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일보 영상뉴스] 신천지, ‘CBS 규탄’ 대규모 집회… “왜곡보도 사과하라”

[천지일보·천지TV=김영철 기자] 신천지예수교회 성도 1만여명이 전북 전주종합경기장 앞에서 대규모 집회를 열고, CBS와 노컷뉴스를 규탄했습니다. “혐오 조장 노컷뉴스 재발 방지 각서 쓰라! (각서 쓰라! 각서 쓰라!)” 집회가 열린 것은 지난달 16일 전북 정읍에서 벌어진 살인사건의 원인을 신천지로 돌린 CBS와 노컷뉴스의 보도 때문입니다. CBS는 신천지 교인 이모씨와 처남댁을 살해한 가해자에게 “아내가 신천지에 빠져 자녀와 헤어지게 되자 범행을 저질렀느냐”고 유도 질문을 하고 “그렇다”는 답변을 받아 종교 때문에 살인이 벌어졌다는 취지로 보도했습니다. 신천지 도마지파는 규탄사를 통해 “CBS 보도는 살인범에게 쏟아져야 할 비난을 오히려 신천지 탓으로 돌렸고, 신천지 혐오를 일으켰다”고 지적했습니다. (녹취: 이재상 | 신천지 도마지파장) “다른 언론이나 정부 관계자는 누가 보더라도 상식적이고 당연한 이야기를 하는데 어찌하여 CBS와 노컷뉴스는 사실을 왜곡하고 희생자에게 책임을 뒤집어씌우는 2차 가해를 하고 종교 혐오를 조장한단 말입니까.” 또 성명서를 통해 CBS와 노컷뉴스가 잘못된 보도에 대한 진심 어린 사과와 더불어 재발 방지를 약속하는 각서를 쓸 것을 요구했습니다. (녹취: 정재성 | 신천지 도마지파 익산교회 담임강사) “왜곡 보도와 종교 혐오를 조장한 CBS와 노컷뉴스는 고인과 유가족에게 공개 사과해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 국민과 신천지예수교회 모든 성도들에게 사과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다시는 이러한 왜곡 보도를 하지 않겠다고 각서를 써야 할 것입니다. 그러지 못한다면 이런 언론은 폐쇄되어야 마땅할 것입니다.” 집회에 참여한 교인들은 살인까지 정당화한 CBS와 노컷뉴스의 보도를 한목소리로 비판했습니다. (인터뷰: 임수현 | 전라북도 전주시) “살인은 어떠한 이유에서도 정당화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CBS 입장에서는 신천지에 다닌다는 이유만으로 살인을 정당화시키는 것 자체가 너무 잘못됐다고 생각해요.” (인터뷰: 박영훈 | 전라북도 전주시) “이번 CBS 노컷뉴스 언론의 그런 보도 내용을 보면 정말로 안타깝게 돌아가신 분한테 2차 가해, 3차 가해를 하는 그런 엄청난 잘못을 저질렀거든요. 가해자에게 유도 질문을 해가지고 이 모든 책임이 종교에 있는 것처럼 얘기하는 것은 대단히 잘못됐고 피해자에게 (모든) 사과도 해야 되고 회개도 해야 된다고 봅니다. 앞으로는 이런 언론이 정말 마녀사냥 같은 그런 일을 다시는 해서는 안 된다.” (인터뷰: 지은주 | 전라북도 전주시) “종교는 자유인 국가잖아요, 우리나라가요. 그런데 종교적으로 인해서 신천지인은 죽어도 된다는 그런 사고방식, 그런 방송이 아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편파적인 방송이 아닌 누구나 평등한 그런 방송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cbs가 잘못된 방송을 (한 것을) 고인과 신천지 성도들에게 사과하는 그런 일이 하루속히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신천지는 논란이 된 기사를 작성한 전북 CBS 노컷뉴스 측이 정정보도 등의 요청에 대해 아무런 대응이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취재진이 CBS의 입장을 듣기 위해 여러 차례 연락을 시도했지만, 연결이 되지 않아 답변을 들을 수 없었습니다. (취재/편집: 김영철 기자)

[천지일보 영상뉴스] 신천지 “살인을 정당화하는 CBS노컷뉴스를 규탄한다”

