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e스포츠, 이글스와 함께하는 팬 초청 이벤트 진행

한화생명e스포츠(Hanwha Life Esports)가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팬들과 만나 야구경기를 관람하며 소통하는 오프라인 행사 한화생명e스포츠 데이를 진행한다. 이번 팬 초청 이벤트는 2022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스플릿 기간 동안 열정적으로 응원해준 팬들의 관심과 성원에 보답키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 온플릭(김장겸)뷔스타(오효성) 등 한화생명e스포츠 1군 선수단은 팬들과 함께 소통하며 야구 경기를 관람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즐길 예정이다. 특히 이날 경기 전에는 한화생명e스포츠 어린이 팬과 카리스(김홍조) 선수가 함께 참여하는 특별한 시구시타 행사를 통해 행사의 의미를 더한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이번 행사에 초청된 팬들에게 선수들과 함께 야구 경기 관람 및 기념 촬영의 기회를 제공하고 한화이글스 춘추 자켓유니폼모자수리 기념 굿즈레이저 키보드마우스헤드셋야구 글러브사인볼 등 푸짐한 선물도 증정할 계획이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한화이글스와 협업해 이날 경기장을 찾은 일반 관람객들을 위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경기 2시간 전에는 한화생명e스포츠 선수 6명이 참여해 HLE 사인회를 운영하며 5회 클리닝 타임에는 현장 응원 관람객 대상으로 선수들이 에어건으로 경품 캡슐을 발사해 선물을 제공하는 HLE와 놀자 이벤트도 펼친다. 한화생명e스포츠 관계자는 항상 열띤 응원을 보내주는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함과 동시에 선수단과 팬들이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마련코자 이번 행사를 기획케 됐다며 정부 방역 지침을 준수해 팬들의 안전과 건강에 만전을 기함은 물론, 팬들과 선수들이 함께 만드는 행사로 기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스마일게이트, CFS 펀스파크 아레나 아시안컵 2022 시즌1 개최

스마일게이트 엔터테인먼트(대표 장인아)가 아시아 지역 국가의 크로스파이어 리그와 국가대항전 활성화를 위해 CFS 펀스파크 아레나 아시안컵(CFS Funspark Arena Asian Cup) 2022 시즌1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CFS 펀스파크 아레나 아시안컵 2022는 오는 21일부터 30일까지 10일간 개최되며 중국의 이스포츠 기업 펀스파크가 주최하고 스마일게이트와 텐센트 게이밍이 공식 지원한다. 상금은 시즌 별 10만 RMB(약 1900만원)이다. 파일럿 형식으로 개최돼 흥행에 성공했던 지난해에 이어 올해부터는 아시아 국가 인비테이셔널 대회로 정착시켜 2번의 시즌으로 나눠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CFS 펀스파크 아레나 아시안컵 2022에는 중국 4팀, 베트남 2팀, 필리팀에서 2팀 등 3개국에서 총 8팀이 출전한다. 중국에서는 현재 진행 중인 크로스파이어 중국 프로리그 CFPL(CROSSFIRE Pro League)의 상위 4팀 올게이머스(All Gamers), 바이샤게이밍(Baisha Gaming,) REC.LGD, eStar가 출전한다. 올게이머스와 바이샤게이밍은 지난 CFS 2021 그랜드 파이널에서 우승과 준우승을 거둔 팀으로 이번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이 기대된다. 또한 eStar는 CFPL의 프랜차이즈화 후 첫 결승전 진출하면서 이번 대회서 놀라운 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필리핀에서는 엑세크레이션(EXECRATION)과 퍼시픽 막타(Pacific Macta), 2팀이 출전한다. 두 팀 모두 지난해 대회에서 하위권을 기록했으나, 그간 갈고 닦은 만만치 않은 기량을 선보일 예정이다. 베트남에서는 CFEL에 참가했던 6개의 팀들 또한 공식 예선전에 참가해 상위 2개팀이 출전 자격을 얻어 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 이번 CFS 펀스파크 아레나컵 아시안컵 2022는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모든 경기가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대회는 8개 팀이 2개 조로 나뉘어 싱글 라운드 로빈 형식의 그룹 스테이지를 거쳐, 조별 상위 2팀, 총 4팀이 준결승전에 진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준결승전부터는 더블 앨리미네이션 형으로 진행되며, 3/4위전 및 결승전은 5전 3승제의 경기를 통해 최종 순위를 결정한다. 이번 대회의 모든 경기는 온라인으로 중계되며, 중국어 중계는 도우위(Douyu), 베트남어는 닷키치(Dotkich) 유튜브 및 페이스북에서 볼 수 있다. 대회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라인게임즈 ‘스매시 레전드’, 제1회 글로벌 컵 한국 토너먼트 개최

