 것이다. 결국 하늘에서 펴 놓인 책을 주신 이유는 이 땅의 종들에게 보이기 위함이었다. 이 종들은 요한계시록 7장에 본바 인 맞은 12지파 14만 4천과 예수님의 피로 씻은 흰 무리들이었다. 이들은 계시의 말씀으로 인 맞아 하나님의 나라가 되고 백성이 되는 자들이다. 그러니 초림 때와 같이 계시록의 예언이 성취되는 재림 때에도 계시받은 약속의 목자 한 분이 출현해야만 하는 것이다. 이 약속의 목자는 계시록 전장의 사건을 보고 들은 유일한 증인이며 예수님께서 교회들을 위하여 계시 말씀을 증거하라고 보내신 예수님의 사자이다. 그러니 오늘날 이 약속한 목자 한 분을 통하지 않고서는 세상 어느 누구도 계시의 말씀을 알 수 없는 것이다. 또한 이 약속의 목자가 증거하는 계시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자에게 복이 있다 했으니 세상 모든 신앙인들은 오직 약속의 목자 한 분을 통해 계시의 말씀을 받아야만 구원과 영생의 복을 받고 소망하는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을 이 시간 분명히 알아야 하겠다. 이 작은 두루마리에는 (7년 환난 기간 중) 후 3년 반 동안 일어날 일을 예언할 메시지가 적혀 있으며, 이것을 요한에게 먹으라고 한 것이다. 구약을 보면 선지자의 사명을 받기 전에 하나님께서 두루마리를 주시면서 먹으라고 한 적이 있었다. 이와 마찬가지로 예수님께서도 요한에게 먹으라고 하심으로써 후 3년 반 동안을 향한 예언의 말씀을 대언하게 한 것이다. 후 3년 반이 지나면 세상이 끝나고 천년왕국이 다가오며 새 하늘과 새 땅의 무궁한 세계가 다가오니 그 말씀이 비할 데 없이 달았다. 그러나 한편으로 후 3년 반 동안 적그리스도가 짐승으로 일어나서 극악한 행패를 부리며 수많은 유대인들을 죽일 뿐만 아니라 그에게 무릎 꿇지 않은 사람들은 모두 죽임을 당할 것이다. 그때 회개하지 않은 인류의 처참한 환난과 고통을 생각하니 쓸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신천지 신앙일기8] “신천지는 우리 가족 모두의 삶입니다”

저는 독실한 기독교 집안에서 자랐습니다. 그러나 신천지에 온 후 저는 참 진리를 깨닫게해준 신천지는 나의 삶이라고 고백합니다. 그런 제가 4년 전 신천지 신앙을 시작할 때에는, 신천지 말씀을 듣는 용기를 내는 것조차 마음은 물론 많은 어려움이 따랐습니다. 이는 제 배경이 기독교 집안이었다는 것이 가장 컸지요. 친가와 외가에 50년 목회를 하신 할아버지와 장로, 선교사, 복음성가 가수까지 온 양가 친척이 저에게는 넘을 수 없는 견고한 벽처럼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신천지 신앙을 선택하는 것이 막막했습니다. 또한 어릴 적부터 신천지를 조심해라라는 말이 무슨 뜻인지도 모른 채 괴담처럼 무수히 듣고 자랐기 때문이기도 했습니다. 그런데도 내가 직접 알아보고 결정하고 싶다라는 생각으로 신천지의 진리의 말씀을 들었고, 저는 참 신앙을 길을 걷게 됐습니다. 특히 사랑하는 가족들에게도 오해 없이 편견 없이 직접 확인할 기회를 만들어 주고 싶은 간절한 마음도 생겼습니다. 저는 딸들을 시집보내고 하루하루 회의감과 우울감 속에 살던 친정어머니부터 이 말씀을 간절히 전하고 싶었습니다. 휴신앙인이셨던 엄마께서는 젊은 시절의 전부를 교회 봉사로 보낸 분이셨습니다. 저는 제가 신천지의 말씀을 친정어머니에게 소개하면, 부모자식 간의 연을 끊자고 하시며 저를 다그치실 줄로 알았습니다. 하지만 어머니는 더욱 깊이 있게 말씀을 배우면서 확인했습니다. 조마조마한 마음에 간절한 기도와 수업의 진도가 쌓이면서 어머니는 이 말씀이 맞다 고백했습니다. 이로써 이 가정의 축복의 통로가 돼 엄마를 전도하고 우리 각자가 빛이 되어 10만 수료식에 엄마와 제가 함께 참석했던 벅찬 감동은 아직도 잊을 수 없는 감동입니다. 이뿐만 아니라 가장 가까이 계신 아버지께서는 늘 의아해하시고 네 엄마가 매일 같이 저렇게만 웃었으면 좋겠다 저러다 말까 봐 겁나라고 우스개 말씀도 하시곤 했습니다. 엄마 한 분이 온화해졌을 뿐인데 온 가족이 화목 해지는 것을 엄마 스스로 느끼셨을까요? 어머니와 함께 저는 아버지와 여동생에게 당당하게 신천지 말씀을 소개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의 시선과 선입견으로 이 한 말씀 한 말씀 소개하는 시간이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코로나19로 세상이 시끄러웠고 거짓 뉴스와 와전된 소문 그 중심에 신천지가 있었습니다. 세상의 따가운 손가락질과 눈길을 이겨낼 만큼 신천지에 대한 확신이 없었을 여동생과 아버지는 밤낮 잠을 못 이루곤 했습니다. 아버지와 동생은 코로나 팬데믹 기간 틈틈이 시간 내 성경대로 전하는 곳이 맞는지, 이치에 맞는 가르침인지 확인하게 됐습니다. 모두가 신천지 신앙을 용기 내 고백하고 당당하게 가족에게 인정받아 신앙하는 중입니다. 결국 신천지에서 배운 말씀을 통해 저희 가정은 화목하고 행복한 가정이 됐습니다. 정리=강수경 기자

[성경교리비교 134] 계 10장의 ‘천사가 밟고 있는 땅과 바다’의 참 의미는?

요한계시록 10장에서 펴 놓인 작은 책을 가지고 온 천사가 오른발은 바다를 밟고 왼발은 땅을 밟고 큰 소리로 외친다고 한다. 이 천사는 과연 얼마나 크기에 바다와 땅을 밟을 수 있는 것일까. 주 재림 때 요한계시록 사건의 흐름은 데살로니가후서 2장의 말씀과 같이 먼저 배도의 일이 있고 그 후에 멸망의 일과 구원의 일이 있게 된다. 요한계시록 1장에서는 주의 길을 예비하는 일곱 금촛대 장막성전이 출현한다. 그러나 이들은 요한계시록 2장과 3장에서 본바 하나님과의 언약을 어김으로 배도하게 됐다. 그로 인해 요한 계시록 13장에 바다에서 올라온 일곱 머리 열뿔 짐승이 하늘 장막에 들어가게 되고 성도들과 싸워 이겨서 이곳을 사로잡게 된다. 이때 사로잡힌 배도한 장막 성도들은 짐승에게 표 받고 경배해 멸망을 당한다. 그러나 표 받지 않고 이기고 벗어난 자들은 요한계시록 15장 하나님의 보좌가 있는 유리 바닷가 곧 증거장막성전에서 구원받는 일이 있게 된다. 그러면 먼저 천사가 밟고 있는 바다에 대해서 알아보자. 요한계시록 전장의 사건 가운데서 본문 요한계시록 10장의 천사가 밟고 있는 바다는 바로 요한계시록 13장의 짐승이 나온 바다이며, 바다는 세상을 말한다. 요한계시록 17장 말씀을 보니 음녀가 붉은 빛 짐승을 타고 있는데 이 짐승은 요한계시록 13장의 바다에서 올라온 일곱 머리 열 뿔 짐승이다. 또 음녀는 많은 물 위에 앉아 있다고도 한다. 이 많은 물은 육적 바닷물이 아니라 백성 무리 열국 방언을 가리킨다. 여기서 음녀는 누구일까. 이는 사단의 영과 교제해 비진리를 전하는 거짓 목자이다. 그리고 이 음녀가 타고 있는 짐승은 요한계시록 13장에서 배도한 장막 성도들을 비진리로 죽인 거짓 목자들이며 이들을 음녀가 주관한다는 의미다. 이 목자들에게 소속된 백성 무리 열국 방언과 같은 교인들의 세계를 많은 물이다, 바다라 하는 것이다. 따라서 본문 요한계시록 10장의 천사가 밟고 있는 바다는 멸망자와 그 교인들을 말하며 그들이 속한 세상을 의미한다. 그럼 천사가 밟고 있는 땅은 어디일까. 요한계시록 13장 3절을 보면 바다에서 올라온 짐승을 보고 따라가며 짐승에게 경배하는 땅이 있다. 어떻게 땅이 짐승을 따라갈 수가 있겠는가. 이 땅은 성령의 역사로 시작했다가 흙과 같은 육체가 돼 짐승을 따르는 배도한 장막 성도들을 말한다. 따라서 요한계시록 1장의 천사가 밟은 땅은 배도한 금 촛대 장막 성도이다. 그런데 천사가 밟고 있다라는 표현이 좀 희한하지 않는가. 밟았다는 의미는 무엇일까. 시편 110편에 보면 내 원수로 내 발등상 될 때까지 내 우편에 앉아 있으라는 말씀도 있다. 발등상이란 본래 발을 올려놓는 발판을 가리킨다. 전쟁에서 이긴 승전국의 장수가 패전국 장수의 머리를 발등상처럼 짓밟기도 했다는 맥락에서 성경에는 원수를 발등상으로 삼는다는 말씀을 하신다. 그러므로 밟았다는 말은 심판을 의미하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요한계시록 10장의 천사가 펼쳐진 책을 들고 땅과 바다를 밟았다는 것은 요한계시록에 열린 말씀으로 배도자와 멸망자를 심판하는 것을 보여준 것이다. 그렇다면 왜 요한에게 이러한 모든 것을 보여준 것일까. 그 이유는 천사가 바다와 땅을 밟은 것처럼 요한도 요한계시록에 열린 말씀을 받아 먹고 그 말씀으로 배도자와 멸망자를 심판하라는 의미다. 백성 나라 방언 임금들에게 다시 전하라는 것은 이들이 봉한 책과 같이 사람의 계명으로만 배워왔기에 요한에게 다시 전해야 한다고 지시하신 것이다. 그러므로 천사로부터 펴 놓인 작은 책을 받아 먹은 요한은 걸어 다니는 성경이 되고, 새 언약의 말씀인 계시록을 새긴 언약의 사자가 되며, 살아 움직이는 하나님의 인이 되는 것이다. 이 목자는 오늘날 신약의 약속한 목자가 돼 배도자와 멸망자를 심판하게 된다. 모세도 택함 받아 보고 들은 것으로 심판했고 예수님도 보고 들은 말씀으로 심판하셨다. 이와 같이 오늘날 택함 받은 새 천지의 약속한 목자도 요한계시록 사건이 이루어지는 현장에서 보고 들은 대로 배도자와 멸망자를 심판하고 이를 죄 가운데에 있는 모든 교회들에게 증거하고 있다. 따라서 모든 신앙인들은 요한계시록 10장의 천사가 준 책을 받아 먹고 전하는 요한과 같은 목자를 만나 열린 계시의 말씀을 들어야 한다. 이 계시의 말씀을 듣고 진리 가운데로 나오는 자는 요한계시록 1장 1절의 노정대로 구원받을 종들이요 이들이 요한계시록 7장의 인 맞은 14만 4천인과 흰무리들이다. 또한 이들은 바벨론 같은 정통 교단에 사로잡혀 있던 자들로 부르심을 입고 빼내심을 얻어 이 땅에 창조된 하나님의 새 나라 새 민족이 된다. 결국 요한계시록 10장에 천사가 바다와 땅을 밟은 것도 열린 책을 받아 먹으라고 요한에게 지시하신 것도 이 땅에 하나님의 새 나라 새 민족을 창조하기 위한 것이었다. 계 10장 2,3절에 가서 보니까 그가 펴 놓은 작은 책을 손에 들고 오른 발은 바다 위에 왼 발은 땅 위에 두고 사자가 부르짖는 것 같이 큰 음성으로 외치니 그가 외칠 때에 일곱 천둥이 자기 음성을 내어 말하더라 이렇게 기록돼 있다. 거기 가서 보니까 오른 발은 바다 위에, (여기서) 바다라고 하는 건 지중해를 생각하면 된다. 대해(大海)로 생각해보면 되겠다. 왼 발은 땅 위에 놓고, 그러니까 굉장히 엄청난 크기의 천사라고 볼 수도 있다. 힘 있는 천사가 오른 발로 어디로 밟고 있다고 하는가. 오른 발은 바다를 밟고 왼 발은 땅을 밟고라고 했다. 하늘과 그 가운데 있는 피조물과 땅과 그 가운데 있는 피조물과 바다와 그 가운데 있는 모든 피조물들이 다 심판을 받게 된다는 것이다. 그러면 이 지구의 전체가 다 심판을 받는다는 뜻인가 아닌가. 심판을 다 받는다는 것이다.