[천지일보천지TV=황금중이지예 기자] 평범한 두 가족의 행복을 앗아간 끔찍한 살인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지난 16일 전북 정읍에서 전처와 옛 처남댁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로 40대 남성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가해 남성 노모씨는 경찰 조사에서 이혼한 아내가 재결합 요구를 거절하자 화가 나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사건 당일과 다음날 언론을 통해 살인을 저지른 남성을 긴급체포했다는 보도들이 나왔는데요. 18일 영장실질심사를 받는 노씨에게 CBS 노컷뉴스 기자는 아내가 신천지에 빠져 범행을 저질렀냐고 질문을 하고 그렇다는 답을 끌어내 이를 기사화했습니다. 노컷뉴스는 기사 제목에 가해자의 범죄 행위를 지적하기보다는 신천지 때문에 자녀와 헤어져라는 내용을 앞에 달며 피해자의 종교 부분을 오히려 부각시켰습니다. 이후에도 계속 가해자의 답변만을 부각해 피해자인 전처가 신천지 교회에 다녔기 때문에 살인이 벌어졌다는 식으로 몰아갔습니다. 하지만 흉기를 준비해간 점으로 미뤄 볼 때 홧김에 범행을 저질렀다는 노씨의 주장이 사실이 아닌 계획 범행일 가능성이 크고, 전처가 신천지 신앙을 한다는 사실도 범행 전날 알게 됐고, 심지어 살해당한 처남댁은 종교와는 전혀 상관이 없었습니다. 중앙일보 보도에 따르면, 경찰 관계자는 종교적 갈등과 우발적 범행은 노씨의 일방적 주장일 수 있고, 법원 양형을 염두에 두고 본인에게 유리한 말만 하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또 경찰은 설사 피해자가 어떤 종교를 믿든 자기 잘못을 종교 쪽으로 돌리는 건 부적절하다고 밝혔습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입장문과 성명서를 내고 노컷뉴스 보도를 강력히 규탄했습니다. 소속 기자가 신천지 때문에 살인을 했냐고 질문을 하며 마치 범행을 이해하는 듯한 모습에 경악을 금할 수 없다고 성토했습니다. (입장문) 2명의 고귀한 생명을 무참히 앗아간 살인범의 살인 동기를 정당화시켜주고자 하는 것인가? 기사에 묘사된 기자의 질문은 마치 피해자인 아내의 잘못으로 살인이 일어난 것이란 의도를 감추지 않고 있다. 또 신천지에 빠지면 죽여도 된다는 말인가라고 반문하며 어떤 이유라도 살인을 저지를 이유는 되지 않는다고 강조했습니다. 피해자의 이웃 지인들은 살인자의 흉악무도한 행위를 변호하는듯한 기사 내용은 살인 행위를 정당화시킬 수도 있다며 수사기관에 진정서를 제출하기로 했습니다. 신천지 성도란 이유만으로 그간 4명이 죽임을 당했고, 이번이 벌써 다섯 번째 사망자입니다. (현장음)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하다. 신천지에 따르면 CBS는 그동안 기성 교단의 입이 돼 강제개종을 조장해왔다며 이번과 같은 허위‧왜곡 보도를 일삼아 결국 신천지 성도의 죽음까지 초래했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성명서) 신천지예수교회 교인이면 살해당해도 되는 것입니까? 누가 이렇게 만든 것입니까? 살인은 마귀 행위이며, 어떤 경우에도 용납될 수 없습니다. 신천지에 대한 추측성 비판과 악의적 보도 이런 행태가 반복돼 왔기 때문에 신천지는 CBS 폐쇄가 답이라고 촉구하고 있습니다. 한편 노컷뉴스 기사의 댓글에는 용의자에 대한 비판보다 이해가 된다 잘 죽였다 등 무분별한 말들이 달리며 특정 종교를 혐오하는 분위기가 형성돼 2차 피해가 우려됩니다. (인터뷰: 김상겸 | 동국대학교 법학과 교수) (언론은) 객관적인 사실을 보도함으로 해서 독자들에게 있는 그대로 전달해줘야 하는데 마치 특정 종교 때문에 이런 일이 발생한 것처럼 이렇게 질문하는 것은 언론의 역할은 아니다. 주관적인 판단으로 사건을 가지고 보도하는 것은 국민들의 알 권리에 오히려 침해를 가져올 수 있는 거죠. 이번 사건으로 고귀한 생명을 둘이나 잃었습니다. 자책감은 느끼지 못할망정 도리어 악행을 저질러서는 안 될 것입니다. 안타까운 일이 더 이상 일어나지 않길 바라봅니다. (취재: 황금중 기자, 편집: 김영철 기자)

[신천지 MOU목회자 영상소감] “신천지 구원론 이렇게 달랐다”