​라인게임즈(대표 김민규)가 개발 관계사 5민랩(5minlab, 대표 박문형)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멀티플레이어 액션 PvP SMASH LEGENDS: 스매시 레전드의 제1회 글로벌 컵 한국 토너먼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1회 스매시 레전드 글로벌 컵은 지역 별로 개최된다. 한국 토너먼트의 참가 접수 기간은 지난 15일부터 오는 10월 5일까지로 게임 내에서 다이아 리그(메달 2000개) 이상을 달성한 만 14세 이상의 한국 지역 유저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10월 14일에서 15일 양일간 개최되는 이번 토너먼트는 3대 3 점령전 모드로 진행되며, 단판제로 치러지는 14일 예선전을 통과한 총 8개의 팀이 15일 본선에서 3판2승제로 경합을 벌이게 된다. 본선 경기는 스매시 레전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토너먼트 1위부터 3위 팀에는 총 6만개의 보석(인게임 재화)과 전용 꾸미기 아이템을 비롯해 신규 스매시 패스의 두 시즌 무료 이용 혜택 등 풍성한 상품이 제공된다. 이외에도 예선에 참가한 모든 유저들에게 지급되는 2000코인과 함께 본선 진출자들에게는 1000보석을 추가로 선물한다. 토너먼트는 스매시 레전드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개인 또는 팀으로 신청 가능하다. 상세 대진표는 10월 8일 참가자 발표와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스매시 레전드는 3분 이내의 짧은 플레이 타임과 시원한 타격감과 간편한 조작, 고전 동화를 재해석한 매력적인 캐릭터와 배경이 특징인 실시간 PvP게임이다. 서비스 6개월을 맞이해 국내외 유저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스매시 레전드는 현재 총 17종의 매력적인 캐릭터와 10개의 모드를 제공하고 있으며, 멀티플랫폼 타이틀로서 모바일과 PC(Steam) 상의 크로스 플레이를 지원한다.

스마일게이트, 베트남 CFEL 2021 시즌2 돌입

스마일게이트 엔터테인먼트(대표 장인아)가 VTC ONLINE과 함께 크로스파이어의 글로벌 프로리그인 베트남 CFEL 2021(Vietnam CROSSFIRE Elite League 2021) 시즌2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이달 4일부터 10월 6일까지 한 달간의 정규 시즌을 거쳐, 10월 9일~10일 양일간 플레이오프와 결승전을 통해 최종 승자를 가리게 된다. 대회 총 상금은 2억 2천만 VND(동, 약 1천만원)이다. 베트남 CFEL 2021 시즌2에는 시즌1에서 전승을 기록하며 우승을 거머쥔 CELEBe.2L 팀을 비롯해 LEGACY ESPORTS, RANKING CFVN 등8팀이 출전한다. 특히 CELEBe.2L 팀은 과거 팀명 LAST LEGENDS 로 팬들에게 알려진 팀으로, 한국 숏폼 기업 셀러비의 후원을 받으며 이번 시즌부터 변경된 팀명으로 출전,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손꼽히고 있다. Kz 캄 쿠옥 칸(PHẠM QUỐC KHNH)이 합류한 LEGACY ESPORTS 는 동남아 지역 국가 간의 국가대항전 활성화를 위해 지난 7월 개최된 CFS 펀스파크 아레나 아시안컵에서 국제 대회 경험을 쌓아 향상된 기량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외에도 CLAN VUA, RANKING ESPORTS, PG CLUB, ROMBOSS CFVN 등 승강전을 통해 리그 출전권을 획득한 4팀이 선사할 신선한 플레이도 관전 포인트다. 베트남 CFEL 2021 시즌2은 정규 시즌과 플레이오프 및 결승전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정규 시즌에서는 8팀 중 더블 라운드 로빈 형식의 승무패 점수제를 통해 플레이오프에 진출할 4팀을 결정한다. 플레이오프와 결승전은 싱글 스텝 래더 방식으로 3전 2선승제의 경기를 통해 최종 승자가 가려진다. 스마일게이트 엔터테인먼트 여병호 실장은 선수들에게 더욱 많은 경기 기회를, 팬들에게는 다양한 경기를 보여드리고자 지난 시즌과 같은 싱글 라운드가 아닌 더블 라운드 로빈 형식으로 정규 시즌 대회 방식을 변경했다. 또한 시즌 기간 동안 일주일에 6일, 매일 2경기씩 진행될 예정으로 볼거리가 다양하고 흥미진진하게 관람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시즌은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모든 경기가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베트남 CFEL 2021 시즌2는 베트남 크로스파이어 페이스북 페이지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중계될 예정이다.