[신천지신앙일기7] “딸 믿지 못하고 강제개종 시도해 미안해” 

평범한 생활을 하던 중에 딸의 친구를 통해서 둘째 딸이 신천지에 다닌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너무나 착한 딸이 이단에 빠졌다는 소식에 너무나 놀랐던 저는 지인들의 권유로 구리 이단상담소에 딸을 데리고 가게 됐습니다. 그런데 개종 프로그램 장소 입구부터 기분이 나빠지기 시작했습니다. 건물 환경 자체가 복잡하고 사람도 많았습니다. 장사하는 곳도 아닌데 과연 교육을 똑바로 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됐습니다. 신모씨를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니 본인도 딸 때문에 신천지에서 나왔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그 이야기를 들으면서 본인이 믿지 못하니까 신천지에서 나온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프로그램 장소에서 그는 제 딸의 질문에 대답도 못하고 신천지에 대한 비방만 하면서 이해가 안 되는 말만 자꾸 했습니다. 저는 딸을 데리고 개종 프로그램 장소에서 나왔습니다. 딸은 평소 상대방을 먼저 챙기고 배려하는 착한 성격이었고, 상대방의 마음을 잘 살피는 아이였습니다. 그래서 신천지에 대해서 알아보라는 딸의 말에 센터 말씀을 수강하게 됐고 금번에 입교하게 됐습니다. 딸의 말을 믿지 못하고 강제개종에 데리고 간 것이 참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둘째 딸은 내가 낳은 자녀이지만 영적으로는 나의 엄마가 됐습니다. 영적으로 딸이 하는 말이 참으로 맞기에 신앙적인 이야기를 하면 수긍을 하고 따르게 됩니다. 지금은 세상 일에 메여 하나님의 일을 전일로 하지 못하고 있어 죄송한 마음입니다. 참으로 회개하는 마음으로 환경을 열어가며 전일로 사역하고자 기도하고 있습니다.

[성경교리비교 133] 요한계시록 10장 일곱 우레의 참 의미는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일곱 우레에 대해 들어봤는가. 요한계시록 10장에 보면 하늘에서 내려오는 천사가 있는데 그 천사는 손에 펴 놓인 작은 책을 들고 오른발은 바다를 밟고 왼발은 땅을 밟고 큰 소리로 외친다고 한다. 그와 동시에 일곱 우레도 그 소리를 발한다고 한다. 천사가 책을 펼쳐 들고 외칠 때 같은 소리로 외치는 일곱 우레는 과연 무엇일까.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요한계시록 10장의 일곱 우레는 예수님께서 봉한 책의 인봉을 떼실 때 함께 있던 일곱 눈이라고 하는 하나님 보좌 앞에 있는 일곱 영을 말하는 것이다. 먼저 본문 요한계시록 10장에 천사가 펼쳐진 책을 가지고 오는 과정은 어떻게 되는지 살펴보자. 요한계시록 1장 1절에 보니 계시의 전달 노정이 나온다. 이는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로서 하나님께서 반드시 속히 될 일을 그 종들에게 보이시려고 예수님에게 주셔서 그 일을 이루게 하시고 천사를 통해 그 종 요한에게 주사 지시하신 것이다. 이를 자세히 살펴보니 요한계시록 5장에서 하나님의 오른손에 일곱 인으로 봉해진 책이 있었다. 이 책은 천상천하에 펴거나 보거나 할 자가 없는 신약의 예언 곧 봉함된 계시록이다. 이 봉함된 책을 예수님께서 취하셔서 인을 다 떼시고 이후 예수님은 펼쳐진 책을 천사에게 주시고 천사는 펼쳐진 책의 말씀을 일곱 우레와 함께 외치게 되는 것이다. 그러면 일곱 우레와 함께 등장하는 요한계시록 10장의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는 누구일까. 요한계시록 10장 천사의 모습은 굉장히 특이하다. 이 모습은 에스겔 선지자가 이상 가운데서 본 하나님의 형상과 같으며 2천년 전 요한이 밧모섬에서 환상으로 본 예수님의 형상과도 같다. 본문의 천사가 하나님과 예수님의 형상을 하고 온 것은 하나님과 예수님의 말씀을 대언하는 특별한 사명을 띠고 온 사자이기 때문이다. 이 천사가 바로 2천년 전 예수님께서 약속하신 진리의 성령 보혜사이다. 이제 우레의 실체와 일곱 우레가 외치는 소리는 무엇이며 왜 기록하지 말고 인봉하라 하셨는지 그 이유를 알아보자. 일곱 우레의 실체는 예수님께서 봉한 책의 인을 떼실 때 함께 있었던 일곱 눈이라고도 하는 하나님의 보좌 앞에 일곱 영을 말한다. 실제 우레 소리는 구름에서 비가 오고 번개가 치며 우박이 떨어지면서 뇌성 소리가 나는 것을 말한다. 이처럼 7영은 본문의 천사와 함께 펼쳐진 책의 말씀을 크게 외쳐 바다와 땅을 심판하는 진노의 소리를 낸다. 상식적으로 진노와 심판을 베푸는데 보슬비와 같이 부드럽지는 않겠다. 그래서 일곱 영을 일곱 우레라 하는 것이다. 이 일곱 우레가 발하는 소리는 요한계시록 10장에 펼쳐진 책에 기록된 말씀 곧 계시의 말씀을 말한다. 그 소리를 기록하지 말고 인봉하라 하신 이유는 그 책을 요한이 받아먹고 가르쳐야 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책을 들고 온 천사가 한 발은 바다를 밟고 한 발은 땅을 밟고 있다는 것은 무슨 뜻이며 왜 그 광경을 요한에게 보여주시는 것일까. 천사가 열린 책을 들고 바다와 땅을 밟고 있다는 것은 열려진 계시록의 말씀으로 멸망자와 배도자를 심판하는 것을 보여준 것이다. 요한계시록 1장에 보니 주의 길을 예비하는 일곱 금촛대 장막에 일곱 사자가 출현하게 된다. 이들이 배도해 요한계시록 13장에 바다에서 올라온 일곱 머리와 열뿔 가진 짐승에게 멸망을 당하게 된다. 바다를 다니엘서 7장에서는 세상이라고 말씀하시며 나아가 요한계시록 17장에서는 음녀가 타고 있는 일곱 머리와 열뿔 가진 짐승이며 그들에게 속한 백성과 무리와 열국과 방원들이라고 말씀하신다. 따라서 바다는 멸망자와 그 교인들을 말하는 것이며 땅은 성령의 역사로 시작했다가 육체로 돌아간 배도한 일곱 금촛대 장막 성도들을 말하는 것이다. 이와 같이 천사가 책을 가지고 일곱 우레와 함께 바다와 땅을 심판하는 광경을 그대로 본 요한은 자신도 일곱 사명자를 세워서 그들과 함께 열린 책의 말씀으로 배도자와 멸망자를 심판하게 되는 것이다. 이는 모세가 하늘의 것을 보고 이 땅의 장막과 기구를 만든 것과 같고 예수님께서도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을 보고 그대로 행한 것과 같다. 그럼 영계의 천사가 이루는 것을 보고 이 땅에 그대로 이루시는 요한은 과연 어떤 분일까. 요한계시록 성취 때 요한의 입장에서 이 일을 이루는 새요한은 요한계시록 10장과 같이 펴놓인 책을 받아 먹은 신천지의 약속의 목자다. 계시록 전장의 사건을 보고 들은 유일한 증인이며 예수님께서 교회들을 위하여 계시록의 예언과 실상을 증거하라고 보내신 예수님의 사자이다. 그러므로 오늘날 지상 만민은 새 천지의 약속의 목자 한 분을 만나야 한다. 새 천지의 약속의 목자를 통해 증거되는 이 계시의 말씀을 듣고 진리 가운데로 나오는 자들이 추수돼 인맞은 하나님의 새 나라 새 민족 신천지 12지파 14만 4천과 흰무리이다. 우레는 일반적인 천둥소리가 아니라 하나님의 음성을 상징한다(계 4:5, 계 8:5). 일곱이라는 수는 완전 수임으로 일곱 우레는 완전한 하나님의 말씀을 가리킨다. 이는 곧 천사의 외침에 대한 응답으로서 완전한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됨을 뜻한다. 하나님은 일곱 우렛소리를 기록하려는 요한을 막으시며 기록하지 말고 인봉하라고 명령하셨다. 이것은 하나님이 일곱 우렛소리로 들려주신 계시의 내용을 철저히 비밀에 부치기 위함이다. 우리는 성경에 기록된 부분 외에는 알려고 해서는 안 된다. 알려주시지 않는 부분을 굳이 알려고 한다는 것은 교만한 행동이며 이단에 빠지는 지름길이다. 실로 성도에게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말씀하신 곳까지 가고 말씀이 멈추는 곳에서 멈추는 지혜가 필요하다. 하나님은 알 수는 있어도 다 이해할 수는 없는 겁니다. 그렇죠 하나님을 내가 다 이해했다. 그런 사람은 해삼, 멍게, 말미잘일 가능성이 많다. 그러니까 여기 보면은 일곱 인, 일곱 나팔, 일곱 대접은 요한계시록이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일곱 우레는 기록하지 말라는 것이다. 일곱우레가 기록하지 말라 했으니까 일곱 우레가 뭔지 알 수가 있는가. 저도 모르고 남도 모르고 아무도 모르는 것이다. 왜? 기록하지 말라고 그래서 안 기록했으니까, 어떻게 알겠는가. 저보고 일곱 우레가 뭐냐고 자꾸 물어보지 말라.