신천지 계시말씀에 전세계 목회자 움직인다 [천지일보천지TV=황금중이지예 기자] 신천지에서 울려 퍼지는 계시말씀이 전세계 목회자들의 마음을 들썩이게 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10월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을 필두로 12지파장의 요한계시록 세미나가 시작됐고, 천국비밀 비유와 실상 세미나와 중등 세미나가 연이어 진행되고 있습니다. 진리를 맛본 전세계 목회자들은 MOU를 맺고 강사 파견을 요청하며 대환영입니다. 67개국 교회 958곳, 목회자 2천여명이 신천지와 업무 협약을 맺으며 세계적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데요. 이런 가운데 지난 2일 신천지와 MOU를 체결한 전세계 목회자 1500여명이 온라인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그중에서 국내 목회자 김 목사와 해외 목회자의 소감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김 목사 | OO교회 담임) Q. 신천지 말씀과 기존 신학교 가르침과의 차이점? 구원론에 대한 차이죠. 과거에는 실상이 없는 상태에서 천당을 가는데 죽으면 가는 줄 알고 있단 말이에요. 죽어서 부활해서. 그런데 여기 와서 확실한 것은 죽어서 가는 것이 아니고 여기서 영생할 수 있고 주께서 임해 오신다는 것이에요. 임해 오시는 것을 맞이할 수 있는 준비 그것이 천국 구원이라는 것이에요. 그와 같은 엄청난 차이가 나는 거예요. 거기에서 깨달음을 받은 거예요. (생략) Q. 마지막으로 하고 싶으신 말? 전국에 목사님들 구원론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깨달아서 제발 이 신천지로 와서 배웠으면 하는 간절한 마음뿐입니다." (아프리카 목사) 저는 신학교에서 공부를 하였고 목회자로 양육을 받았습니다. 이후 저는 사역을 시작하기 위해 작은 방에서 기도모임과 예배로 교회를 시작하였고 감사하게도 이제 11년차가 되어 500명 규모의 교회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현재는 신학교에서 교수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제가 알고 있었던 한국 기독교의 교리는 내가 하나님을 믿기만 하면 우리가 어떻게 살아도 구원받을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MOU 체결 전에 구원에 대한 교리가 어떻게 되는지 물어봤습니다. 이에 대해 신천지교회에서는 마태복음 7장 21절의 성경말씀을 들어 믿기만 하면 구원이 아니라, 하나님 뜻대로 해야만 구원받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답변을 통해 신천지 교회는 성경대로 하는 곳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생략) 저도 아직 배우고 있기 때문에 다 배우고 나서 제대로 전하고 싶습니다. 나중에 8년 동안 저를 따라온 저의 성도들에게 전해주고 싶습니다. 먼저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총회장님 덕분에 하나님께로부터 온 계시 말씀을 받을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과 예수님을 만나지 못한 분이라면 이렇게 깊은 말씀을 전할 수 없습니다. 아직 오지 않은 목회자분들에게 말씀드립니다. 제가 보고 확인한 것은 신천지에서는 말씀을 성경대로 증거하고 있습니다. 오셔서 꼭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있길 바랍니다. 계시록 7장 9절과 14절에 큰 환난가운데 셀 수 없는 흰무리가 나온다는 예언대로 온 세계가 신천지로 몰려들고 있습니다. (취재/편집: 황금중, 김미라 기자)

[천지일보 영상뉴스] 신천지 계시록 세미나, 세계 목회자들 뜨거운 반응 모음