게임코치 아카데미, 오버워치 선수 육성 위한 활로 모색

종합 e스포츠 회사인 빅픽처인터렉티브(대표 송광준)가 운영하는 e스포츠 교육기관인 게임코치 아카데미(게임코치)가 e스포츠 프로게임단 GC 부산 Team Diamond(TDI)를 운영하는 제이케이이스포츠(대표 박준현), 스타라이트게이밍(SLT, 대표 김한용)과 오버워치선수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입단 테스트를 통한 프로게이머 데뷔 기회 제공, 아마추어 선수들을 위한 직업인 특강 개설 등 수강생들의 미래를 위한 다양한 방안에 대해 상호 협력한다는 내용이다 이에 따라 TDI 및 SLT 코치진과 선수단은 대회의 비시즌 기간에 아마추어 선수들을 위한 직업인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며, 게임코치에서 우수한 성적을 낸 오버워치 수강생은 원장 추천의 경로로 각 구단의 입단 테스트 자격이 부여된다. TDI 박준현 대표는 e스포츠에 진심으로 도전하는 어린 선수들을 새로운 형태로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돼 참으로 기쁘다고 전했고, SLT 김한용 대표는 게임코치와 연계해서 가능성 있는 선수들을 많이 발굴하고 육성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게임코치 이승훈 원장은 이번 협약으로 오버워치 선수를 육성하는 것에 더 큰 박차를 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면서 적극적인 협업과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프로 리그에서 활약할 수 있는 다양한 선수들을 육성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5년 개원 이후 6년 연속 최다 프로게이머 배출을 달성한 게임코치는 국내 최초의 e스포츠 교육기관으로 현재 서울 홍대점과 부산 센텀점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부산 센텀점 김효한 원장은 현재 오버워치 리그에서 활동 중인 샌프란시스코 쇼크 소속 글리스터(Glister) 임길성, 워싱턴 저스티스 소속 '제리(Jerry)' 민태희, 보스턴 업라이징 소속 발렌타인(Valentine) 김병주를 배출한 바 있다.

충남아산FC, ‘eK리그 2020’ B조 편성…17일부터 본선 격돌

[천지일보 아산=박주환 기자] 충남아산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 충남아산FC)이 지난 10일 진행한 eK리그 2020 본선 조 편성 결과 B조에 배정됐다. 16일 충남아산FC에 따르면 안산, 성남, FC서울, 대전, 대구와 함께 B조에 배정됐으며, 17일 안산 그리너스와의 경기를 시작으로 29일 대구전까지 결선행 티켓을 위한 본선을 치른다. 쟁쟁한 실력자들이 각 구단 대표팀으로 출전해 각 팀 간의 치열한 공방전이 예상된다. 특히 e스포츠 프로 선수이자 EACC 해설위원인 주장 신보석을 필두로 한 대전이 우승 후보로 꼽히지만, 충남아산FC 대표팀 또한 피파온라인4 최상위 티어인 슈퍼 챔피언스 유저가 속한 만큼 쉽게 물러서지 않겠다는 각오다. 17일부터 시작되는 본선은 29일에 종료되며, 각 조 12위가 결선(8강)에 오르는 방식이다. 본선부터는 아프리카TV eK리그 공식 방송국 단독 생중계되고, 결선은 서울 강남에 위치한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오프라인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한편 eK리그 2020은 국제 축구연맹(FIFA)으로부터 인증받은 e스포츠 대회로 한국프로축구연맹과 한국e스포츠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아프리카TV가 주관하며, 글로벌 게임회사 EA스포츠의 FIFA 온라인 4를 기반으로 한다.

