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감맛집 베이비유 만삭사진 ‘내 기분 둥실 구름’ 뉴컨셉 출시

색감맛집 베이비유가 만삭사진 내 기분 둥실 구름 뉴컨셉을 출시했다. 색감이 예쁜 스튜디오 베이비유가 예비맘을 위한 새로운 만삭사진 내 기분 둥실 구름(구름만삭) 콘셉트를 출시했다. 이번 신규 콘셉트는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 아이를 만날 생각에 설레는 예비 엄마 아빠의 기분을 구름 위에 둥실둥실 떠있는 듯한 느낌으로 묘사해 표현했다. 실제 세트장에서도 구름 모형 위에서 촬영이 진행되며, 색감 맛집 스튜디오 명성답게 이목을 집중시키는 컬러풀한 만삭 의상으로 포인트를 줬다. 경력 10년 이상의 만삭사진 전문 작가가 엄마 아빠와 교감하며 행복한 감정을 이끌어내 설레임 가득한 표정을 담는다. 또한 아기의 태명과 출산 예정일을 사진에 남길 수 있는 아트 요소로 특별한 의미까지 더할 수 있다. 베이비유 마케팅팀 관계자는 이야기가 담긴 스토리 사진은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힘을 가진다. 구름만삭은 엄마 아빠의 행복감을 그대로 담아낸 콘셉트로 우리아기만의 태명과 출산 예정일을 새겨 특별한 기록을 남길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뉴컨셉이 공개되자마자 주니어 버전 촬영을 원하는 고객의 요청도 있어 새로운 샘플도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구름만삭은 청담점, 대구점, 부산점에서 촬영이 가능하며, 만삭사진 신규 콘셉트 출시 기념으로 체험촬영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벤트 신청은 베이비유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아기성장앨범 베이비유, 코엑스 베이비페어 사전예약 행사

아기 성장앨범 스튜디오 베이비유(대표 유성옥)가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36회 베페 베이비페어(베페)에 참가한다. 베이비유는 박람회 참가 업체 중 유일하게 아기사진으로 상담한다. 베이비유는 조직의 핵심 키워드인 고객감동 및 소통을 베이스로 아기의 탄생부터 13살까지의 히스토리를 큐레이팅하고, 아기사진뿐 아니라 만삭사진, 가족사진, 여권사진 등 다양한 촬영이 가능한 멀티스튜디오다. 이번 베페에서는 2019 F/W 시즌에 맞춰 임산부 고객을 위한 만삭사진 뉴 콘셉트를 새롭게 선보이고, 사전 쿠폰다운 및 사전예약 행사를 진행한다. 홈페이지에서 미리 다운받은 쿠폰을 현장에 제시하면 출산용품 필수 아이템으로 구성된 럭키백 선물과 3만원 할인적용을 받을 수 있으며, 럭키백은 베페 기간 동안 매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선착순 50명 상담 고객에게 제공된다. 또한 사전예약 시 추가 5만원 할인 혜택과 시크릿 선물이 준비돼 있다. 베이비유 관계자는 고가의 아기성장앨범을 연중 최대 혜택으로 만날 수 있다며 많은 예비모들이 성장앨범 스튜디오를 선택할 때 만삭사진을 기준으로 삼으시는 분들이 많은데, 사실 성장앨범의 주인공은 엄마가 아닌 아기다고 말했다.

㈜토이트론, 말랑말랑 도우로 만드는 역할놀이 ‘달님이 펫샵’ 출시

완구전문회사 토이트론(www.toytron.co.kr)이 나만의 펫을 만드는 역할놀이 상품 달님이 펫샵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달님이 펫샵은 반려동물을 키우고 싶은 아이들의 욕구를 충족해주는 제품으로서 말랑말랑 도우를 활용해 키우고 싶은 펫을 직접 만드는 역할놀이 상품이다. 달님이 펫샵은 아이들이 원하는 펫을 강아지고양이토끼 입체 틀에 넣어 쉽게 만들 수 있다. 줄무늬 고양이, 땡땡이 강아지, 하얀색 고양이, 핑크 토끼, 무지개 강아지 등이 그 예다. 표현하기 힘든 눈 모양은 다양한 표정 스티커로 표현할 수 있다. 각 펫의 간식인 뼈다귀, 물고기, 당근 등도 도우로 만들 수 있도록 별도의 틀이 구성돼있다. 달님이 펫샵은 내가 만든 펫을 예쁘게 꾸밀 수 있는 회전의자, 옷장, 액세서리 진열장의 공간도 있어 내가 만든 펫과 감성적으로 교류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그 외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어 자신이 만든 펫과 놀 수 있도록 기획 제작된 달님이 아이스크림가게 달님이 햄버거가게도 히트상품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편 토이트론은 달님이 펫샵 제품 론칭에 맞춰 대대적인 TV광고는 물론 온라인 예약판매, 체험단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다이치, 사회공헌 활동 기부 누적금액 총 5억원 돌파