[신천지신앙일기6] “신천지 말씀, 영혼의 단비 같아 일평생 쌓인 고단함 씻어줬다”

70대 중반을 바라보는 나이인 A(여)씨는 아주 어린 시절부터 시골 교회 주일학교를 다녔다. 새싹 같은 신앙심을 키웠지만, 불교 집안으로 시집을 가면서 신앙은 곧 사그라들었다. 하나님을 잊고 살았다고 그는 말했다. 40대 초반, 집안은 화목함과는 거리가 멀었고 경제적 어려움에 하루하루 살아가기도 힘든 시절이었다. 아이들은 자라고, 새벽 4시에 일어나 자녀들 도시락 3개를 싸 바쁘게 학교를 보내고 나면 건축업 현장에 뛰어들었다. 미장이며 조공 가리지 않았다. 여자 몸으로 할 수 있는 일이면 다 했다는 그녀는 그마저도 IMF 외환위기가 오면서부터는 쉽지 않았다. 건축업 일자리도 서서히 없어졌다. 고정된 일자리는 도저히 구할 수 없어 고물이며 박스를 주워가며 생계를 이었다고 회상했다. 일자리를 찾아 이듬해에는 온산까지 가 기계회사에 취업하고, 배 청소며 용접까지 그야말로 안 해본 일 없이 닥치는 대로 한 지 3년. 일을 마치고 힘겨운 걸음으로 지하도를 건널 때 그는 천사를 만났다고 말했다. 우연히 만난 신천지 교인과 대화를 나눴고, 잊고 있었던 신앙심을 다시 떠올리게 됐다. 그 길로 신천지예수교회의 무료 성경 말씀을 배우게 된 일은 A씨의 인생을 온전히 바꿔놓았다. 첫 수업이 2001년 11월 3일이었다며 지금도 날짜까지 생생하게 기억하는 A씨는 일과 가정을 동시에 돌보는 가운데서도 개근상까지 받았다. 영혼에 내리는 말씀의 단비가 더 소중해, 몸이 고단해도 이길 수 있었다는 고백이다. 몇 번 들어보지 않아도 이 말씀이 참 진리고, 이 말씀이 가리키는 곳에 하나님이 계심을 확신했다는 A씨는 센터 강사에게 교회에 가게 해 달라고 졸랐다. 원래라면 고등 과정까지 모두 마쳐야 교회에 출석할 수 있었지만 A씨의 끈질긴 설득 끝에 12월 25일, 성탄절을 맞아 교회에 출석할 수 있게 됐다. 이후 예배와 말씀 공부를 함께 하며 지금까지 이어 온 신앙생활이 벌써 20년이다. 하나님 역사 6000년 만에 처음 익은 열매로 부름 받았다고 생각하니 그 사랑에 기쁨과 감사함이 마르지 않는 샘 같이 흘러요. 신천지예수교회에 온 이후, 항상 말씀을 묵상하는 즐거움으로 살았죠. 매 순간 하나님께서 저를 도우셨음을 믿어요. A씨는 특히 온라인 세미나를 통해 전 세계를 소성하고 MOU를 맺고 있는 지금 이 순간에 함께 하고 있음이 기쁘다며 모든 사람이 눈으로 보고 듣고, 깨달아 복 받는 삶을 누리기 소망한다고 말했다.

[성경교리비교 132] 요한계시록 9장 ‘이만만의 마병대’의 참 의미는

요한계시록 9장 16절에 나오는 마병대의 수 이만만에 대해서 알아보자. 먼저 마병대라 함은 말을 타고 전투하는 군대를 말하는 것이다. 본문의 마병대는 계시록 9장 14~16절에 가서 본 바 유브라데에 결박한 네 천사들 소속의 마병대이다. 여기서 결박한 천사란 곧 사단 마귀를 뜻한다. 따라서 이만만의 마병대는 사단 마귀 소속의 군대가 되겠다. 사무엘상 21장 11절에는 사울이 죽인 자는 천천이요 다윗은 만만이로다라고 기록돼 있다. 이것을 만약 기성교단의 해석처럼 1천 곱하기 1천이나 1만 곱하기 1만으로 해석한다면 사울이 죽인 자는 100만명이며 다윗이 죽인 자는 무려 1억명이다. 어떻게 다윗 한 사람이 1억명을 죽일 수 있었겠는가. 그러니 성경에서 천천이다 만만이다라고 기록한 것은 곱하기를 하라는 뜻이 아니라 그 수가 헤아릴 수 없이 많다는 것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것이 되겠다. 그러니 다니엘 7장 10절과 계시록 5장 11절에 천사들의 수를 만만이요, 또 천천이라 하는 것도 특정 수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속한 천사들의 수가 헤아릴 수 없이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본문에 사단 소속의 마병대가 이만만이라는 것도 사단에게 속한 악한 영들이 헤아릴 수 없이 많다는 의미가 되겠다. 그럼 왜 이들을 굳이 마병대로 표현했을까. 그 까닭은 사람이 말을 타고 조종하는 것과 같이 하늘의 영들이 이 땅의 육체를 들어 역사하기 때문에 이를 마병대로 비유한 것이다. 따라서 본문의 이만만의 마병대란 2억의 중국 민병대가 아니라 사단에게 속한 영과 육이 헤아릴 수 없이 많음을 뜻한다. 또한 이만만의 마병대들은 계시록 9장 15절에 가서 본 바 그 년월일시에 사람 3분의1을 죽이기로 예비된 자들이며 그 말들의 입에서 나오는 불과 연기와 유황으로 사람 3분의1을 죽이고 또 말들의 꼬리에 있는 머리로 사람들을 해한다. 여기서 사람 3분의 1을 죽이는 불이 무엇인지 예레미야 5장 14절을 보겠다. 배도한 선민을 심판하는 하나님의 말씀을 이같이 불로 비유했다. 하지만 이와는 반대로 본문의 불은 사단의 불로서 사람의 영혼을 죽이는 거짓 목자들의 거짓 교리 곧 비진리를 말한다. 비유한 꼬리는 이사야 9장 15절에 가서 본 바 거짓말을 가르치는 거짓 선지자를 뜻한다. 그 꼬리에 머리가 있다는 것은 거짓 선지자들 가운데에 머리 된 목자가 있다는 뜻이다. 그 머리의 실체는 계시록 13장에 하나님의 장막에 들어와 침노한 용의 일곱 머리 곧 일곱 목자들을 말한다. 그러니 이만만의 마병대에 의해 죽임을 당하는 자들은 지구촌의 모든 사람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일곱 금촛대 장막의 성도들을 말하는 것이다. 그들이 죽임을 당하게 된 까닭은 요한계시록 2~3장에 예수님의 대언자 새요한을 통해 회개하라는 편지를 받았으나 그들이 회개치 아니하고 결국 계시록 6장에 굴 산 바위틈이라고 하는 멸망자 곧 이방의 소굴로 숨어버렸기 때문이다. 이들이 하나님을 배도하고 떠났으니 사단 소속의 군대인 이만만의 마병대의 입에서 나오는 불과 연기와 유황과 같은 비진리의 교리에 의해 배도한 장막 성도들의 영혼이 죽임을 당하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요한계시록 9장에서의 전쟁은 장막 곧 교회 안에서 일어나는 영적인 전쟁을 말하는 것이지 세상 전쟁을 말하는 것이 아니기에 이만만의 마병대가 2억의 중국 민병대라고 주장하는 것은 명백한 거짓임을 알 수 있다. 마병대의 수는 이만만이니 내가 그들의 수를 들었노라, 이만만이라고 하는 것은 계산을 하면 2만에다가 1만을 곱하면 2억이다. 군대의 수가 2억(명)이 유브라데 강을 건너서, 지구 최후의 전쟁이 붙을 것이라는 장면을 벌써부터 준비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만만의 군대를 가진 나라는 중국밖에 없다. 유브라데 강에서 놓여남을 받은 네 천사들이 나아가서 2억의 군대를 동원해 유브라데 강을 건너가 전쟁을 하도록 한다. 이 전쟁은 후 3년 반 동안에 일어날 아마겟돈 전쟁이다. 이 2억의 군대가 손마다 현대 무기를 가지고 침공해 들어간다.