[천지일보천지TV=황금중 기자] 320만 뷰 돌파! 절찬리에 진행 중인 신천지 계시록 세미나 세계 목회자들의 뜨거운 반응 중 괄목할만한 인터뷰를 추려봤다. (인터뷰: 아브라함 올라누와 | 미국 시카고 목사) 이 세미나에 참여하게 된 것을 저는 매우 축복받은 것이라 생각합니다. 전 세계의 모든 사람들에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런 (계시록에 대한) 설명을 우리 자신에게 또 우리 교인에게만 알게 한다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우리는 전 세계의 많은 사람들에게 다가가야 합니다. 우리는 우리의 이웃에게 전하고, 우리 교회 교인들에게 전하고, 우리가 속한 모든 조직에 전할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는 이 좋은 소식을 가능한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야 합니다. (인터뷰: 쥰 디밸런트 | 미국 시카고 목사) 이 계시록 세미나를 듣고 너무 큰 감명을 받았습니다. 계시록 세미나를 통해 정말 복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인 재클린과 에디쓰 자매를 통해 저를 이 세미나로 이끌어주신 하나님과 예수님께 감사드립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 많은 계시록 강의를 기대합니다. 하나님께 모든 영광이 있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며, 감사합니다. (인터뷰: 지텐더 쿠마르 | 인도 뉴인디아교회 목사) 말씀을 배우게 되어 너무나 행복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총회장님을 통해서 일하고 계십니다. 너무나 중요한 예언의 말씀을 총회장님께서 알려주십니다. 저는 인도의 시골에 살면서 목회를 하고 있지만, 단 한 번도 예언의 말씀을 배워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총회장님께서 저와 저희 성도들에게까지 이 말씀을 가르쳐주시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일에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임하시는 총회장님과 신천지 사명자들에게 하나님께서 복을 가득히 내려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인터뷰: 로잘린다 루이즈 디아즈 | 파라과이 목사) 신천지의 가르침을 배울 수 있도록 기회를 주셔서 너무나 감사를 드리고, 계속해서 이 말씀을 받아 깨닫고 이해하고 싶습니다. 제 삶을 바꿔준 이 진리 말씀 가운데로 성도들이 올 수 있도록 저도 가르쳐주고 싶습니다. 또 양떼들을 양육하고 보호하며 새 언약을 깨닫는 목자가 되고 싶습니다. (인터뷰: 페 망아코 플로레스 | 필리핀 생명선물복음교회 목사) 강의자의 모든 말씀이 매우 명료했고, 계시록을 이해할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 매회 계시록 한 장씩 설명되고 있는 세미나를 동료, 친구, 성도들에게 전해서 이 말씀을 듣고 따라오기를 소망합니다. 복되고 기쁜 마음으로 MOU 협약에 동참하고, 이 계시록 세미나가 마치면 저 또한 이 말씀을 우리교회에 전할 것입니다. (인터뷰: 안닐 다니엘 | 인도 하나님의교회 목사) 이번 계시록 세미나는 특별한 경험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계시록을 설교하고 가르치며 많은 책들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에선 성령이 이끄시는 아주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강력하고도 매우 효과적인 설교였습니다. Q.본인 교회에도 이 말씀을 전하고 싶으신가요? 네. 성도들도 목회자들도 이 엄청난 말씀을 알아야 합니다. 이것은 이 시대에 매우 필요한 것입니다. 정말 다른 사람들에게도 이것을 가르치고 싶습니다. Q. 약속의 목자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하나님과 교회와 하나님 말씀에 완전 충실한 분이십니다. 그래서 그분의 교회에 가입하고 싶습니다. 사람들은 계시록에 있는 진리를 알아야만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참된 가르침을 알게 하기 위해 그들을 초대해야 합니다. 이것이 우리의 사명입니다. (구성: 서효심 기자, 편집: 황금중, 김인우 기자)