국내 카시트 브랜드 다이치(대표 이지홍)가 사회공헌 활동으로 기부한 누적 금액이 지난해 말 기준으로 총 5억원을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다이치는 2010년 9월부터 꾸준히 매월 500만원 규모의 금액을 사회공헌 활동으로 기부해왔다. 해당 기부는 사랑의열매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이루어졌다. 특히 사랑의열매에 전달한 기금 중 절반은 매달 다이치 창립자인 이완수 회장 개인 자비로 기부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다이치의 창립자인 이완수 회장은 1981년 국내 굴지의 자동차 기업에 자동차 부품을 납품하는 제일산업을 창립했다. 그러던 중 1995년부터 유아용 카시트를 개발했고, 외국의 선진 기술을 도입, 2005년 회사명을 다이치로 바꿨다. 다이치의 기부금은 사랑의열매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북부사업본부가 주관하는 경기도북부지역 저소득계층 지원 사업과 함께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한 아동복지기금으로 꾸준히 쓰여 왔다. 다이치 관계자는 다이치가 추구하는 기업 가치인 아이의 안전과 더불어 가족의 행복을 위하는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다가 지난 9년여 전부터 전문기관을 통해 기부를 시작하게 됐다며 다이치의 기부는 다이치를 사랑해 주신 고객분들 덕분에 순조로이 이어져 온 만큼 회사의 성장과 더불어 앞으로도 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다이치, 세계 3대 ‘2019 홍콩 유아용품 박람회’서 ‘메리트 어워드’ 수상

국내 카시트 브랜드 다이치(대표 이지홍)가 2019 홍콩 유아용품 박람회에서 메리트 어워드를 수상했다. 홍콩무역발전국(HKTDC)이 주최하는 홍콩 유아용품박람회는 중국 상해, 독일 쾰른과 함께 세계 3대 유아박람회로 손꼽히는 전시회다. 올해는 한국, 싱가포르, 호주 등 29개 국가에서 610여개의 브랜드와 3만명 이상의 바이어가 참관해 최신 유아용품 트랜드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해당 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논의를 진행했다. 다이치는 이번 박람회에서 회전형 카시트 원픽스 360으로 메리트 어워드를 수상했다. 이 상은 어워드 참가 신청 제품 중 디자인, 친환경성, 기능, 안전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상위 5%에게 수여된다. 2016년에는 퍼스트세븐 터치픽스가 베스트 상품상을 받은 바 있다. 수상의 영예를 안은 원픽스 360은 아이를 차에 태우고 내릴 때 자유로운 방향전환이 가능한 회전형 카시트로 편의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4중 측면보호시스템과 전복방지 리바운드 스토퍼가 탑재되어 안전성을 극대화했으며, 아기 피부를 보호해주는 식물성 천연섬유 모달(Modal) 원단이 사용됐다. 2015년부터 홍콩 유아용품박람회에 참가하고 있는 다이치는 원픽스 360을 비롯해 브이가드 토들러 브이가드 주니어 퍼스브세븐 플러스 디가드 토들러 등 국내외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베스트셀러 카시트와 아기띠 루이 루이 스포츠 등의 주력 제품을 선보이며 해외 바이어들의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 특히 홍콩, 말레이시아, 미국 바이어와는 현장에서 샘플 계약을 성사시키기도 했다. 다이치 마케팅팀 담당자는 유아용품 업계에서 손꼽히는 홍콩 유아용품 박람회에서 원픽스 360 카시트의 우수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게 돼 기쁘다며 세계 시장에서 인정받는 글로벌 카시트 브랜드로 성장하기 위해 제품 개발 부문에 더욱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다이치는 현재 일본, 태국, 러시아 등 총 9개국 10개 지역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으며, 전체 매출의 15%가 해외에서 발생하고 있다.