[성경교리비교 131] 요한계시록 9장 ‘불빛 흉갑’은 무엇인가

본문 성구 요한계시록 9장 17절에는 이같이 이상한 가운데 그 말들과 그 탄 자들을 보니 불빛과 자주빛과 유황빛 흉갑이 있고 또 말들의 머리는 사자머리 같고 그 입에서는 불과 연기와 유황이 나오더라라고 한다. 요한계시록 9장에는 짐승이 등장한다. 이 짐승은 꼬리에 머리가 달렸고 입에서는 불과 연기와 유황이 나온다. 또한 이 짐승은 불빛이 번쩍이는 흉갑을 입고 머리가 달린 꼬리로 사람 3분의 1을 죽이기까지 한다. 문자적으로만 봤을 때는 괴상한 모습이 되겠다. 이렇게 생긴 짐승을 한 번도 본 적이 없다. 육적인 전쟁은 끊임없이 있어 왔고, 육적인 무기도 시대마다 계속 변하고 있다. 핵무기다 레이저다 하는 일부 기성교단의 변덕스러운 말은 거짓 교리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변치 않는 진리의 말씀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마태복음 13장 34~35절 말씀에는 천국에 관한 모든 것을 비유로 감췄다고 말씀하셨다. 이 비유의 말씀은 언제까지 감춰져 있는 것이 아니라 열리는 때가 있다. 2천년 전 초림 때 예수님께서는 땅에 불을 던지러 왔다고 하셨다.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육적인 불을 던지는 방화범으로 오셨는가. 또한 마태복음 10장에서는 검을 주러 오셨다고 하셨는데 예수님께서 열두 제자들에게 검을 주시고 전쟁을 하신 적이 있었는가. 성경 어디에도 예수님께서 육적인 검을 주신 적은 없다. 이것은 모두 비유의 말씀으로 예수님께서 불과 검과 같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거짓 목자들과 영적인 전쟁을 하신 것이다. 오늘날은 감추었던 비밀이 열리는 시대가 돼 새 천지에서는 모든 천국의 비밀을 밝히 알려주고 있다. 그럼 새 천지의 바른 증거를 알아보자. 요한계시록 9장은 육적인 3차 대전이 아닌 계시록 성취 때인 오늘날 하나님의 택한 백성이 배도함으로 멸망 받는 영적 심판의 내용이다. 하나님의 선민인 장막성전 성도들이 하나님과의 언약을 어기고 배도하게 되므로 계시록 2, 3장에서 예수님의 대언자 새 요한을 통해 회개를 촉구하는 편지를 받게 된다. 그러나 이들이 회개치 아니하므로 결국 요한계시록 9장의 짐승과 같은 거짓 목자의 교리로 영의 죽임을 당하는 심판을 받게 된다. 배도자를 심판하는 도구인 요한계시록 9장의 짐승을 탄 자는 사단의 영이며 짐승은 사단의 영이 주관하는 육체를 말한다. 이 짐승의 꼬리는 이사야 9장 15절에 거짓 선지자로 꼬리에 달린 머리는 거짓 선지자와 함께 역사하는 거짓 목자를 비유한 것이다. 또한 짐승의 입에서 불과 연기와 유황이 나와 사람 3분의 1을 죽인다는 것은 하나님 소속이었던 배도한 장막 성도들의 영을 사단의 거짓말로써 죽이는 것을 말한다. 그렇다면 이 짐승이 입고 있는 불빛 흉갑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흉갑은 전쟁을 할 때 몸을 보호하기 위해 입는 군복을 말한다. 계시록의 전쟁은 하나님의 소속과 사단의 소속이 싸우는 영적 전쟁으로 이때 입는 군복도 당연히 영적인 군복이 되겠다. 에베소서 6장에 하나님의 전신갑주 즉 군복은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하셨다. 요한계시록 9장에 나오는 사단 소속인 짐승이 입고 있는 불빛 흉갑은 바로 사단의 말, 거짓 교리가 되겠다. 그러므로 불빛 흉갑을 육적 전쟁의 무기로 증거하는 것은 사단의 거짓 목자의 거짓말임을 알 수 있다. 요한계시록의 사건은 현장에서 보고 들은 자 곧 증인만이 그 실체를 증거할 수 있다. 신천지 약속의 목자는 요한계시록 전장의 사건을 현장에서 보고 듣고 증거하는 것이기에 기성교단의 거짓 교리와는 다를 수밖에 없다. 말들의 머리는 사자 머리 같다. 탱크 보면 그 머리가 사자머리 같다. 그 (탱크 모습을 그리며) 여기는 불과 연기와 유황이 나오더라. 그래서 탱크 쏘면 막 불과 유황의 미사일 쏘고 막 난리 나죠. 이 말들의 힘은 입과 꼬리에 있으니 꼬리는 병 같고, 미사일이 뱀 같죠. 미사일이 쫙 날아가면 뱀 같다. 성경 전체를 통해서 보니까, 아 이거 핵전쟁이구나. 결국은 핵전쟁이 일어나서 지구 인구가 3분의 1이 죽는구나.

[신천지신앙일기5] “20년간 무의미한 신앙생활, 말씀 깨닫고 소망 생겨”

결혼 전 불교를 믿다가 권사 직분을 가진 시어머니를 따라 개종을 하고 기독교 신앙을 시작한 60대 A씨는 시어머니와 신앙이 다르면 싸움이 나게 되니 시집와서 교회를 나가기 시작해 20년을 다녔다고 회상했다. 20년간 교회를 다니며 봉사하며 신앙을 이어왔지만 성경 말씀에 대해 뭔가가 와닿지 않았던 A씨는 당시 신앙할 때 그저 하나님은 살아계셔 이렇게 나한테 주술을 걸었다고 말하며 말씀에 대해 갈급했던 지난날을 회고했다. 이런 A씨는 친구의 권유로 신천지예수교회의 말씀을 들으며 갈증이 해결이 됐다고 말했다. A씨는 친구가 말씀이 좋다고 해서 들어보자 하며 가게 된 곳에서 나도 성경을 보고 알고 있다 생각했는데 느낌이 달랐다며 이곳에서 듣고 증거하는 말씀들이 이치적이라서 더 배우고 더 알고 싶었다고 술회했다. 이어 당시 강사님께 배우고 싶다 열심히 하겠다고 했고 말씀을 배울 때 누구보다 일찍 가고 가장 늦게 나왔다며 이 말씀을 듣고 20년간 하나님은 살아계셔 라는 주술이 아닌 이치적으로 하나님은 살아서 역사하시는 게 맞고 우리와 함께하구나를 뼈저리게 느꼈다고 당시의 심경을 밝혔다. 이후 말씀을 듣고 배운 천국과 신앙의 소망이 없던 지난날에서 아들이 병원에 2년간 입원해 있을때 힘들어서 자살을 생각했었다며 이 말씀을 듣고 마음이 바뀌며 살아갈 희망과 소망이 생겼다고 말했다. 또한 지난 2020년 코로나 확산의 주범으로 몰리며 신앙과 가정을 같이 유지하기 어려웠던 A씨는 담대함과 굳은 믿음으로 이겨냈고 신천지 신앙하는 것을 아는 남편과 처음에는 사이가 좋지 않았지만 내가 변화된 모습을 보고 인정을 해줬다며 아직 남편이 직장 일로 인해 전도할 상황이 아니지만 상황이 된다면 꼭 전도해서 함께 천국에서 신앙하고 싶다는 마음을 전했다.

[성경교리비교 130] 요한계시록 9장 ‘유브라데에 결박한 네 천사’의 참 의미는?