[천지일보 영상뉴스] 신천지 계시록 세미나 들은 해외 목회자들 ‘폭발적 반응’

[천지일보천지TV=황금중이지예 기자] 하나님의 새언약 계시록 예언과 성취 증거 신천지 계시록 세미나를 통해 비밀로만 여겼던 계시록 말씀이 전파되자, 세계 목회자들은 너도나도 기다렸다는 듯이 연일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신천지는 요한계시록의 예언의 뜻과 그 이루어진 실상을 알리는 계시록 세미나를 온라인으로 진행하고 있는데요. 지난달 18일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의 계시록 1장 강연을 시작으로 12지파장이 요한계시록을 매회 한 장씩 돌아가며 말씀을 전하고 있습니다. (녹취: 이만희 | 신천지 총회장) 이 계시록은 기록된 지가 2천년이 되었습니다. 하지만은 아직까지 이 세상에는 22장에 불과한 이 적은 책, 계시록에 대해서 아는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습니다. 그러한 이 계시록 책, 이 예언이 오늘날 이 지구촌에서 이루어졌기에 이루어진 이것을 보고 듣고 한 것을 여러분들에게 알리고자 하는 것입니다. 집계된 참석자는 지난 6회 간 세미나에 목회자 4천명, 시청자 뷰는 150만에 달했을 정도로 반응이 매우 뜨겁습니다. 참석한 해외 목회자들은 기탄없이 증거되는 계시록 말씀에 하나같이 탄복하며 신천지와 MOU를 체결하고 찬사를 보내왔습니다. (우세니 마데스틴 | 캐나다 퀘벡주 목사) 신천지와 하나가 되어 너무 기쁩니다. 실상 계시 곧 하나님의 열린 말씀에 대해 더 많이 배울 수 있게 되어서요. 또 저는 신도들을 위한 도구가 되고 싶습니다. 그들이 말씀 안에서 성장하도록 말이죠. 우리가 알아야 할 많은 것들, 정말 많은 계시 말씀 곧 우리가 추수되려면 알아야 할 것들이요. (제프리 음발라 | 케냐 목사) 저는 계시록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계시록 공부는 재밌고,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그리고 신천지 12지파의 일원이 되고 싶다. 저는 여기서 MOU를 체결했습니다. 왜냐면 여기 케냐에서 하나님의 일을 시작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이 말씀을 다른 사람들에게 가르치는 강(river)으로서 말입니다. 정말로 총회장님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공부할 수 있는 이 좋은 기회를 저희에게 주신 것에 대해서요. 아멘, 정말 감사합니다. (나라시마 라오 폴 | 인도 일어나비추어라교회 목사) 모든 사람은 요한계시록을 알아야 합니다. 계시록에는 너무나 많은 비밀이 있습니다. 신천지 예수교로부터 이 많은 비밀을 배울 수 있음에 너무 감사합니다. 하나님께 영광 올려드립니다. 총회장님께 우리 모든 인도인들은 감사드립니다. 우리는 전 세계에 유명한 많은 목사님들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총회장님은 특별합니다. 총회장님께서는 하나님으로부터 엄청난 계시를 받으셨습니다. (아난드 토포 | 인도 가스너복음주의루터교회 목사) 우리 목회자들은 많은 신학공부를 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 택함 받은 약속의 목자가 보고 들은 그대로 증거하는 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요한계시록을 온 세상에 알리고 싶으셨는지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목회자들에게 정말 좋은 것이고 저는 간절히 배우고 싶습니다. 총회장님이 목회자들을 간절히 가르치시니 우리 목회자들 또한 간절히 배우겠습니다. 특히 우간다와 탄자니아에서는 현지 목회자들의 요청으로 목회자들이 시무하는 교회 14곳에서 오프라인으로 방영되기도 했습니다. (이브라힘 키타무리호 | 우간다 목사연합회장, 목사) 제가 아는 서부 우간다 목회자 모임에서도 이 말씀을 알고 싶어 합니다. 굉장히 많은 목회자들이 있는데요. 이분들이 저에게 이 진리의 복음을 그 지역까지 전해달라며 아침저녁으로 전화가 옵니다. 예수님 안에서 우간다 전 지역에서도 이 복음의 진리로 가르침 받을 수 있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미로 스테판 | 우간다 부흥센터교회 목사) 저는 어릴 때부터 신앙을 시작했지만 오늘 주신 말씀은 교회 설교에서 흔히 들을 수 있는 말씀이 아니었습니다. 계시록 이외의 성경은 목사들이 설교할 수 있지만 계시록에 대해 설교하지는 않습니다. 특히 말세에 대한 말씀이나 새 시대, 새로운 삶에 대한 말씀은 아프리카 쪽에서는 많이 가르치지 않습니다. (루쓰 오세게 | 우간다 세계기독교구원교회 목사) 성도들이 말씀을 배우기 전에 목회자들이 먼저 배워야 할 계시록 말씀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지역의 목회자들을 불러서 교육을 시키고요. (에리바리키 | 탄자니아 목사) 탄자니아에 수많은 목사들과 주교가 있지만 하나님은 한 분이십니다. 목사들은 목사의 역할을 다하고 성도들의 신앙을 위해서 이 귀한 계시록의 말씀을 배워야 합니다. 신천지 교회가 탄자니아 키감보니에 있는 목사들이 계시록의 첫 열매가 될 수 있도록 계시록의 말씀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준 것에 정말 감사함을 느낍니다. (탄자니아 교회 성도) 계시록을 읽을 때는 정말 이해하기 힘들고 혼란스러울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대부분 자의적으로 해석할 때가 많습니다. 이제는 이 세미나를 통해 말씀을 배운 목자로부터 이 계시록의 말씀을 배우고 싶습니다. 계시록 세미나는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 12개 언어로 번역돼 유튜브로 생중계되고, 다음 달 27일까지 계속됩니다. 예수님이 교회들을 위해 내 사자를 보낸다는 계22:16의 말씀처럼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은 교회들에게 계시록 말씀과 그 실상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취재: 황금중 기자, 편집: 김인우 기자)