㈜에이원, ‘임산부의 날’ 맞아 특별 프로모션 진행

국내 유아용품 전문기업 ㈜에이원이 10월 10일 임산부의 날(10월 10일)을 기념해 리안(Ryan), 조이(Joie), 뉴나(Nuna) 브랜드별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다채로운 혜택을 제공해 예비엄마들의 스마트한 출산 준비를 돕는 것은 물론, 국내 대표 토탈 유아용품 기업으로서 임산부 배려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앞장서기 위해 기획됐다. 먼저, 영국 프리미엄 토탈 유아 브랜드 조이(Joie)는 임산부 존중 캠페인을 진행한다. 조이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곧 태어날 아이, 가족, 그리고 소중한 나를 위한 메시지를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신생아 시기에 꼭 필요한 인펀트 카시트와 유모차 등 푸짐한 선물을 증정한다. 또한 오늘(10일)부터 3일간 GS shop을 통해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조이 슈퍼 세일도 진행한다.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제품으로는 ▲절충형 유모차 마이트랙스 플렉스 시그니처 ▲휴대용 유모차 팩트 시그니처 ▲회전형 카시트 판매 No.1 스핀 360과 스핀 360시그니처 클래식 ▲올라운드 카시트 아이스테이지스 ▲주니어 카시트 듀알로와 볼드가 해당된다. 특히 마이트랙스 플렉스 시그니처 구매 고객에게는 트래블 시스템으로 호환 가능한 잼 인펀트 카시트를 추가로 증정한다. 한혜진 유모차로 잘 알려진 국내 No.1 유모차 브랜드 리안(Ryan)도 임산부 응원하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리안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오는 20일까지 예비맘이 된 나 자신 혹은 가족, 지인 등에게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를 남기면 된다. 추첨을 통해 리안의 대표 제품인 디럭스 유모차 스핀 로얄을 증정한다. 네덜란드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 뉴나(Nuna)는 임산부가 원하는 뉴나의 제품을 직접 선물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오는 14일까지 뉴나의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에 ▲신생아 카시트 피파 라이트 ▲뉴나의 베스트셀러 리프 바운서 ▲아기 침대 세나 에어와 기저귀 교환대 세트 ▲디럭스 유모차 이비 사비 중 가장 사용해보고 싶은 제품과 그 이유를 댓글로 남겨주면 된다. 게시글 공유 및 리그램, 해시태그 등 이벤트 조건에 적합한 참여자들 중 추첨을 통해 총 4명에게 원하는 뉴나의 제품을 증정한다. ㈜에이원의 마케팅 담당자는 ㈜에이원은 국내 대표 유아용품 기업으로서 임산부 배려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이번 임산부의 날 기념 프로모션을 기획하게 됐다며 유모차카시트 등 풍성한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는 물론,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많은 예비 부모들이 합리적인 출산 준비의 기회를 얻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다이치 “추석맞이 안전한 귀성길 대비 카시트 필수”… 인기 카시트 할인 이벤트

유아 카시트 업체 다이치(대표 이지홍)가 다가오는 추석 연휴를 맞아 특별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다이치 관계자는 장시간 차량 이동이 많아지는 귀성길에는 평소보다 교통량이 증가하면서 교통사고의 위험도 높아지므로 어린 자녀를 위한 카시트 준비는 필수라고 설명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5년간 추석 명절 전후로 총 1만 7971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이에 다이치는 자사의 베스트셀러 퍼스트세븐플러스를 비롯해 회전형 카시트 원픽스 360, 12세까지 사용 가능한 다이치의 첫 토들러 및 주니어 카시트인 브이가드까지 신생아 카시트부터 주니어 카시트까지 다이치 제품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특히 브이가드는 12세까지 오랜 기간 사용 가능한 확장형 토들러 및 주니어 카시트로 유아기 아이들의 인체 성장 모습에 최적화된 형태인 브이(V) 확장 설계로 아이의 골반부터 허리, 어깨, 팔, 머리까지 안전하게 보호해준다. 확장 시 측면 보호대가 위로 올라가며 상하좌우 확장에도 빈 공간이 노출되지 않아 측면 충돌에도 안심할 수 있다. 베이비페어 박람회와 동일한 혜택으로 최대 35%까지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며, 선바이저, 후방거울, 목베개, 킥매트 등 총 4종의 풍성한 사은품도 증정된다. 이벤트는 오는 18일까지 진행되며 추석 전까지 모든 배송이 완료될 예정이다. 한편 다이치는 최근 카시트 업계 최초로 TV 광고를 시작했다. 어떤 위험한 상황에서도 아이를 안전하게 지키는 다이치만의 기술력을 상징하는 제로테크(ZERO CARE) 콘셉트를 내걸고 안전에 대한 부모들의 걱정을 제로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에이원, 초경량 휴대용 유모차 ‘아이고(aigo)’ 국내 첫 출시