성경의 비유는 성경에서 답을 찾아야 한다. 마태복음 13장 34~35절 말씀에 천국에 관한 모든 것을 비유로 말씀하셨다고 하신 것처럼 이 비유를 깨달아야 계시록의 참뜻을 알 수 있다. 그러면 요한계시록 9장 결박한 네 천사의 참 의미를 알아보도록 하자. 요한계시록 9장 14절에 보면 네 천사는 유브라데강에 결박 돼 있다. 이 천사들은 어떤 사연으로 결박된 것일까. 유다서 1장 6절에 보면 자신의 지위와 처소를 떠난 천사들이 등장한다. 이러한 천사들을 하나님께서는 심판 때까지 영원한 결박으로 흑암에 가두셨다고 했다. 즉 하나님의 소속이었던 천사들이 하나님을 대적하고 떠나갔고 이러한 천사들을 범죄한 천사라고 하는데 이런 범죄한 천사들을 베드로후서 2장 4절에 하나님이 용서치 아니하시고 지옥에 던져 어두운 구덩이에 두었다고 말씀하신다. 이러한 말씀으로 볼 때 결박한 네 천사는 범죄한 네 천사 곧 사단 마귀이며 이들이 결박된 유브라데강은 흑암 곧 지옥이다. 그렇다면 지옥을 유브라데강으로 비유한 이유는 무엇일까. 유브라데강은 호세아 12장 10절과 요한계시록 11장 8절의 말씀과 같이 인명과 지명을 빙자한 것으로서 창세 때 아담의 범죄 곧 배도로 인해 에덴동산을 적시던 진리 말씀이 비진리의 강물이 된 사건이다. 요한계시록 때 실상으로는 결박한 네 천사와 마병대 이만만이 나온 곳이요, 용에게 속한 일곱 머리와 열 뿔 가진 짐승 즉 멸망자들의 조직체이다. 본문 말씀에 보면 이 유브라데강에 결박됐던 범죄한 네 천사가 놓이게 되는 일이 있다. 이 범죄한 네 천사는 왜 놓이게 됐을까. 요한계시록 9장 15절에 보면 범죄한 네 천사는 사람 1/3을 죽이기로 예비된 자들로서 오늘날 그 년월일시에 장막 성도 1/3의 영을 죽이기 위해 잠시 놓이게 된다. 오늘날 성취되는 계시록의 사건의 현장을 살펴보자. 데살로니가전서 2장에는 하나님의 설계도 즉 하나님의 백성을 구원하기 위한 구원의 노정 순리가 기록돼 있다. 구원의 일이 있기 전 베도와 멸망의 사건이 먼저 일어나게 된다고 말씀하셨다. 요한계시록 1, 2, 3장에는 하나님께 택한 받은 일곱 금 촛대 장막의 길 예비 사자인 일곱 별이 등장한다. 택함 받아 예수님과 함께했던 이 일곱 목자들은 언약을 어기고 배도를 하게 된다. 이로 인해 일곱 금 촛대 교회인 장막 성전에 사단의 목자인 니골라당이 출현하게 된다. 이 사단의 목자는 일곱 목자를 미혹하고 우상의 제물을 먹인다. 그리해 예수님께서는 새요한을 택해 일곱 별의 비밀을 알려주시고 장막성전의 일곱 사자에게 회개의 편지를 보내게 했다. 하지만 일곱 사자는 예수님의 편지를 받고도 회개하지 않았고 배도한 일곱 목자와 성도들은 결국 심판받고 멸망당하게 된다. 이러한 배도와 멸망의 사건 중 계시록 9장에 여섯 번째 나팔이 불려지는 사건을 살펴보면 사단의 소속인 네 천사와 함께 하는 거짓 목자 즉 멸망자는 비진리로 그 연월일시에 장막 성전의 성도들 1/3을 멸망시킨다. 이는 육이 아닌 영이 죽는 영적 심판의 사건이다. 여기서 등장하는 유브라데강에서 놓인 범죄한 네 천사와 이러한 악령과 함께하는 거짓 목자들은 배도자들을 멸망시키는 심판의 도구로 출현했지만 결국에는 요한계시록 20장 14절의 말씀같이 유황 불못에 던져져 배도자들과 함께 멸망을 받는다. 정리하면, 유브라데에 결박된 네 천사는 지옥에 결박된 범죄한 네 천사 즉 사단 마귀로서 배도한 하나님의 선민들을 심판하는 존재인 멸망자를 말한다. 신천지의 참 목자는 요한복음 14장 24절 같이 하나님과함께 함으로 진리를 말한다. 새 천지 약속의 목자는 마지막 때 하나님께 택함 받아 계시록 10장에서 계시 말씀을 받아 먹고 계시록 실상 현장을 보고 들은 유일한 목자이다. 요한계시록이 이루어지는 오늘날 모든 것을 보고 들은 자의 말을 믿지 아니한다면 누구의 말을 믿을 수가 있겠는가. 신천지 약속의 목자를 만나야 만이 진리를 알 수 있고 하나님의 씨로 거듭나 하나님의 참 자녀가 될 수가 있다. 요한계시록 9장 14절의 네 천사들은 이스라엘을 차례로 지배했던 바빌로니아 제국, 페르시아 제국, 그리스 제국, 로마 제국의 왕들로 해석될 수 있다. 유프라데에 결박한 네 천사란 미국, 러시아, 중국, 영국, 프랑스 5개국의 지도자들이다. 영국, 프랑스는 유럽연합에 속해 있기에 성경에서는 네 천사 곧 4개국의 지도자로 본 것이다. 유브라데 전쟁은 이스라엘과 중동을 중심해 터키, 이란, 이라크, 시리아 쪽으로서 3차 대전이 될 것이다. 네 천사는 보편적으로 유브라데 지역의 네 나라를 말한다. 그들이 인류의 1/3을 죽일 권세를 받았지만 하나님의 정하신 그 해, 그 달, 그 날, 그 시간이 되기 전에는 할 수 없다는 것이다.

[성경교리비교 129] 요한계시록 9장 ‘황충’은 무엇인가

요한계시록 9장 황충에 대해 기성교단에서는 메뚜기라고도 하고 장갑차 부대라고도 주장한다. 그러나 결론부터 말하자면 황충의 바른 증거는 배도한 선민을 삼킨 이방 멸망자를 가리킨다. 그렇다면 지금부터 황충이 왜 멸망자인지 성경을 통해 살펴보자. 하나님께서는 성경의 천국 비밀이 비유로 감춰져 있어서 천상천하 그 누구도 알 사람이 없다고 하셨다. 이 비유로 감춰진 천국 비밀은 정한 때가 돼 말씀이 이뤄지고 예언이 성취될 때 그 실체를 알 수 있다. 오늘 본문인 요한계시록은 장래 나타날 신약의 예언서로 문자 그대로의 의미가 아닌 육적인 특성을 빗대 비유한 영적인 내용이다. 성경에서는 하나님의 성도들을 풀이나 나무 또는 익은 곡식으로 말씀하신다. 이처럼 실제 황충이 풀이나 나무를 갉아 먹듯이 하나님께서는 요엘 1장 2~7절에 이스라엘 족속을 포도나무와 무화과나무라고 하시고 그들을 망하게 하는 이족을 황충으로 비유하셨다. 즉 하나님의 백성을 멸망시키는 멸망자를 황충으로 비유하신 것이다. 그렇다면 본문 요한계시록 9장에서 비유한 황충의 실체는 무엇일까. 주 재림 때 사건을 예언한 요한계시록은 배도와 멸망과 구원의 일을 기록하고 있다. 요한계시록 1장에는 주의 길을 예비하는 일곱 금 촛대 장막성전이 출현한다. 그러나 이들은 요한계시록 2~3장에서 본 바 하나님과의 언약을 어기고 우상의 제물을 먹고 행음하며 배도한다. 그로 인해 요한계시록 13장에 바다에서 올라온 일곱 머리와 열 뿔 가진 짐승이 일곱 금 촛대 장막에 들어가게 되고 성도들과 싸워 이겨 이들을 사로잡게 된다. 사로잡힌 일곱 금 촛대 장막 성도들은 요한계시록 6장, 8장, 9장, 16장에서 심판받아 멸망을 당하게 된다. 요한계시록 9장의 황충들은 예수님께서 왕래하시던 일곱 금 촛대 장막을 삼킨 이방 멸망자를 가리킨다. 이들은 하나님께서 멸망자로 들어 쓰는 거짓 목자들로서 요한계시록 2장에는 니골라당이라 했고 요한계시록 12장, 13장, 17장에서는 붉은 용이라고 하는 마귀에게 속한 일곱 머리와 열 뿔 가진 짐승이라 했다. 그렇다면 이 멸망자 황충이 나온 무저갱은 어디이며 황충들이 받은 전갈과 같은 권세는 무엇일까. 무저갱은 요한계시록 20장 2~3절에 용을 잡아 가둔 곳이니 이는 사단 마귀가 있는 곳으로 멸망자들의 교단을 말한다. 그리고 전갈의 힘은 쏘는 독침에 있는 것처럼 황충들의 권세는 사단의 교리로 사람의 영을 죽이는 교권을 의미한다. 황충과도 같은 거짓 목자들은 그들의 교권으로 하나님께서 세우신 일곱 금 촛대 장막을 멸시하고 저주해 무너뜨리고 교권까지 빼앗아 성도들을 자신들의 교인으로 만들었다. 이로 인해 배도한 일곱 금 촛대 장막 성도들은 마음에 괴로움을 겪게 된다. 이 고통이 얼마나 괴로우면 죽기를 구한다고 하겠는가. 그러나 죽고 싶어도 죽음조차 피해 간다고 하니 그 괴로움이 어떠할지 알 만하다. 성도들을 괴롭히는 황충들의 모습을 보면 머리에 금 면류관 비슷한 것을 쓰고 사람의 얼굴, 사자의 이, 철흉갑 같은 흉갑이 있고 전갈과 같은 꼬리와 쏘는 살이 있다고 한다. 실제 이러한 모습을 한 메뚜기가 어디에 있겠으며 이런 모양의 장갑차는 또 어디에 있겠는가. 이것은 비유된 것으로서 오늘날 실상으로는 멸망자들이 존귀한 직분을 가지고 선민 행세를 하고 있으며 성도를 삼키는 교법을 가지고 무장했다는 의미이다. 또한 꼬리는 거짓 목자를 말하며 쏘는 살은 사람의 영혼을 죽이는 사단의 교리를 나타낸다. 이러한 황충들의 임금은 거짓 목자를 총지휘하는 머리 된 목자를 말한다. 그는 일곱 금 촛대 장막을 삼킨 멸망자이므로 요한계시록 17장에서는 그를 일곱 머리와 열 뿔 가진 짐승을 타고 있는 음녀라고 했다. 요한계시록 9장을 보니 황충이 하나님의 인 맞지 아니한 자들을 해한다고 했다. 오늘날 새천지 약속의 목자는 사건의 현장에서 보고 들은 요한계시록의 사건을 가감없이 증거해 인 맞지 아니한 자들을 인 맞게 해주고 있다. 하나님의 말씀을 생각과 마음에 새긴 인 맞은 자가 돼 황충과 같은 거짓 목자의 비진리에 해함 없이 천국과 영생의 소망에 이르기를 바란다. 황충이 연기 가운데로부터 땅에 나오면 그들이 땅에 있는 전갈의 권세와 같은 권세를 받았더라, 여러분 황충이 무엇인가. 황충, 황충은, 말 그대로 메뚜기다. 메뚜기, 메뚜기인데, 이 황색 일종이다. 황충이 딱 오면, 이 황충은, 한번 착 이파리를 갉아먹으면 이렇게 샤샤샥 이렇게 해서 먹어치운다는 것이다. 뭐를? 푸르른 것이라는 것은 전부다 식물이 됐든 먹거리가 됐든 나무가 됐든 싹. 그들에게 이르되 땅에 풀이나 푸른 것이나 각종 수목은 해하지 말고 오직 이마에 하나님의 인침을 받지 아니한 사람들만 해하라 하시더라. 이제 보라. 황충은 뭐 하는 자들인가. 메뚜기다. 수풀을 먹어야 한다. 풀을 뜯어 먹어야 된다. 그런데 지금 누구를 뜯어먹으라는 것인가. 사람이다. 이 황충은 뭘 지금 말하느냐 하면, 황충은 메뚜기 말한다. 메뚜기 과에 속한 메뚜기라고 생각하면 된다. 2천년 전에 물질 문명세대를 모르는, 전혀 모르는 마치 부시맨과 같은 요한에게 2천년 후에 있을 일을 보여주신 것이다. 전쟁 상황을 보여주신 것이다. 여기서는 지금 황충들로 지금 말씀하고 있다. 황충은 뭘 말하냐면 장갑차를 말한다. 장갑차 군대를 말한다. 나는 이걸 계시로 주님께서 알려주셨기 때문에 확실히 알고 있다. 이런 것은 이것이 장갑차다. 이렇게 단정적으로 말할 수 있는 이유는 주님의 분명한 계시를 받았기 때문이다.