라이엇 게임즈, LCK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 오픈

리그 오브 레전드(LoL)의 개발 및 유통사 라이엇 게임즈가 LoL 챔피언스 코리아(LCK)의 공식 인스타그램 LCK 오피셜(@lckofficial)을 개설하고 팬들과 소통 강화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라이엇 게임즈는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을 국내외 LCK 팬들과 더욱 폭넓게 소통하는 창구로 활용할 계획이다. 주요 경기 정보와 관전 포인트, LCK의 역사를 되짚는 모먼트 오브 LCK(Moment Of LCK) 등 다양한 스토리텔링 콘텐츠를 통해 리그 관련 정보를 가장 빠르게 접하는 동시에 친밀한 소통에 직접 참여할 수 있다. 인스타그램 오픈을 기념해 LCK 출석체크 이벤트도 이날부터 진행한다. 오는 29일까지 LCK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 팔로우 후, 10개의 LoL 이벤트 이미지 중 마음에 드는 이미지를 캡처해 미션 해시태그(#)와 함께 본인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라이엇 게임즈 측은 국내외 e스포츠 팬들의 시선이 몰리는 LCK의 명성에 걸맞게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리그 스토리텔링 구축을 견고히 해나갈 것이라며 LCK는 불가피하게 임시 휴식기에 돌입하지만, 앞으로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채로운 콘텐츠와 즐길거리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MMORPG e스포츠 시대 막을 열다… ‘로스트아크 로열로더스’ 대회 종료

스마일게이트 RPG(대표 지원길)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블록버스터 핵앤슬래시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로스트아크가 지난 19일 정식 e스포츠 리그 로스트아크 로열로더스의 결승전을 진행하고 3주간의 일정을 마무리 했다. 이번 대회는 참가 선수의 실력과 조합에 따라 다양한 변수와 심리전이 일어나는 로스트아크 섬멸전 특유의 박진감 넘치는 경기 내용으로 보는 재미를 만족시키며 MMORPG장르 e스포츠 시대의 새로운 막을 열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스마일게이트 RPG 또한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로스트아크 e스포츠 리그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서울 상암동 OGN 스타디움을 꽉 메운 관람객들의 뜨거운 환호 속에 치러진 결승전에서는 잘먹고갑니다팀이 풀세트까지 가는 치열한 접전 끝에 우승을 차지하며 로스트아크 e스포츠리그 초대 우승팀의 영애를 안았다. 결승전 MVP로는 버서커 클래스로 팀의 공격을 책임진 hhit 이주원이 선정됐다. 대회는 로스트아크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공식 e스포츠 리그인 만큼 대회 기간 내내 로스트아크와 e스포츠 팬들의 관심 속에 치러졌다. 특히 개막전부터 결승전까지 전 경기의 현장 관람 티켓이 매진되기도 했으며 온라인 생중계 시청자수가 1만명을 돌파하기도 하는 등 로스트아크의 높은 인기를 증명했다. 더불어 높은 구도에서 경기화면을 내려다 볼 수 있는 쿼터뷰의 장점을 잘 살린 중계화면 디자인과 정소림 캐스터, 오성균 해설, 이재성 해설로 구성된 중계진의 매끄러운 진행도 합격점을 받았다. 스마일게이트 RPG 지원길 대표는 이번 대회는 빠른 호흡의 경기 진행과 논타게팅 액션 기반의 다양한 변수 창출 등 로스트아크가 가진 다양한 장점이 e스포츠 리그로서 어떻게 발전할 수 있을지 그 가능성을 확인한 의미 있는 대회였다며 팬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에 감사드리며 스마일게이트 RPG는 로스트아크 e스포츠 리그 발전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로스트아크 로열로더스는 로스트아크 최초의 정식 e스포츠 리그로 로스트아크 PVP 국내 최강팀을 가리는 대회다. 전국에서 128개팀이 참가했으며 치열한 오프라인 예선을 거쳐 선발된 16개 팀이 3주간의 본선 리그를 치렀으며, 잘먹고갑니다팀의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한화생명e스포츠, LoL 선수 및 전력 분석가 공개 모집