100년 전통의 이탈리아 프리미엄 브랜드 팔리의 공식 수입원인 ㈜에이원에서 유러피안 감성의 초경량 휴대용 유모차 아이고(aigo) 국내 신규 론칭을 기념해 H몰과 에이원베이비몰을 통해 이달 10일부터 사전 예약판매를 실시하고 있다. 아이고 유모차는 이탈리아 밀라노 최고 인테리어 디자이너와 프라다, 구찌 전직 디자이너로 구성된 팔리 R&D팀의 기술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개발된 초경량 휴대용 유모차다. 4.9kg의 가벼운 무게와 작고 콤팩트한 사이즈로 휴대 및 보관이 간편하고 기내반입도 가능하다. 또한 패션의 본고장 이탈리아의 세련된 감성이 반영되어 차분하면서 깔끔한 펄그레이, 시원하고 상쾌한 블루, 톤 다운된 고급스러운 핑크 등 3가지 컬러로 출시됐다. 특히 한손으로 간편하게 접고 펼 수 있는 원터치 퀵폴딩 시스템과 거친 노면에서도 아이의 승차감을 높여주는 더블휠, 지면으로부터 45㎝ 이상 높은 곳에 위치해 도심 지열의 영향으로부터 아이의 체온이 올라가는 것을 막아주는 하이포지션 체어 등의 기능이 눈길을 끈다. 또한 지면으로부터 전해지는 충격을 흡수완화시켜 흔들림을 최소화하는 4바퀴 독립 서스펜션은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도록 도와주며, 아이의 체형에 따라 맞춤 조절이 가능한 5점식 안전벨트와 안전가드는 아이의 안전을 이중으로 보호해준다. 이외 다양한 기능으로 편의성을 강화했다. 스트랩 방식으로 등받이 각도와 발받침 조절이 가능하며, 다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장바구니는 물론 자외선을 완벽하게 차단해주는 UPF 40+ 차양을 갖추고 있어 아이와 함께하는 외출에 최적화됐다. 팔리 아이고의 론칭을 기념해 H몰에서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론칭 기념 특별가인 26만원에 판매하며, 구매 고객 전원에게 방풍커버, 컵홀더, 숄더스트랩의 3종 사은품을 증정한다. 또한 구매 후 포토후기를 작성하는 고객들에게는 신세계 상품권(1만원)과 인형 유모차를 100% 증정하는 이벤트까지 동시에 진행된다.

㈜토이트론, ‘달님이’ 전속모델로 ‘같이 살래요’ 아역배우 서연우 발탁

완구 전문회사 ㈜토이트론(대표 배영숙)이 KBS2 주말연속극 같이 살래요에서 채은수 역을 맡고 있는 서연우와 아역모델 최초로 장기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서연우는 이달 9월 론칭하는 짝짜꿍~ 옹알옹알 달콩이 모델을 시작으로 좋은 습관을 길러주는 바른 역할놀이 달님이의 전속모델로 활동을 시작한다. 토이트론 관계자는 감성역할놀이 브랜드인 달님이 상품을 따뜻한 감성으로 표현해줄 모델로서 서연우를 드라마 초기부터 점찍었다고 밝혔다. 서연우는 TV광고모델 작품인 짝짜꿍~ 옹알옹알~ 달콩이 촬영현장에서 드라마 속 아픈 은우가 아닌 발랄하고 웃음 가득한 은우의 모습을 보여줘 스태프들이 반전 매력에 극찬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서연우는 이번 TV광고모델이 생애 처음이지만 시간 가는 줄 모르게 즐겁게 촬영한 것으로 전해졌다. 촬영 내내 달콩이 언니가 되어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달콩이와 교감하거나 쉬는 시간에도 달콩이를 안고 돌봐줬다며 관계자가 전했다. 한편 오는 15일 출시할 토이트론의 짝짜꿍~ 옹알옹알 달콩이는 우리 아이 첫 역할놀이 장난감으로서 달콩이와 짝짜꿍을 하고 옹알이하는 달콩이를 돌봐주는 과정을 통해 재미요소는 물론 따뜻한 감성을 자연스럽게 체화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앞서 지난 5일 토이트론이 유튜브에 올린 달님이랑 달통이랑 감성동요는 감성역할 놀이 달님이와 달콩이를 따뜻하고 신나는 애니동요로 만나 볼 수 있다. 기존의 자극적인 리듬과 후크송으로 기획된 애니동요와 달리 따뜻하고 감성적인 리듬과 따뜻한 가사들로 차별화를 뒀다. ㈜토이트론은 짝짜꿍~ 옹알옹알 달콩이 이외에도 버블버블 목욕놀이 달콩이 등 다양한 후속 제품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TV광고 등 다양한 마케팅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대전 맘아랑베페 성장앨범 베이비유 참가 기념 이벤트