[천지일보 영상뉴스] 아프리카 달군 '신천지 말씀대성회'... 현지 목사들 앞다퉈 신천지와 MOU

[천지일보천지TV=김영철 기자] 국내에서 많은 관심을 받은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 예수교회) 이만희 총회장의 온라인 말씀 대성회가 해외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지난 3일 신천지예수교회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8월 말 진행된 아프리카 목회자 온라인 말씀대성회에는 우간다 목회자 502명 등을 포함해 총 750명이 참석했습니다. (녹취: 이만희 | 신천지 총회장) 이 사람은 어떠한 신학교를 다니거나 어느 한 목사나 전도를 받아서 제가 성경에 대해서 알게 된 것이 아닙니다. 제가 안다면 하늘의 계시로 보고 들은 거 그것뿐입니다. 다른 건 없습니다. 보고 들은 그것을 이 사람은 그대로 전하는 것이죠. 전하는 것입니다. 이 사람이 전하는 이 증거가 제가 본 그것이 예언의 실체라는 것을 이 사람은 말하고 싶었습니다. 이 사람이 예수의 사자가 되고 예수님이 교회에 보내서 이 보고 들은 것을 증거하라 하였으니 이 사람의 사명은 계시록 전장, 1장에서 22장까지 실상으로 이루어진 그 보고 들은 것을 교회들에게 전하는 것입니다. 신천지 말씀대성회에 참석한 우간다 목회자들은 하나같이 감사를 표하며 신천지 예수교회와 협력해 이 말씀을 함께 전하고 싶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녹취: 이브라힘 키타무리호 | 우간다 오순절교단 하나님의 임재 경배 교회 목사) 이만희 총회장님이 계시록에 대해 말씀하실 때 한 가지 깨달은 것은 이 진리의 말씀을 더 많은 목회자들에게 전하기 위해 신천지 예수교회와 협력하는 MOU를 맺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총회장님의 말씀은 진정 이 세대에 필요하며 이 시대를 깨우치는 말씀입니다. 저희 교회는 진심으로 이 총회장님과 함께하며 총회장님이 가르치시는 진리의 말씀과 함께하기를 원합니다. (녹취: 이자마 아누마카 | 우간다 오순절교단 말씀 중심교회 목사, 국제 승리 여성단체장) 말씀대성회와 후속 교육을 통해 현세대를 이해하게 하시고 이 외에도 평생 배우지 못할 많은 것들을 깨닫게 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신천지의 가르침을 들어야 한다고 권하고 싶습니다. 목회자든, 성직자든, 전도사든, 교수든 모든 청년 리더들도 MOU 사인에 동참하면 좋겠습니다. 저도 많은 사람들에게 홍보하여 사람들이 신천지 교회에서 전하는 말씀을 알기를 기대합니다. 세상은 이만희 총회장님이 필요합니다. (녹취: 팰릭스 오카보 | 우간다 오순절교단 할렐루야 기독교 선교단체 목사) 저는 우간다의 리라지역 기독교 선교회장 팰리스 오콰고 목사입니다. 저는 우간다의 812개 교회를 맡고 있습니다. 저는 말씀대성회로 신천지 예수교 이만희 총회장님을 뵈었을 때 저는 그리스도와 신앙인들을 위해 신천지 총회장님의 하시는 일에 제 마음을 다해 동참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보시는 것처럼 저는 신천지 교회와 MOU에 이미 서명했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는 하나입니다. 많은 목회자가 참석한 온라인 말씀대성회는 지난달 24일 종료됐지만, 추후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요한계시록 전장 강해 집회로 이어질 예정입니다. (영상취재/편집: 김영철 기자)

[천지일보 영상뉴스] 故 조용기 목사 빈소 추모 행렬… 한국교계 거목 였지만 비판도 多

[천지일보천지TV=김영철 기자] 지난해 7월 뇌출혈로 쓰러졌던 조용기 목사가 14일 86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했습니다. 빈소가 마련된 여의도순복음교회에는 많은 교인들과 정계 인사들의 발걸음이 연일 이어졌습니다. 조문객들은 생전 조 목사의 모습을 떠올리며 애도의 눈물과 함께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습니다. (인터뷰: 임순자 | 서울 영등포구) 너무 수고하셔서 이제는 저 천국에서 편안히 쉬시기를. 너무 많은 일들을 많이 했는데도 너무 심한 일들을 많이 당했잖아요. 그래서 우리들이 목사님에게 배운 그 영혼 그 모습 그대로 그 뜻을 따라서 앞으로 잘했으면 좋겠습니다. 조 목사는 1958년 서울 불광동에서 천막교회를 열고 목회를 시작, 70년대 여의도로 교회를 옮긴 뒤 크게 성장하기 시작했습니다. 1993년에는 여의도순복음교회 교인 수가 70만명을 넘어 세계 최대 교회로 기네스북에 등재됐습니다. 조 목사는 한국교회 발전의 상징으로 평가받아 왔지만, 각종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습니다. 조 목사는 특정 날짜에 교회와 함께 휴거한다는 주장을 펼쳐 큰 논란을 일으켰지만정작 당일에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해프닝에 그쳤습니다. (조용기 설교) 공중으로 끌려 올라가게 될 것인 것입니다. 교회가 하늘로 올라가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또 교계에서 다루기를 꺼리는 계시록을 설교해 주목을 받았지만, 해석이 성경적이지 않다는 비판을 받기도 했습니다. (조용기 설교) 지금 10뿔들이 일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그 뿔 중에 가장 강한 뿔이 이제 동독과 서독이 통합된 한 뿔이 일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당회장 직에서 물러난 후에도 사실상 교회의 전권을 행사하고, 가족들이 교회 관련 단체들을 통해 교회를 사유화하고 있다는 비판을 받았습니다. 2017년에는 교회에 거액의 손해를 끼친 죄로 징역형이 확정되며 물의를 빚었습니다. 고인의 장례 예배는 오는 18일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한국교회장으로 치러집니다. 한국 교계의 거목으로 추앙받았지만 그만큼 비판도 많이 받았던 그였습니다. (영상취재/편집: 김영철 기자)