한화생명e스포츠가 오는 2020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스프링 시즌을 앞두고 팀의 전력을 보강키 위해 신인 프로 e스포츠 선수와 전력 분석가를 공개 모집한다. 프로 e스포츠 선수의 모집 대상은 만 17세 이상으로 숙소 생활이 가능하며 한국 서버 기준 그랜드 마스터 티어 이상의 본인 계정 소유자 중 게임 이용과 해외여행 등에 결격 사유가 없다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국내외 리그 출전 및 국제 대회 진출 경험자라면 우대받을 수 있다. 전력분석가는 나이 제한 없이 숙소 생활을 할 수 있고 게임 이용과 해외여행 등에 결격 사유가 없다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군필자와 국내외 LoL 선수 및 코치 경력, 이공계 대학 학위가 있다면 우대받을 수 있다. 모집 기간은 내달 1일부터 8일까지 진행되며, 한화생명e스포츠 공식 페이스북에 안내된 온라인 접수 링크를 통해 지원 가능하다. 내부 서류심사 합격자들에게는 개별 연락을 진행하고 온라인 및 오프라인 테스트와 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한다. 지난해 4월 창단한 한화생명e스포츠는 창단 직후부터 소속 선수의 복지 강화는 물론 다양한 대내외 활동을 펼치며 대한민국 e스포츠 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업계 최초로 선수들을 위한 전용 리무진 버스 운용, 사회성 함양 교육과 더불어 e스포츠 전용 트레이닝 센터 캠프원을 개관하는 등의 노력은 국내 e스포츠 업계 관계자들과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화생명e스포츠 관계자는 한화생명e스포츠와 함께 정상을 향해 나아갈 선수와 전력 분석가를 찾고 있다며 선수들의 기량을 펼치기 위한 최고의 환경과 지원을 보장하는 만큼 재능 있는 분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라이엇 게임즈, LoL 10주년 기념 행사서 차기작 ‘레전드 오브 룬테라’ 최초 공개