[신천지신앙일기4] “목적도 희망도 없던 삶, 신천지예수교회 말씀이 살렸죠”

종교에 관심도, 호감도 전혀 없었다는 20대 중반 직장인 A씨, 어린 시절 할머니를 따라 성당에 몇 번 가 본 게 다였다는 A씨는 형편도 좋지 않고, 희생해야 할 것이 너무 많았던 가정환경에서 자라 부정적인 생각들이 가득했다. 가족도 친구도 세상도, 재미있는 게 하나도 없었다고 했다. 오죽하면 20대 중반까지만 살아야지, 하는 생각을 할 정도였어요. 그 후의 인생은 결혼이며 미래며 하나도 머릿속에 그려지지 않고, 그런 상황에서 살아내기가 너무 힘들 것 같더라고요. 미래를 꿈꾸지 않는 만큼 그때 제 삶은 당장 오늘 하루 먹는 것, 마시는 것, 잠깐 나를 즐겁게 해주는 것들이 전부였어요. 그런 A씨에게 친구를 통해 접하게 된 성경과 신천지예수교회 말씀은 인생을 180도 바꾸는 계기가 됐다. 가족을 위해 희생해야 하는 게 내 삶의 유일한 이유라고 생각해 왔는데, 내 영혼과 나 자신을 위해 살라고 하나님께서 친구를 통해 이 말씀을 내게 주셨음을 강하게 느꼈다고 A씨는 소회했다. A씨는 야곱의 열두 아들 중 요셉 이야기가 마치 자신의 이야기 같았다고 했다. 아무 이유 없이 핍박과 괴롭힘을 받다가 다른 나라로 끌려가기까지 했으나 끝내 하나님을 향한 믿음을 저버리지 않았고, 종국에는 애굽의 총리대신이 되는 걸 보면서 나 또한 이 믿음을 저버리지 않고 말씀을 끝까지 배우면 하나님께서 나를 요셉과 같이 쓰임 받게 해 주시겠구나 하는 확신이 들었다고. 스스로도 이런 믿음이 생긴 게 신기했다는 A씨는 무턱대고 맹신하는 것이 아니라 신천지예수교회의 예언과 실상이 있는 계시 말씀을 통한 믿음을 차곡차곡 쌓아왔기에 이 같은 심적 변화가 가능했지 않나 싶다고 말했다. 결과적으로 지금은 삶을 대하는 태도가 완전히 바뀌었다. 20대 중반 이후의 삶을 아예 그려보지 않았던 A씨는 이제 수준급인 자신의 일본어 실력을 활용해 신천지예수교회 말씀을 일본 사람들에게 전하는 사역자가 되고 싶다는 소망을 품고 있다. A씨는 코로나 19로 인해 당장은 이뤄지기 힘든 꿈이 됐지만, 내가 가진 재능을 활용해 미래를 그려볼 생각을 한다는 것만으로 과거의 나와는 비교도 할 수 없는 존재가 됐다며 이제는 안 해본 것도, 앞으로 하고 싶은 것도 너무 많아 이 삶이 천천히 지속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전했다.

[종교포커스] 신천지가 지금이 ‘추수 때’라고 외치는 이유는?

우리나라 기성교단의 교회를 가면 신천지 추숫꾼 출입금지라는 스티커가 부착된 곳이 많다. 이 스티커는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예수교회, 총회장 이만희)이 오늘날을 추수 때라고 외치며 기성교단을 향해 하나님의 씨로 난 자들이 추수돼 가야 한다고 호소하는 데서 기인한다. 하지만 기성교단에서는 이 스티커를 전국 교회에 배포하고 대화조차 거부하고 있다. 하지만 되려 기독교계에서는 추수가 무엇인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으로 보인다. 최근 신천지예수교회가 성경을 근거로 한 추수 때를 강조하는 동영상을 유튜브에 공개하면서 네티즌의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10일 신천지예수교회 유튜브 계정을 통해 공개한 2분 7초짜리 당신은 추수되었습니까(1) 영상은 게재 3일만에 1만 2500뷰를 넘었고, 이후 12일 공개된 7분 18초 분량의 당신은 추수되었습니까(2)는 게재된 지 하루만에 1만 5000뷰를 돌파했다. 종교를 주제로 다룬 영상물은 대부분 조회수가 높지 않다. 내로라하는 목회자들의 설교나 특강 영상 등의 조회수도 대부분 1만을 넘지 못하는 점을 고려하면 단 하루만에 1만 5000뷰를 돌파했다는 점은 폭발적인 반응을 방증한다는 분석이다. 본지는 화제가 된 영상의 내용을 분석해봤다. 신앙인 사이에 논란이 되는 추수, 성경적인 설명이 가능한 것일까. 영상에서는 신천지예수교회 바돌로매지파 추윤지 신학강사가 나와 추수에 대해 성경을 들어 간단명료하게 설명했다. 강의에 따르면 추수는 농사를 짓는 이치에 따른 표현인데, 성경에는 하나님이 농부라고 기록됐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와 12제자를 통해 나무와 가지 등 그 조직을 만들어가는 것을 농사를 짓는다는 표현으로 설명했다. 그리고 그 농사의 시작은 600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6000년 전 하나님은 만물을 지으면서 아담과 하와를 두고 에덴동산을 다스리게 했다. 하지만 뱀의 등장으로 아담이 범죄하게 됐고, 하나님은 이 땅에서 떠나게 됐다. 모든 것을 아담에게 맡겼던 하나님은 사람에게 배신을 당한 것이다. 그럼에도 하나님은 노아를 택해 새로 시작했다. 하지만 얼마 되지 않아 노아의 아들 함의 범죄로 인해 다시금 죄가 들어왔다. 그럼에도 하나님은 포기하지 않고 다시 계획을 했다. 아브라함과 모세를 통해 이스라엘과 언약을 하고 지키게 했다. 하지만 솔로몬왕 때 하나님의 경고를 무시하고 끝내 하나님을 배신했다. 이 사건을 가리켜 성경은 아담처럼 언약을 어겼다는 표현으로 평가하고 있다. 이후 이스라엘은 남과 북으로 나뉘어져 점점 파국으로 치달았다. 이같은 상황에서 하나님은 이전까지와는 차원이 다른 일을 계획했다. 바로 새 일과 두 가지 씨가 뿌려질 것에 대한 예언이었다. 새 일은 약 600년 후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으로 시작한다. 이는 이전의 이스라엘 백성이 아닌 하나님의 씨로 난 자들로 새로운 나라를 창조하는 것을 의미했다. 씨가 곧 말씀이라면 하나님의 씨로 난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둬 지키는 자들을 가리켰다. 즉 육적인 혈통에 따른 표면적인 믿음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는 이면적인 믿음을 가진 사람들로 하나님의 나라가 만들어지는 것이다. 이것을 예수는 농사와 추수의 이야기에 빗대 마태복음 13장에 비유로 말했다. 농사를 지으며 씨를 뿌리면 의도치 않게 잡초도 나게 되는데, 마태복음 13장에도 이 같은 상황이 언급된다. 예수님이 좋은 씨를 뿌리는데 뿌리지 않은 다른 씨도 자라게 된 것이다. 성경은 이 다른 씨는 마귀가 심었다고 알리고 있다. 씨를 뿌리는 목적은 거두는 것 즉 추수이다. 성경은 이렇게 뿌린 씨의 열매를 추수해 곳간에 넣을 것을 예언한다. 이같은 이치로 하나님의 나라를 창조할 것을 성경을 통해 알린 것이다. 또 이 추수 때를 가리켜 세상 끝이라고 기록했다. 일부 기성교단에서는 지구종말과 핵전쟁 등으로 설명을 하지만 성경에서는 추수를 한다고 기록된 것이다. 2000년 동안 하나님의 씨가 전파됐고, 예수는 오늘날 신앙인들이 이 사실을 알기를 바랐다는 설명이다. 또 예수의 12제자들에게 전하라고 한 복음도 바로 이 내용이었다는 것이다. 추 강사는 잘 먹고 잘 사는 것도 중요한데 진짜 추수할 때를 알리시는 것이 예수님이 전하고자 하신 핵심이라며 성경에서는 추수 때를 세상 끝이라고 하는데 여기서 세상 끝이라는 건 어떤 세상 끝이며 세상은 무슨 세상일까라고 의문을 던졌다. 이어 그는 마태복음 13장 내용을 들어 이 세상은 예수님이 씨를 뿌린 세상이었다고 강조했다. 곧 예수의 복음이 전파된 예수교의 세상, 이 예수교회 세상 곧 종교세상의 끝이 바로 세상 끝이며 이때가 되면 밭은 이미 그 기능을 다 한 것이라는 강해다(마 13:40~42). 그리고 추수된 자들로 새로운 세상을 다시 창조한다는 결론이다. 추 강사는 누군가 추수를 한다 했을 때 무조건 추수꾼 출입 금지라고 써붙일 게 아니라 지금의 때가 정말 추수의 때인지 확인해 봐야 한다면서 농사도 때와 철이 있다. 때를 모르는 사람을 철부지라 하는데 나는 철부지인지 아닌지 한번 생각해봤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 오늘의 이 영상이 지금이 어떤 때인지 우리가 살고 있는 이때를 신앙적으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호소했다.