[천지일보 영상뉴스] 정진석 추기경 선종… 추모 발길 이어져

[천지일보천지TV=김인우서효심 기자] 천주교 서울대교구 정진석 추기경이 어제(27일) 밤 10시께 선종했습니다. 정 추기경의 시신은 명동성당 안에 있는 유리관에 안치된 상태입니다. 선종한 정 추기경은 죽음이 다가오는 상황에서도 감사의 인사와 함께 행복을 염원하는 바람을 남겼다고 염수정 추기경은 전했습니다. (염수정 | 추기경) 김수환 추기경께서 아버지였다면 정 추기경님은 어머니와 같이 따뜻하고 배려심이 많고, 우리들을 품어주시고 교회를 위한 어떤 희생도 마다하지 않는 이런 분이셨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전 대표와 김부겸 국무총리 후보자가 명동성당을 찾아 선종한 정 추기경을 조문했습니다. (이낙연 |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 본인 말씀처럼 모든 것을 남기고 떠나신 추기경의 마지막 발걸음도 저희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셨고요. 그러한 추기경이 이 땅에 계셨던 것에 감사드리고 왔습니다. 추기경님이 계셔서 행복했습니다. 빈소가 마련된 명동성당에는 추모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최숙희 | 천주교 신자) 인사드릴 때 정말 평안한 얼굴로 저희들을 대면하셨어요. 조용하시면서 평안하셨어요. (이준구 | 천주교 신자) 모든 것을 모두에게 나눠주는 신념으로 사신 분이고 끝까지 자기의 장기나 각막을 기증하고 돌아가신 게 참 대단하다고 봅니다. 장례는 5월 1일까지 5일장으로 진행되며 오전 7시부터 밤 10시까지 조문할 수 있습니다. (영상취재/편집: 김인우 기자)

신선(信善)한 월요식탁 평화특집 “어떻게 하면 평화를 이룰 수 있을까요?”

■신선한 월요식탁 ■회차: 19회 ■일시: 3월 29일 오후 3시 (매주 월요일) ■출연: 혜원스님, 장계황 박사, 이지예 기자 ■연출: 서효심PD 종교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고, 다양한 종교인들의 생각을 함께 공유하며 우리 사회에 종교의 역할이 무엇인가를 알아가기 위해 기획된 종교 난상토크 신선한 월요 식탁(신선식탁) 3월 1일 평화독립운동을 기념으로 특별히 마련된 특집 평화를 봄이 어느새 마지막 방송을 진행했는데요. 특별기획주제가 평화인 만큼 평화에 조금 더 가까이 갈 수 있도록 핵심이 되는 내용을 준비해 봤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평화행보를 하고 있는 민간단체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을 소개하게 됐는데요. HWPL 이만희 대표는 2012년부터 31차에 걸친 평화순방으로 세계적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평화운동가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대한민국에서는 이 같은 평화 단체가 있다는 것뿐 아니라, HWPL의 평화 행보를 아는 사람들이 많지 않은데요. 특별히 오랜만에 방문해 주신 영토학자 장계황 박사님을 통해서 HWPL의 평화 행보와 운동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HWPL의 세계적인 평화운동과 또 이를 통해 우리 각 개인이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평화운동이 무엇인지, 지금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볼까요?

[생방송] 신선(信善)한 월요식탁 평화특집 "지금, 선인들의 ‘평화’ 염원 이룰 때"

■신선한 월요식탁 ■회차: 18회 ■일시: 3월 22일 오후 3시 (매주 월요일) ■출연: 혜원스님, 이종래 회장, 이지예 기자 ■연출: 서효심 PD 종교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고, 다양한 종교인들의 생각을 함께 공유하며 우리 사회에 종교의 역할이 무엇인가를 알아가기 위해 기획된 종교 난상토크 신선한 월요 식탁(신선식탁) 3월 1일 평화 독립운동을 기념으로 특별히 마련된 특집 평화를 봄 세 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는데요. 세 번째 특집방송에서는 역사에 기록된 독립운동가들의 이야기와 함께 우리가 평화를 이루어야 하는 이유에 관한 얘기를 나눠봤습니다. 특별한 주제에 맞게 효창원 7위 선열 기념사업회 이종래 회장님을 모셔봤는데요. 수많은 독립운동가의 업적과 동양평화에 대한 뜨거운 염원에 대한 정신을 들을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대한민국의 자주독립과 평화만을 위해 목숨을 아끼지 않고 죽는 순간까지 외쳤던 독립운동의 정신. 그 가운데 독립운동가 김구 선생님의 어머니 곽낙원 여사의 이야기는 출연진과 시청자들의 가슴을 뜨겁게 했는데요. 곽낙원 여사의 생일날 오후, 가슴 뛰었던 현장에는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영상을 통해 함께 보시죠.