​스토리 성장사진 베이비유가 오는 8월 2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대전맘아랑베이비페어에 참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베이비유 대전점은 이번 전시에서 예비맘을 위한 만삭 촬영과 곧 태어날 아기들을 위한 신상 콘셉트를 발표한다. 또한 상담 후에는 추첨을 통해 방문객 4명에게 베이비유 대전점의 그린 아이 콘셉트 촬영을 선물하는 경품 이벤트와 베이비유 상담 고객 모두에게 선착순 5종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베이비유 대전점의 이혜영 지점장은 성장앨범과 성장사진은 이담에 커진 아이에게 얼마나 사랑스러운 존재였는가를 알려주는 큰 선물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대전맘아랑베페에서 성장사진 선물을 준비하는 엄마아빠들에게 특별한 스토리 콘셉트와 아트 사진을 보여줄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대전맘아랑베페에서 만삭부터 돌까지 성장의 스토리를 전문가와 함께 직접 체험하고 상담받을 수 있으며 방문하면 태교에 좋은 태교 사진첩을 증정한다고 설명했다. ​대전맘아랑베이비페어는 2018 최신 육아, 출산용품을 비롯해 임산부용품, 영유아식품, 안전용품, 금융, 인테리어 등 다양한 품목들이 전시되며, 태교를 위한 필수 아이템부터 임신, 출산 관련 정보까지 영유아 관련 상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다이치 “카시트 최대 62% 할인”… 다이치데이(5/27), 올해는 5월 28일

다이치데이 이벤트. (제공: 다이치) 국내 카시트업체 다이치(대표 이지홍)가 다이치데이(DAIICHI DAY, 5월 27일)를 기념해 대규모 패밀리 세일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다이치데이는 브랜드 명칭 발음인 다(5, 다섯), 이(2, 이), 치(7, 칠)에서 착안해 만들어진 기념일이다. 다만 올해 5월 27일은 휴일(일요일)인 관계로 다음 날인 28일 오전 10시 다이치 공식 쇼핑몰을 통해 인기 카시트 제품을 풍성한 혜택을 선사할 계획이다. 다이치는 이번 행사에서 신생아용 카시트부터 주니어용 카시트까지 다이치의 인기 제품들을 실속 있게 살수 있는 특별 패키지를 구성했다. 다이치의 베스트셀러이자 신생아부터 7세까지 사용 가능한 경제적인 카시트 퍼스트세븐 터치픽스부터 최근 안전성과 편리성으로 인기몰이 중인 회전형 카시트 원픽스 360, 신생아부터 주니어까지 오랜 기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디가드 토들러디가드 주니어까지 다양한 상품들을 최대 62%까지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구매제품별로 사은품(썬바이저, 쿨시트, 후방거울, 킥매트)도 증정된다. 이와 함께 구매 고객 대상으로 다이치 럭키박스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다이치데이를 상징하는 숫자인 5번째, 27번째, 527번째 순번의 구매고객에게 10만원 상당의 유아용품으로 구성된 럭키 박스가 특별 증정된다. 또한 올해는 다이치데이가 5월 27일이 아닌 28일에 진행되는바 소비자에게 이를 알리기 위한 사전 다이치데이 날짜 맞추기 이벤트도 실시한다. 다이치 관계자는 매년 다이치데이 때마다 보내 주신 고객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올해는 더 다양한 제품과 이벤트로 행사를 준비했다며 일 년에 딱 한 번 진행되는 만큼 풍성한 사은품 혜택까지 누릴 수 있는 다이치데이에 많은 소비자가참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다이치 자사몰 홈페이지(www.babyseatmall.ne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카시트 적응 노하우 3가지] “우리 아이가 카시트를 싫어해요”