세계적인 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LoL, 롤)의 개발 및 유통사인 라이엇 게임즈(한국대표 박준규)가 16일 서울 종로구 LoL PARK에서 LoL 10주년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 LoL(롤)은 2009년 10월 정식 출시된 이후 수많은 플레이어의 관심 속에 전 세계로 서비스 지역을 넓혀 왔다. 국내에서도 2011년 12월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올해 10월 11일 기준으로 47.1%의 PC방 일간 점유율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점유율을 갱신하는 등(PC방 게임 전문 서비스 게임트릭스 메인 페이지 일간 점유율 순위 기준) 수년간 꾸준한 인기를 얻어 왔다. LoL PARK에서 진행된 LoL 10주년 기념 행사는 사전 신청을 통해 선정된 플레이어들과 인플루언서, e스포츠 유명 인사 등을 포함해 총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LoL에 쏟아진 사랑에 대한 감사를 표하고 라이엇 게임즈의 향후 계획을 발표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플레이어들을 위한 다양한 오프라인 이벤트가 펼쳐졌는데, 10년간 LoL 팬아트를 그려온 작가들과의 협업을 통한 작품 전시, LoL의 주요 기록들을 모은 인포그래픽 및 10주년 기념 포토존이 마련됐다. 또한 사전 인스타그램 이벤트를 통해 플레이어들이 응모한 사진들을 모아 구성한 모자이크월도 전시됐다. 행사에서는 국내외 라이엇 게임즈 임직원들이 참가한 다양한 발표와 관련 영상이 공개됐다. 초대 라이엇 게임즈 한국대표로 활약했던 오진호 글로벌 퍼블리싱 총괄과 박준규 현 라이엇 게임즈 한국대표가 무대에 올라 10년간 LoL에 관심을 보내준 플레이어들에 대한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후 LoL과 라이엇 게임즈의 10년을 돌아보고 향후 계획을 발표하는 특별 라이브 영상이 전 세계에 생중계됐으며, 국내에서는 라이엇 게임즈 코리아 공식 트위치, 유튜브, 아프리카TV 채널을 통해서도 공식 온라인 중계됐다. 146번째 신규 챔피언 세나가 11월 11일 정식 출시되며, 프리시즌 업데이트가 11월 21일 적용된다. 전략적 팀 전투 모드도 2020년 1분기 중 모바일 버전으로 출시되며, 이달 16일부터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예약이 가능하다. 또한 전략적 팀 전투의 PC 및 모바일 버전에 새로운 챔피언과 스킬이 포함된 세트가 정기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며, 11월 6일 전략적 팀 전투- 격동하는 원소 세트가 출시될 예정이다. 플레이어들이 보내준 사랑을 사회에 환원하고자 하는 노력의 일환으로 설립된 라이엇 게임즈 소셜임팩트 펀드도 공개됐다. 라이엇 게임즈는 LoL 플레이어들의 도움으로 이미 400만 달러 이상의 금액을 카르마 프로그램으로 기부한 바 있으며, 추후 출시될 신규 카르마 챔피언 스킨의 수익금 전체를 해당 펀드에 적립할 예정이다. 라이엇 게임즈가 개발 중인 다양한 신작들도 최초로 공개됐다. 특히 개발이 가장 진척된 차기작 레전드 오브 룬테라(LoR: Legends of Runeterra)의 소개 영상이 공개됐으며, 데이브 거스킨(Dave Guskin) LoR 게임 디자인 리드 및 노아 셀쳐(Noah Selzer) 게임 디자이너 등 라이엇 게임즈 개발자들의 대담을 통해 자세한 관련 정보가 소개됐다. LoR은 LoL의 세계관을 배경으로 하는 부분 유료화 CCG(수집형 카드 게임)로, 2020년에 PC 및 모바일로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LoR에는 LoL 챔피언 카드뿐 아니라 새로운 캐릭터와 아군도 등장하며, 이들은 모두 룬테라 내 지역에 소속돼 있고 각 지역은 독특한 플레이 방식과 전략적 이점을 지니고 있다. LoR은 차례대로 돌아가며 진행되는 역동적인 전투가 핵심이며, 유료 결제가 플레이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해 무료 게임 플레이만으로도 다양한 카드와 보상을 얻을 수 있다. 또한 잦은 밸런스 업데이트와 콘텐츠 출시로 역동적인 메타(게임에서 효과적인 전략)를 조성하고 끝없는 실험을 장려할 계획이다. 제프 주(Jeff Jew) LoR 팀 총괄 프로듀서는 LoR 팀에는 열정적인 카드 게임 팬이 많아서 과도한 비용과 무작위성, 계속 같은 덱만 보게 된다는 점 등 장르의 문제점도 잘 알고 있다며, 어떤 부분을 다르게 만들 수 있을까에 대한 오랜 고민 끝에 장르의 장점은 유지하되 단점은 보완하고, 라이엇 게임즈만의 신선한 요소를 가미함으로써 장르를 뒤흔들 기회가 왔다고 말했다. 또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최고의 카드 게임을 만들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았으며 전 세계 플레이어의 마음에 들기를 바란다. 지금까지의 결과물을 선보이게 되어 기쁘며 피드백이 정말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라이엇 게임즈는 오는 21일 오전 11시까지 LoR 1차 사전 체험 이벤트를 진행하며, 플레이어들은 5일간 PC 환경에서 LoR을 플레이할 수 있다. 또한 LoL PARK 현장에 설치된 PC를 통해서도 LoR을 자유롭게 플레이할 수 있다. 이후 11월에 2차 사전 체험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며, 사전 체험 기간 동안의 피드백을 반영해 2020년 1분기 초부터 클로즈 베타 서비스에 진입해 1분기 후반에는 정식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플레이어들은 현재 LoR 공식 사이트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PC 및 안드로이드 버전을 예약할 수 있으며, 사전 예약한 플레이어는 2020년 정식 출시 전 게임을 미리 체험해보는 기회에 당첨될 수 있고 정식 출시 시점에 예약 한정 포로 단짝이를 획득하게 된다. 아울러 이날 LoR 이외에도 라이엇 게임즈가 제작 중인 다양한 차기작들과 신작 애니메이션이 소개됐다. 특히 모바일 및 콘솔로 출시될 신규 5대 5 멀티플레이어 온라인 배틀 아레나(MOBA) 게임인 리그 오브 레전드: 와일드 리프트, 2020년 공개가 예정된 LoL 세계관 기반의 애니메이션 시리즈 아케인, 팀 관리 시뮬레이션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 e스포츠 매니저 등 LoL IP가 반영된 콘텐츠들이 많은 관심을 받았다. 또한 라이엇 게임즈는 PC방들을 대상으로도 10주년을 맞아 프리미엄 PC방 409시간 상품 쿠폰을 제공한다. 이는 한국 서비스 시작 후 409주간 파트너로 함께해온 PC방들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순차적으로 우편 배포할 예정이다.