‘신선(信善)한 월요식탁’ 22일 당신이 알아야 할 한국독립 역사

리얼 종교인 토크쇼 신선(信善)한 월요식탁 18회가 22일 오후 3시 시청자들을 만난다. 3월 있어진 민주화운동을 기념하기 위해 특별히 마련된 이번 토크쇼에서는 특별히 이종래 ㈔효창원7위선열기념사업회 회장이 나와 한국인이 알아야 할 독립의 역사에 대해 소개한다. 이 회장은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 이사장과 ㈔대한웅변인협회회장을 역임했다. 현재는 효창원의열사교육원장과 유관순열사추모비건립추진위원장, 이봉창의사생가복원추진위원장으로 있다. 이어 이지예 기자가 세 종교의 갈등 배경을 토대로, 필리핀 민다나오섬에서 가톨릭과 이슬람의 오랜 내전에 대한 종교 전쟁사를 소개한다. 다음 회차에서는 이러한 합의를 이끌어 낸 한국인 평화운동가 ㈔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 이만희 대표와 HWPL의 평화운동 소개를 끝으로, 신선한식탁 3월 평화기획을 마무리한다. 지난 회차에서는 서형탁 전국재야도교인연합 운영위원장이 나와 민족종교와 도교, 그리고 평화에 대한 토크를 진행한 바 있다. 3월은 3.1운동과 3.8민주의거, 3.15의거 기념일이 있는 평화의 달이다. 이에 평화를 새겨봄(春)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방송에서는 패널들이 100여년 전 평화를 위해 머리를 맞댔던 종교인이 돼 진정한 평화의 답을 모색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 신선한 월요식탁은 각 종단의 경서 내용을 비교해 서로의 이견을 좁히고 종교 간 화합을 모색하고 있다. 신선한 월요식탁은 매주 월요일 오후 3시 유튜브와 네이버TV로 생중계되며, 천지TV가 중계한다.

신선(信善)한 월요식탁 ‘평화의 봄’ “전쟁의 밤은 가고 평화의 낮 도래”

■신선한 월요식탁 ■회차: 17회 ■일시: 3월 15일 오후 3시 (매주 월요일) ■출연: 혜원스님, 서형탁 전국재야도교인연합 위원장, 이지예 기자 ■연출: 서효심 PD 종교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고, 다양한 종교인들의 생각을 함께 공유하며 우리 사회에 종교의 역할이 무엇인가를 알려주기 위해 기획된 종교난상토크 신선한 월요식탁(신선식탁) 3월 1일 평화독립운동을 기념으로 특별히 마련된 특집 평화를 봄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는데요. 이번 방송에서는 민족종교와 도교 그리고 평화와 전쟁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특별 게스트로 초대된 서형탁 전국재야도교인연합 위원장은 평화를 이룰 수 있는 답인 종교가 본연의 가르침을 잃게 된 근본적인 원인이 무엇인지 설명해 주셨는데요. 시대마다 평화를 일러주었던 선인들의 가르침을 듣지 않았던 이 시대 사람들의 잘못된 행실을 꼬집어주기도 했습니다. 평화를 원했지만, 전쟁과 분쟁이 있을 수밖에 없었던 이유. 과연 원인을 찾아 우리는 어떤 평화의 답을 얻어 낼 수 있을까요? 지금 영상을 통해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음향: 김영철 CG/영상/자막: 서효심 지원: 김인우

신선(信善)한 월요식탁 14회 “한국교회, 다시 돌아가자”

■신선한 월요식탁 ■회차: 14회 ■일시: 2월 22일 오후 3시 (매주 월요일) ■출연: 혜원스님, 장계황 박사, 이지예 기자 ■연출: 서효심 PD 종교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고, 다양한 종교인들의 생각을 함께 공유하며 우리사회에 종교의 역할이 무엇인가를 알려주기 위해 새롭게 기획된 종교난상토크 신선한 월요식탁(신선식탁) 벌써 14회를 맞이했는데요. 신년특집 기획으로 마련된 한국교회 이대로 괜찮은가에 대한 영토학자 장계황 박사님의 열정적인 강의가 어느덧 마무리가 됐습니다. 14회를 맞이한 오늘 22일 방송은 그동안 강의 내용을 돌아보며 한국교회에 대한 현실과 앞으로의 방향을 제시하는 종합토론 시간을 가졌는데요. 5회에 걸친 강연 주제로는 ▲한국교회 이대로 괜찮은가 ▲해방공간 전후의 한국 사회와 기독교 ▲서북청년회와 한국기독교 ▲권력과 하나된 기독교의 폭행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과 기독제국주의 등 이었습니다. 종합토론인 만큼 한국교회의 잘못된 현실들을 다시 한 번 되새길 수 있었는데요. 기독교를 오랫동안 취재해온 이지예기자는 오늘을 위해 다양한 시청자들의 반응과 짧은 시간으로 다하지 못했던 질문들을 장 박사에게 쏟아내기도 했습니다. 과연 어떤 질문들과 반응들이 있었는지, 지금 영상을 통해 함께 확인해 볼까요? 음향: 김영철 CG/영상/자막: 서효심 지원: 김인우 글: 서효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