[성경교리비교 128] 요한계시록 9장 ‘불‧연기‧유황’의 참 뜻은 무엇일까

요한계시록 9장 여섯째 나팔이 불려질 때 사람 1/3을 죽이기로 예비된 말들이 나오는데 그 말들의 머리는 사자 같고 또 그 입에서 불과 연기와 유황이 나와 사람 1/3을 죽인다고 한다. 일부 목회자는 이 불과 연기와 유황을 실제 방사선, 생물학 가스, 화학 가스라고 주장하며 또 이 내용을 세계 3차 전쟁이라고 주장한다. 요한계시록 19장 11절에 예수님도 백마를 타고 오신다는 말씀이 있다. 예수님 다시 오실 때 하얀색 탱크나 하얀색 전투기를 타고 오신다는 말씀일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본문의 불과 연기와 유황은 사람의 영을 죽이는 비진리 곧 사람의 교법과 교리를 말하는 것이다. 먼저 성도들이 알아야 할 것은 데살로니가후서 2장 1~3절을 보면 주 재림 때의 주의 강림하심은 배도와 멸망과 구원의 순리대로 이루어지게 된다는 사실이다. 계시록 성취 때가 돼 계시록 1장의 약속대로 일곱 사자와 일곱 금 촛대 장막이 출현하게 된다. 이들은 계시록 2~3장에 본바 하나님과의 언약을 어겼고 멸망자 니골라당과 하나가 돼 버린다. 이때 예수님의 대언의 사자인 약속한 목자를 통해 회개하라는 편지를 보내지만 끝내 회개치 않았다. 이 일로 인해 이들은 요한계시록 6장에서 어린 양 예수님께 심판을 받아 아담처럼 쫓겨나게 된다. 이후 요한계시록 8~9장에서 이방 거짓 목자에 의해 그 영이 1/3씩 죽임을 당하고 멸망 받는 내용이 기록돼 있다. 그렇기 때문에 본문 요한계시록 9장의 사건 현장은 바로 계시록 2~3장, 6장에 등장했던 하늘 장막 곧 일곱 별이 있는 금 촛대 장막이지 전 세계에 일어나는 일이 아님을 알 수 있다. 요한계시록 9장에서 다섯째 천사가 나팔을 불 때 하늘에서 떨어진 별이 무저갱을 여니 황충들이 땅 위에 나와 인 맞지 아니한 사람들을 괴롭힌다고 한다. 여섯째 천사가 나팔을 불 때에는 유브라데 강에 결박된 네 천사가 놓여나오고 그 뒤를 이만만의 마병대가 따르는데 말의 꼬리가 뱀 같고 또 꼬리에 머리가 있어 그 입에서 나오는 불‧연기‧유황으로 사람 1/3을 죽인다고 한다. 과연 이런 짐승이 실제로 있을까. 본문의 말은 실제 말이 아닌 비유로서 이사야 31장 3절에서 본 바 말처럼 부림을 받는 육체를 말하며 탄 자는 육체를 말처럼 조정하는 영을 가리킨다. 그리고 말의 머리가 사자 같다는 것은 양과 같은 성도를 삼키는 멸망자를 의미한다. 또 입에서 불과 연기와 유황이 나온다고 했는데 어떻게 실제 말의 입에서 불이 나오겠는가. 이 또한 실제 불이 아닌 비유로서 예레미야 5장 14절에 본 바 입에서 나오는 말을 불이라 했으니 본문의 불은 사람의 영을 살라 죽이는 거짓 교법과 교리를 의미하는 것이다. 따라서 말의 입에서 불과 연기와 유황이 나와서 사람을 죽인다는 것은 멸망자 곧 거짓 목자 입에서 거짓 교법과 거리를 통해 사람의 영을 죽이는 것을 의미한다. 정리하자면 요한계시록 9장에 나오는 불과 유황과 연기는 일곱 금 촛대 장막이 배도하므로 이방 거짓 목자가 단상을 차지해 거짓 교법과 교리를 말하는 것이며 요한계시록 9장은 이 거짓 교법과 교리로 인해 배도한 일곱 금 촛대 장막 성전 목자와 성도들이 1/3씩 죽어가는 내용을 설명한 것이다. 이들은 사단 소속에 들어가 시험과 압박과 죽임을 당함에도 불구하고 회개하지 않는다고 한다. 이 내용은 제3차 세계대전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여러분 이거 신무기를 본 것이다. 여러분 생각해보라. 고대 사람이 무기를 봤겠는가. 고대 사람은 무기를 본 적이 없지 않은가. 신무기를 어떻게 보나. 그러니까 환상 가운데 그 말들과 그 위에 탄 자들을 보니, 불빛과 자주가 이게 무엇인가. 조종사들이다. 말 타고 있는 자, 조종사들이 뭔가. 탱크 안에서, 그다음에 비행기에서, 기타 무기들을 가지고 결집해 있다가, 여기서 번쩍 저기서 번쩍 호심경이 있고, 자줏빛 여러분 자줏빛이지 않은가. 불빛을 보라. 붉은 빛이 번쩍번쩍거린다. 입에서 뭐가 나오는가. 불과 연기와 유황 이게 무엇인가. 화생방. 아까 말했던 세계 3차 전전 때 일어날 그 전쟁을 말하는 거다. 화생방 전쟁. 그래서 어떻게 하는가. 불은 무엇인가. 방사선 방사능. 그다음에 연기 무엇인가. 화학가스. 유황은 무엇인가. 연기는 생물학 가스, 유황은 화학가스이다. 이런 것들이 막 터지는 것이다. 현대 무기들은 전우와 화력이 굉장히 많이 넘친다. 앞에서, 뒤에서, 옆에서, 날개 뒤에서도 나간다. 이렇게 뒤에서도 나가고 앞에서도 나가는 이걸 본 것이다.

[신천지신앙일기3] 신천지가 만들어준 끈끈한 모자 관계 “은혜의 신앙은 사회생활로도 이어져”

엄마가 신천지교회든 어디든 하고 싶은 신앙을 하는 것이니 엄마 뜻대로 해요. 신천지예수교회 신앙을 오래 해왔던 A씨 아들의 말이다. 그러나 코로나19가 확산되고 신천지교회가 온갖 비방의 중심에 서자, 아들에겐 혼란이 왔다. 주변에서 신천지를 향한 원색적인 비난이 쏟아졌기 때문이다. 가만히 있자니 가시방석이 됐고, 비난에 동조하자니 엄마가 생각났기에 입을 떼지 못했다. 그런 아들에게 엄마는 무거운 마음으로 말씀 공부를 권유했다. 아들은 처음에는 완강히 거부했다. A씨는 내게 너무나 귀하고 좋은 것을 사랑하는 내 아들에게 전해 주고픈 마음을 막을 길이 없었다고 말했다. 엄마는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했다. 아들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가정을 돌보며 본을 보였다. 엄마의 모습에 아들은 한두 번만 들어보고 그래도 아니면 더 이상 권하지 않겠다며 시온선교센터 온라인 수강을 시작했다. 처음엔 솔직히 마지못해 시작한 면도 있었다고 털어 놓은 아들은 하지만 몇 번밖에 들어보지 않았는데도 생각이 바뀌었다고 말했다. 세간에서 떠도는 이야기와 실제 신천지교회에서 전하는 말씀이 다름을 느꼈다는 것. 알면 알수록 수업에 재미가 붙었고, 1주일만 들으려 남몰래 먹었던 마음은 어느새 1달이 되고, 지금은 8개월째 온라인 수강을 이어가고 있다. 지금은 엄마가 왜 나에게 그렇게 여러 차례 이 공부를 하라고 했는지 알겠다며 내가 싫어하는 모습에 상처도 받았을 텐데도 꿋꿋이 내게 말씀을 권해준 데 대해 감사하다고 고백했다. 시온선교센터 온라인 수강을 시작하면서 아들은 A씨와의 사이가 좋아졌을 뿐 아니라 사회생활을 대하는 자세까지 달라졌다고 했다. 평소 조금 피곤하면 오늘 하루 회사 안 가지 뭐라고 말했던 아들이었다. 그러나 지금은 내가 오늘 하루 쉬면 그만큼 동료들이 힘들 텐데, 성경 말씀 배우는 사람이 배려와 인내를 행할 줄 알아야 된다고 강사님이 그러더라며 출근했다. 이 모습에 A씨는 내심 너무 놀랐다고 했다. 분명 성경 말씀과 하나님의 은혜, 그리고 신앙이 이끌어 준 변화다. 사람이 하기 쉽지 않은 일 아니냐고 말한 A씨는 고작 몇 달 배운 성경 말씀이 신앙생활이 되고, 그게 삶의 자세까지 바꿔 놓더라. 오히려 내가 은혜를 받았다며 웃었다. 아들은 A씨를 향해 이제는 일과 신앙을 병행하며 많이 힘들었겠다고 다독이는 말도 할 줄 알게 됐다. A씨는 신천지교회가, 또 여기서 가르쳐 주는 성경 말씀이 더욱 끈끈한 모자 관계를 만들어 줬다며 감사를 전했다.