SGA서울게임아카데미, 프로게이머학원 훈련생 트로피 들어올려

SGA서울게임아카데미와 쿠키뉴스가 공동주최하고 NOX가 후원한 리그 오브 레전드 E-스포츠 토너먼트 대회(LET 토너먼트) 준결승 및 결승전이 지난 24일 SGA서울게임아카데미 종로 본원에서 열렸다. LET 토너먼트는 건전한 e스포츠 문화 발전 및 E 스포츠 저변 확대라는 목표로 국내 최초로 고교생을 대상으로 개최한 대회다.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총 46개팀이 지원했고, 지난 12일부터 예선전을 시작해 이현경 아나운서 몽키즈 광탈 박감독과 괴물들 4개 팀이 준결승에 올랐다. 이 가운데 이현경 아나운서 팀과 몽키즈 팀이 치열한 혈투 끝에 결승에 올랐고, 결국 이현경 아나운서 팀이 2-1로 승리하면서 종합우승 상금 200만원의 주인공이 됐다. 결승전에서 큰 활약을 한 주이준은 게임학원 SGA서울게임아카데미에서 프로게이머 강의를 수강하고 있다. 그는 SGA에서 배운 지는 약 10개월 됐다. 입학하기 전에는 티어가 플레티넘1이었는데 지금은 마스터까지 올랐다며 라인 관리와 운영, 시야 싸움 등을 배운 게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주이준은 실력 향상으로 프로게이머 구단 입단 절차를 진행 중이다. LET 결승전은 학생들에게 많은 관심이 쏠렸고, 고인규 해설위원이 직접 내방해 해설을 진행했다. SGA서울게임아카데미 감독은 앉을 자리가 없어서 서서 관람할 정도였는데 사실 이 정도까지 많은 관심을 받을 줄 몰랐다며 많은 아마추어를 위해 이러한 대회를 자주 진행할 예정이다. E-스포츠 선수를 꿈꾸는 이들에게 꿈을 심어주고 싶다고 다음 세대 프로게이머를 응원했다.

‘한화생명e스포츠 고교 챌린지’ 9월 개최

한화생명이 국내 최초로 전국의 고교생들을 대상으로 개최하는 한화생명e스포츠 고교 챌린지가 오는 9월 열린다. 한화생명이 후원하고 락스게이밍이 주최주관하는 한화생명e스포츠 고교 챌린지는 고교생 중 숨은 인재를 찾아냄과 동시에 e스포츠 고교리그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 한화생명과 락스게이밍은 본 대회를 통해 학생들에게 건전하고 올바르게 즐길 수 있는 e스포츠 문화를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국내 최초로 전국 단위의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e스포츠 대회다. 특히 학교별 대항전으로 진행되는 만큼 대회의 열기와 관심은 그 어느 때 보다 뜨거울 것으로 예상된다. 대회는 전국에 소재한 고등학교에 재학 중이며 동일한 학교 소속의 5인으로 이뤄진 팀이라면 접수 가능하다. 내달 5~18일 한화생명e스포츠 혹은 락스게이밍 페이스북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예선부터 8강까지는 8월 26일부터 9월 24일까지 온라인상에서 진행된다. 준결승과 결승은 각각 오는 9월 28일29일 e스포츠 전문 트레이닝 센터인 한화생명e스포츠 캠프원에서 치러질 예정이다. 이번 대회의 준결승에 진출한 팀은 한화생명e스포츠가 제공하는 프로게이머 트레이닝 체험의 기회를 얻게 된다. 준결승 이상 진출팀 중 우승팀과 준우승팀에는 각각 150만원과 100만원의 상금이, 나머지 두 팀에게는 각각 5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또한 우승팀의 소속 학교는 200만원 상당의 고사양 PC세트(PC모니터커세어 게이밍기어세트)를 10대씩 받을 수 있다. 중계진도 주목할 만하다. 이번 대회의 중계는 최광원 캐스터가 맡으며 해설에는 프로게이머 출신의 앰비션(강찬용)과 고인규 前 SPOTVGAMES 해설위원이 맡았다. 16강부터 8강까지는 고인규 해설위원이, 4강과 결승전은 앰비션이 해설을 하게 되며, 중계방송 플랫폼은 트위치에 락스게이밍 공식 채널과, 앰비션 개인 채널에서 송출될 예정이다. 한화생명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학교 간 대항전, 신인선수 발굴 등 학생들에게 건강한 e스포츠 문화 확산은 물론, 대한민국 e스포츠의 저변 확대도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난해 베트남 현지에서 진행한 HLE글로벌 챌린지, 이번 한화생명e스포츠 고교 챌린지 같이 앞으로 아마추어 대상의 e스포츠 글로벌 챌린지 프로그램을 더욱 발전시켜 나아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리그오브레전드(롤)] 韓LCK, 리프트 라이벌즈 사상 첫 우승