#. 육아맘 박모씨에게 카시트는 무용지물이다. 생후 18개월 된 아들이 카시트에 앉는 걸 극도로 거부하기 때문. 자동차 장난감은 잘 가지고 놀지만 막상 실제 자동차를 타고 외출할 때 카시트에 앉히면 울음을 터뜨리기 일쑤다. 박씨는 결국 아들을 품에 안고 불안한 외출을 감행하고 있다. 큰 맘 먹고 비싼 카시트를 샀지만 앉기 싫다고 울음을 터뜨리거나 짜증을 내는 아이 때문에 부모가 직접 아이를 안고 타는 경우가 종종 있다. 하지만 카시트를 사용하지 않을 경우 교통사고 발생 시 머리 중상 가능성이 20배가량 증가한다고 교통안전공단(2015년 기준)은 밝히고 있다. 카시트 착용이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주는 대목이다. 국내 카시트 업체 다이치가 우리 아이를 안전하고 편안하게 카시트에 태울 수 있는 노하우 3가지를 소개했다. ◆아이에게 카시트 적응시간이 필요해요 카시트는 차량 안에서만 사용하는 경우가 대다수다. 하지만 아이와 카시트를 친숙하게 해주기 위해서는 이동이 많지 않은 시기에도 미리 카시트와 친해질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좋다. 집에서 의자처럼 앉거나 장난감 인형을 올려놓고 놀면서 카시트가 내 물건이라는 애착이 생기면 차량 내에서도 보다 카시트에 친숙함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차 안에 장난감을 두어 아이가 지루해하지 않도록 하고 주니어 카시트를 사용할 나이에는 다리를 편안하게 뻗을 수 있도록 미니계단 등을 준비해주는 것도 빠른 적응을 돕는다. ◆카시트는 나이보단 몸무게 기준으로 카시트도 아이 몸에 잘 맞아야 편안하게 탈 수 있다. 너무 크거나 몸에 딱 끼면 아이가 불편함을 느낄 수 있다. 때문에 카시트는 나이가 아닌 몸무게를 기준으로 선택해야 하는데, 영유아가 아니더라도 몸무게가 36㎏ 이하라면 반드시 카시트에 탑승해야 한다. 우리나라는 아직 법적으로 만 6세 미만의 아동에게만 규제를 하고 있어 그 이후에는 카시트에 탑승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어른용 안전벨트를 매기 위해서는 몸무게가 36kg는 넘어야 안전하므로 6세가 넘었더라도 주니어 카시트로 착용해야 한다. 이제 막 태어난 신생아는 아직 많이 작기 때문에 수건이나 블랭킷으로 빈 공간을 채워 주는 것이 좋다. ◆흔들림 없이 꿀잠 부르는 카시트 이동할 때 차량의 흔들림과 진동 때문에라도 카시트를 싫어할 수 있다. 자칫 카시트가 심하게 흔들릴 경우 뇌나 시신경에 손상이 오는 흔들린 아이 증후군을 유발할 수 있어 카시트가 흔들리지 않는지 살펴봐야 한다. 흔들린 아이 증후군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카시트 고정장치인 아이소픽스(ISOFIX)가 장착된 제품을 선택하고 장착 후 흔들었을 때 흔들리지 않게 고정되는지 확인해야 한다. 한편 국내 카시트 업체 다이치는작년에 회전형 카시트 원픽스 360를 출시했다.원픽스 360는어느 방향이든 자유로운 회전이 가능하며, 길게 뻗은 아이소픽스와 카시트 뒷면에 전복방지를 위해 내장된 리바운드 스토퍼가 이동 중 발생하는 흔들림을 최소화했다. 신생아가 가장 안정감을 느낄 수 있는 최적의 150도까지 등받이를 조절할 수 있으며 충격으로부터 아기의 머리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헤드레스트와 좌석에 쿠션감이 우수한 저탄성 발포우레탄폼을 사용해 충격 흡수의 기능을 높였다.

다이치, 임산부 세이프 벨트 고양시 지역 체험단 모집

유아용카시트 제조업체 다이치가 임산부 세이프 벨트 체험단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다이치의 임산부 세이프 벨트는 버스 좌석에 장착한 것으로 임산부도 편하고 안전하게 착용할 수 있으며 예기치 못한 사고가 발생하더라도 안전벨트로 인한 충격이 복부에 가지 않도록 벨트 하단이 골반과 허벅지에 위치하도록 잡아준다. 앞서 다이치는 지난 8월 고양시와 협약식을 체결하고 고양시와 수도권을 운행하는 광역버스와 고양시청 통근버스 65석에 전국 최초로 임산부 세이프 벨트를 장착한 임산부 배려석을 설치했다. 임산부 배려석이 설치된 버스는 고양시와 수도권을 운행하는 버스 중 M7119, M7106, M7731, 3300번이다. 다이치는 해당 캠페인을 더 많은 이들에게 알리고자이달 12일부터 17일까지 임산부 셀프 벨트 체험단을 모집한다. 체험단 대상은 고양시 거주 중이거나 고양시 거주자가 아니라도 체험 미션을 수행할 수 있는 임신 20주 이상의 차량 소지라라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다. 참여 방법은 다이치 공식 블로그(http://blog.naver.com/daiichi_kr) 이웃 추가 후 이벤트 페이지를 본인 블로그, SNS로 스크랩하고 이름, 연락처, 기대평 등을 비밀 댓글로 남기면 된다. 체험단으로 선정이 되면 고양시와 수도권을 운행 중인 광역버스에 탑승해 다이치 임산부 배려석을 체험하거나 개인 차량에서 다이치 임산부 세이프 벨트를 체험 후 개인 블로그와 SNS에 업로드하는 미션을 수행하게 되며 체험 혜택으로는 다이치 임산부 세이프 벨트 및 외식 상품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다이치 관계자는 아직 우리나라는 교통 약자인 임산부들의 안전을 위한 요소들이 매우 부족한 상태라며 앞으로도 다이치는 올바른 임산부 교통안전 문화 정착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지속할 것고 전했다.