[성경교리비교 127]요한계시록 8장 ‘세 가지 화’는 무엇인가

주 재림 때를 기록한 요한계시록 8장에서는 공중에 날아가는 독수리가 큰 소리로 땅에 거하는 자들에게 화 화 화가 있으리로다라고 외치는 내용이 나온다. 독수리가 외치는 이 화는 무엇일까. 결론부터 살펴보면 요한계시록 8장의 세 가지 화는 계시록의 일곱 나팔의 재앙 가운데 남은 세 가지 나팔의 재앙으로 배도한 선민이 멸망자에게 사로잡힘으로 인해 겪게 되는 마음의 괴로움과 영의 죽음을 의미한다. 주 재림 때 먼저 주의 길을 예비하는 일곱 금 촛대 장막 성전이 출현한다. 이들이 하나님과의 언약을 어기고 배도함으로 멸망자 일곱 머리와 열뿔 가진 짐승들과의 전쟁에서 패해 사로잡히게 된다. 계시록 성취 때 나타나는 일곱 인의 사건, 일곱 나팔의 사건, 일곱 대접의 사건은 일곱 머리와 열뿔 가진 짐승이라고도 하는 멸망의 거짓 목자들이 침입한 일곱 금 촛대 장막교회에서 일어나는 재앙이다. 먼저 본문에 공중을 날아가며 화를 외치는 독수리는 무엇인지 땅에 거하는 자들은 누구이며 앞으로 그들에게 닥칠 세 가지 화는 무엇인지 알아보자. 공중은 영계의 하나님 나라와 육계의 장막을 말하며 독수리는 실제 독수리가 아니라 이 두 곳을 왕래하는 네 생물 중에 하나인 천사장을 가리킨다. 이 천사장이 예고하는 세 가지 화는 일곱 개의 나팔 중 네 개의 나팔이 요한계시록 8장에서 불린 후 남은 세 나팔의 재앙이다. 그리고 이 화를 당하게 되는 땅에 거하는 자들은 지구촌 모든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언약을 어기고 이방으로 쫓겨난 일곱 금 촛대 장막 성도들을 말한다. 천사가 부는 나팔 또한 실제 나팔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는 육체요, 나팔 부는 자는 영이며, 나팔 소리는 증거의 말씀이다. 나팔을 부는 이유는 하나님의 백성에게 죄와 허물이 있음을 알려 회개케 하려 함이다. 나팔을 부는 천사들은 일곱 금 촛대 장막에서 믿음의 씨를 가진 성도들을 나팔 삼아 배도한 일곱 금 촛대 장막의 성도들에게 내리는 형벌을 알리게 된다. 이 나팔 소리를 듣고 회개해 말씀대로 행하는 자는 구원을 받게 된다. 그렇다면 요한계시록 9장과 11장에 계속되는 본문의 세 가지 화는 무엇일까. 먼저 첫째 화는 다섯째 나팔 소리에 일어나는 재앙으로 황충과도 같은 멸망자들을 불러들여 그들의 교권과 교리로 배도한 장막의 목자들과 성도들의 심령을 어둡게 하고 괴롭게 하는 환란이다. 이들이 당하는 고통은 어떤 것일까. 그 고통은 멸망자들이 하나님께서 세우신 일곱 금 촛대 장막을 무너뜨리고 교권까지 빼앗아 성도들을 자신의 교인으로 만드는 데서 오는 마음의 괴로움이다. 이것이 배도한 선민이 받을 화이다. 둘째 화는 여섯째 나팔 소리에 일어나는 재앙으로 지옥에 결박된 네 천사가 놓여나와 이만만이나 되는 마병대와 함께 멸망자들의 교리와 교법으로 배도한 자들의 영을 죽이게 된다. 이 네 천사는 사람 1/3을 죽이기로 예비된 자들로 결박돼 있었던 것으로 본 바 범죄한 천사 곧 사단을 의미한다. 마병대의 수가 이만만이라는 것은 천사의 수를 만만 천천이라 한 것처럼 사단에게 속한 영과 육이 헤아릴 수 없이 많음을 나타낸다. 여기서 마병대의 말들은 육체 곧 거짓 목자이며 말들을 탄 자는 악령을 말한다. 말의 꼬리에 머리가 있다는 것은 거짓 선지자들에게 그들을 주관하는 머리 된 목자들이 있다는 뜻이다. 이 말들의 입에서 나오는 불과 연기와 유황은 최첨단 과학과 화학이 아니라 하나님의 불과 반대되는 사단의 거짓 교리를 가리킨다. 이 멸망자들은 악령의 말을 대언해 자신들의 거짓 교리로 배도한 일곱 금 촛대 장막 성도 3분의 1의 영을 죽인다. 셋째 화는 지금까지의 심판과 형벌을 가져왔던 여섯 나팔과는 달리 구원을 알리는 일곱째 나팔이다. 성경에서는 일곱째 천사가 마지막 나팔을 불 때 세상 나라가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고 하나님의 비밀이 그 종 선지자들에게 전한 복음과 같이 이루어진다고 하셨다. 고린도전서 15장에서 마지막 나팔을 불 때 사망이 이김에 삼킴을 받는다고 했으니 이것이 바로 영생과 부활이다. 그렇다면 구원의 소식을 알리는 마지막 나팔의 실체는 누구일까. 바로 계시록 사건의 현장에서 보고 들은 대로 증거하는 증인이요, 교회들을 위해 보내심을 받은 예수님의 사자요, 계시 책을 받은 새요한 곧 새 천지 약속의 목자이다. 이때 약속의 목자를 통해 증거의 말을 듣는 자들은 생명의 부활을 얻게 되고 듣고도 믿지 않는 자들은 심판의 부활로 나오게 된다. 오늘 말씀을 정리해 보자. 계시록 일곱 나팔의 재앙 가운데 남은 세 가지 나팔의 재앙은 배도한 선민이 멸망자에게 사로잡힘으로 인해 겪게 되는 마음의 괴로움과 영의 죽음을 의미한다. 세 가지 화는 사람 인체에 대해서 주로 말씀하고 있는데 첫 번째 화는 죽지는 않고 죽기를 구하여도 죽지 못할 만큼 고통스러운 다섯 달 동안 믿지 않는 자들이 받을 육신이 갖고 있는 최고의 고통을 첫째 화라고 한다. 다섯 번째 나팔 재앙 때 있는 것이다. 두 번째 재앙은 전 3년 반의 화 중에서 마지막 전쟁을 통해서 2억명이 동원되는 최첨단 과학과 화학 전쟁이 일어났을 때 지구 인간의 1/3이 죽는 전쟁이 있다. 세 번째 화는 일곱 대접을 말하는 것으로서 이 일곱 대접 때는 불신자가 한 명도 살지 못하고 몰살을 당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처음에는 통증만 있고 두 번째는 삼 분의 일이 죽고 세 번째와는 몰살을 당하는 것이다. 인간에 관한 화임을 믿으시기 바란다.

[신천지신앙일기2] 강제개종 수년간 시도한 친정 식구들, '화목한 가정' 보며 신천지 신앙 인정

자타공인 신실한 모태신앙인인 A씨. 부모님 모두 청년 시절 신앙의 길로 들어서 모범적인 크리스천으로 살았고 A씨 역시 충실하게 그 길을 따랐다. 그런 집안 분위기에서 A씨는 6년 전, 신천지예수교회에서 신앙을 시작했다. 나는 늘 하나님의 자녀고 내 마음에 하나님이 있는데 나는 왜 이렇게 마음이 힘들고 말씀을 모를까 하는 생각에 말씀과 하나님을 찾고 또 찾았다. 그러던 중 신천지교회 말씀을 만나 공부하게 됐고, 남편을 전도했다. 이 기쁜 마음을 숨길 수 없어 친가에도 말씀을 전했다. 하지만 믿었던 가족들의 반응은 생각과는 달랐다. 평소 기성교회에서 듣지 못했던 성경 말씀을 전하는 A씨 모습에 가족들은 신천지에 빠졌구나를 직감하고 거기서 나오라며, 무려 3~4년간 강제개종 프로그램을 받자며 설득과 강압을 이어갔다. 심지어 A씨의 아이들 앞에서까지 때로 폭력적인 모습을 보일 만큼 감정의 골이 깊어졌던 적도 있다. 그러나 A씨는 절대 아이들 앞에서 가족들을 힐난하거나 탓하지 않았다고. 오히려 하나님을 믿는다고 말만 한다 해서 모두 참 하나님을 믿는 것이 아니라며 이 일을 통해 아이들이 성경적으로 참과 거짓을 분별할 수 있도록 교육했다. 이에 아이들도 A씨의 가족을 위해 밤마다 가정에서 함께 기도하고, A씨를 괴롭게 했던 할머니와 외가 식구들에게 먼저 안부 연락을 하고 찾아가는 등 신앙의 본을 보이기에 이르렀다. 이에 힘을 얻은 A씨는 화목함과 사랑으로 본을 보이며 아이들을 통해 인연의 끈을 이어갔다. A씨의 엄마와 여동생 역시 서서히 마음을 열고, A씨의 아이들에게만큼은 애정과 사랑을 듬뿍 쏟았다. 그 노력이 결실을 본 것은 한두 해 전. A씨의 엄마는 다른 집들을 보니 아무리 행복하게 시작해도 분란이 일어나고, 하나님의 가족이라 하면서 이혼도 하고 가정이 소란스러워지기도 하더라. 하지만 너희 가족을 보니, 함께 신천지 신앙을 하면서도 자식들을 예쁘게 잘 키우고, 분란 없이 화목함을 보니 마음이 놓인다. 신천지 신앙을 하든, 장로교 신앙을 하든 무엇이 그리 중요하겠냐. 중요한 건 행복하고 화목한 모습이라며 A씨의 있는 그대로를 인정하기에 이르렀다. 여동생 역시 나는 언니와 형부가 신천지교회에 갔다는 사실 때문에 내가 다니던 교회도 못 가게 됐고 주변 시선으로 인해 힘들었다고 고백하며 그러나 주변 사람들의 편견 어린 시선 때문이었지 언니가 잘못해서가 아니었다. 언니의 행복한 모습, 신천지교회 안에서 여러 일을 하며 활기차보이는 모습만큼은 인정할 수밖에 없었다. 특히 언니의 두 아이들이 유년회 예배를 드리고, 하나님께 기도를 드리고, 말씀과 성경을 스스럼없이 이야기하는 모습에 신앙을 제대로 하고 있음을 인정하게 됐다고 털어놨다. 이제는 노회에서 중책을 맡고 있는 아버지가 본인이 다니는 교회에 추수꾼 출입 금지 스티커가 붙어 있는 것을 보고 따끔한 질책을 하기에 이르렀다. 해당 스티커를 당장 떼라며 우리가 당당하면 신천지 사람들을 우리 교회로 오게 해서 말씀으로 시시비비를 가리면 될 것 아니냐. 뭐가 무서워서 문지방도 넘지 못하게 만드느냐며 우리 노회 역시 신천지만큼 튼튼한 말씀의 토대를 세워야 하는데 그렇지 못해서 큰일이라는 일갈까지 했다고. A씨는 이 모든 과정이 하나님 사랑과 아이들을 비롯한 가족의 믿음 덕분이었다며, 신앙을 통해 더 많은 가정이 화목과 사랑을 누리기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