7일 열린 2019 리그 오브 레전드 리프트 라이벌즈(Rift Rivals) 결승전에서 한국의 LCK 지역이 중국의 LPL에 세트 스코어 3대 1로 승리하고 우승했다. 2019 리프트 라이벌즈는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렸으며, 결승전은 3천여석의 좌석이 매진된 가운데 열띤 응원 속에서 진행됐다. 한국의 LCK팀들은 매 게임 화끈한 경기력을 선보이며 현장에 모인 관객들을 열광케 했으며, LPL을 누르고 사상 첫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결승 첫 경기의 대전은 킹존 드래곤X와 지난해 롤드컵 우승팀인 인빅터스 게이밍(IG: Invictus Gaming)이 맞붙었다. IG가 초반부터 킬을 기록하며 킹존을 밀어붙였으나 잇단 교전에서 킹존이 만회하며 첫 바론까지 가져갔다. 이후 기세를 탄 킹존이 데프트 김혁규의 활약 속에 그대로 승기를 놓치지 않으며 29분 만에 경기를 마무리, 한국 LCK에 소중한 첫 승을 안겼다. 두 번째 경기는 SK 텔레콤 T1(SKT)과 탑 E스포츠(TES)의 대결이 펼쳐졌다. SKT는 초반 펼쳐진 대규모 교전에서 2킬을 따내며 산뜻한 출발을 보였다. 우위를 점한 SKT는 킬 스코어를 4:0까지 벌리며 용과 협곡의 전령을 잇따라 가져갔다. SKT는 다음 교전에서 페이커의 활약 속에 대승을 거둔 것에 이어 잇단 전투에 승리하며 바론까지 선점, 승기를 잡았다. 이어 운영 대결을 펼치던 양팀은 32분경 펼쳐진 대규모 교전에서 SKT가 상대의 모든 선수를 잡아내며 그대로 쾌승을 기록했다. 세 번째 경기에서는 LPL의 반격이 시작됐다. 최초로 국제무대에 출전한 LCK 대표 그리핀(GRF)과 LPL 펀플러스 피닉스(FPX)의 경기로, FPX의 전투력이 빛났다. 초반 용 근처 교전에서 그리핀의 중하단 라인 플레이어 3명을 잡으며 앞서 나간 데 이어 주요 거점에서 펼쳐진 교전에서 연전 연승했다. 그리핀의 반격도 잠시 있었으나 FPX의 지속적인 공격에 밀리며 마지막 바론 근처에서의 교전에서 상대에게 모든 선수가 잡히며 그대로 경기를 내줬다. 마지막 경기는 담원 게이밍(DWG)과 JD 게이밍(JDG)의 대전으로 펼쳐졌다. 시작 직후 주요 공격수들이 잡히며 JDG가 크게 앞서갔으나 협곡의 전령 근처에서 펼쳐진 교전에서 담원이 만회한 후 이어 용 근처에서 펼쳐진 대규모 전투에서 서포터 베릴 조건희 선수의 맹활약 속에 대승, 역전에 성공했다. 이후 담원의 눈부신 전투력이 빛났다. 주요 전투에서 연전 연승하며 현장에 모인 관객들을 열광의 도가니에 빠트렸다. 기세를 탄 담원은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승리, LCK를 2019 리프트 라이벌즈 우승으로 이끌었다. 예선에서는 LCK 팀들이 총 7승 1패의 성적으로 1위로 결승전에 직행했으며, LPL은 5승 3패, LMS/VCS 연합은 무승 8패의 성적을 거뒀다. 리프트 라이벌즈는 2017년 최초로 개최돼 올해로 3회째를 맞았으며, 인접 지역 간의 스프링 스플릿 4강팀 간의 라이벌전으로 각 지역 팬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14만 4000달러 규모의 총상금은 지역별로 4개 출전팀에게 동일하게 분배되며, 1위를 차지한 LCK 지역은 각 팀당 2만 달러, 2위인 LPL 지역은 각 팀당 1만 달러, 3위 LMS/VCS 연합은 각 팀당 6천 달러를 받게 된다. 또한 이번 리프트 라이벌즈 우승으로 SKT는 라이엇 게임즈에서 공식 주최한 모든 국제대회에서 우승한 유일한 팀이 됐다. SKT는 2013, 2015, 2016년 롤드컵과 2016, 2017년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2014년 LoL 올스타전에서 우승한 데 이어 이번 2019 리프트 라이벌즈 우승컵도 거머쥐었다. 한편 2019 우리은행 LCK 서머 정규리그는 오는 10일 kt롤스터와 킹존 드래곤X의 경기로 다시 시작된다. 리그 오브 레전드(LoL)는 라이엇 게임즈(한국대표 박준규)가 개발 및 유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