다이치, ‘제품 안전의 날’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 수상

국내 유아용 카시트 제조회사 다이치(회장 이완수)는 지난 14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17년 제품 안전의 날 행사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 한국제품안전협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일상생활 속에서 사용하는 제품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노력한 유공자들의 공로를 인정하고 격려하는 의미 있는 자리다. 행사에서는 제품 안전에 이바지한 유공자와 단체에 정부 포상 2점, 대통령 표창 2점, 국무총리표창 2점 등 총 48점의 포상을 수여했으며 다이치는 이날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다이치는 국내 제조 브랜드로 100% 국내 생산이기 때문에 가장 최신 제품을 받아볼 수 있다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그 일환으로 지난 8월에는 제조일자 확인 캠페인을 시행하기도 했다. 이는 카시트도 우유처럼 제조일자가 있고 새 제품이라도 오래된 제품은 부품 부식과 같은 문제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제조일자를 확인하라는 취지의 캠페인이다. 또 2011년 KBS 소비자 고발 방송을 통해 카시트 안전성 테스트에서 총점 1위를 기록했으며 소비자 시민 모임 평가에서도 부분 1위가 아닌 종합 1위를 기록해 안전성을 입증하며 국민 카시트로 불리고 있다. 이 밖에 대한민국 특허대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제품안전관리 국무총리상 등 국가에서 수상하는 공신력 있는 상을 다수 수상한 바 있다. 다이치는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노력도 꾸준히 진행 중이다. 그중 카시트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안전하고 위생적인 카시트 관리를 위해 제공하는 프리미엄 서비스 안심수명 보증제가 손꼽힌다. 이 제도는 카시트의 지속적인 품질 관리를 위한 A/S는 물론 사고 난 차량에 장착돼 있던 카시트를 무상으로 교체해주는 무상 교환 서비스와 위생적인 카시트 관리가 가능한 세탁 제휴 서비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다이치 관계자는 우리 아이들의 안전을 책임지는 안전용품인 카시트를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카시트로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노력한 결과 이런 좋은 결실을 맺게 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안주하지 않고 국내 1위 카시트 브랜드의 명성에 맞는 제품 개발과 노력을 끊임없이 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이치, 추석 귀성길 안전한 카시트 사용법 제안

다음 주부터 본격적인 추석연휴를 맞아 가족단위로 장거리 이동을 하는 이들을 위해 카시트 업체 다이치가 추석 귀성길 안전 카시트 사용법을 정리했다. ◆어린 자녀가 있다면 카시트 장착부터 어린 자녀가 있는데 카시트가 없다면 카시트 장착부터 먼저 해야 한다. 우리나라 영유아 카시트 장착률은 약 40% 정도다. 장착률이 90%가 넘는 미국, 영국이나 60%대인 일본에 비해 턱없이 낮은 수준이다. 실제로 신생아의 경우 엄마 품이 더 안전하다고 생각해 카시트 구입을 미루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아이를 품에 안은 채 사고가 나면 아기가 엄마의 에어백 역할을 하기 때문에 위험하다. 이제 막 태어난 신생아는 신생아용 카시트를 구입해서 사용해야 하며 제품에 따라 0세에서 5세 길게는 7세까지 사용 가능한 카시트도 있다. 5점식 벨트를 착용하는 것이 안전하며 헤드 쿠션과 방석을 아이 몸에 딱 맞게 고정해야 아기가 편하게 카시트에 앉을 수 있다. 또 아직 많이 작기 때문에 수건이나 블랭킷으로 빈 공간을 채워서 착용해주면 더욱 안전하다. ◆카시트 장착을 넘어 고정 필수 흔들린 아이 증후군 방지 카시트가 흔들리지 않는지 살펴봐야 햔다. 추석 때는 장시간 차를 타게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카시트가 흔들린다면 흔들린 아이 증후군을 유발할 수 있다. 흔들린 아이 증후군은 아이가 심하게 흔들렸을 때 생기는 질환으로 뇌출혈, 망막출혈, 늑골 골절 등을 유발하는 것을 말한다. 이 질환으로 진단되면 실명 또는 사지마비 심하면 사망에까지 이를 수 있다. 흔들린 아이 증후군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ISOFIX가 장착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고 장착 후 흔들었을 때 흔들리지 않게 고정되는지 확인해야 한다. ◆카시트 장착 기준은 나이가 아닌 몸무게 영유아가 아니더라도 36㎏ 이하라면 반드시 카시트에 탑승해야 한다. 우리나라는 아직 법적으로 6세 미만의 아동에게만 규제를 하고 있어 그 이후에는 카시트에 탑승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외국에서는 12세까지 그 기준이 높은 곳도 있으며 어른용 안전밸트를 매기 위해서는 키 145㎝, 몸무게 36㎏이 넘어야 안전하다. 때문에 6세가 넘었더라도 주니어 카시트로 착용해 안전한 귀성길이 되도록 해야 한다. 한편 다이치의 퍼스트세븐 터치픽스는 막 태어난 신생아부터 7살까지 사용 가능한 제품으로 흔들리지 않는 ISOFIX인 것은 물론 아이의 목과 머리를 외부 충격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T-SIP(Triple-Side Impact Protection) 시스템을 갖췄다. 또 9월 출시된 다이치의 원픽스 360은 ISOFIX와 리바운드 스토퍼로 회전형 카시트의 흔들림을 잡았으며 헤드레스트와 좌석에 저탄성 발포우레탄폼을 적용시켜 충격 흡수 기능을 더욱 강화했다.

오르빗베이비 코리아 공식 출범… “신제품 G5 필두로 세계시장 공략 나서”

오르빗베이비는 프리미엄 유모차 중에서도 해외에서 높은 인기를 보여 온 대표 브랜드다. 신 성장 동력이 될 혁신적인 신제품 G5 출시를 필두로 세계적인 프리미엄 토탈 유아용품 브랜드로 성정시켜 국내는 물론 미국, 유럽 등 세계 시장을 무대로 영향력을 확대해 나갈 것이다. 김준만 오르빗베이비 코리아 신임 대표가 25일 서울 JW 동대문 메리어트 호텔에서 미디어컨퍼런스를 갖고 법인 설립 및 신제품 출시 소식을 알렸다. 김준만 신임 대표는 이 자리에서G5는 편의성뿐만 아니라 아이 안전성과 편안함 역시 잡은 제품이라며 내년에는 G5를 앞세워 신생아 때부터 사용 가능한 안전하고 편안한 디럭스 유모차 보급을 확대해 국내 프리미엄 유모차 시장을 기존 30%대에서 60%대까지 끌어올리겠다고말했다. 그러면서 향후 5년 안에 600억원까지 매출을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오르빗베이비의 창립자이자 최고 디자인 책임자 브라이언 화이트는 오르빗베이비는 개발 과정부터 신경을 쓴다며 오랜 주행에도 앞바퀴를 연결해 더 완벽한 구조로 신생아부터 탈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손목에 무리가 안가고 핸들링이 우수하다며 아이와 함께 외출할 때 삶을 더 윤택할 수 있게 설계했다고 강조했다. 오르빗베이비는 스탠포드 대학 출신 공학자이자 동창생인 브라이언 화이트와 조셉 헤이가 자녀를 위한 최고의 유모차 제품 개발을 위해 소비자 및 안전분야 전문가와 함께 2004년 탄생시킨 브랜드다. 미국 캘리포니아에 본사를 둔 오르빗베이비는 지난해부터 해외 여러 인수 희망 회사들과의 협상을 거쳤으며 그 중 한국의 세피앙을 최종 파트너로 선정했다. 세피앙은 인수 및 운영을 위한 자회사 주식회사 오르빗베이비 코리아를 설립해 오르빗베이비 지분의 100%를 확보했다.

다이치, 코엑스 베페서 ‘회전형 카시트 원픽스 360’ 첫 공개한다

카시트 브랜드 다이치(대표 이지홍)는 오는 7일부터 10일까지 삼성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32회 베페 베이비페어에 참가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베페 베이비페어에서 다이치는 회전형 카시트인 원픽스 360을 출시하고 실물과 스펙을 첫 공개한다. 원픽스 360은 국내 브랜드로는 처음 출시되는 회전형 카시트로 기존 회전형 카시트의 단점을 보완하고 강점을 더욱 강화한 제품이다. 다이치의 회전형 카시트는 360도 회전은 물론 원-핸드, 원-터치 작동과 같은 편의성을 갖추었으며 이외에도 4중 측면보호시스템(Q-SIP), 전복방지 리바운드 스토퍼 내장으로 안전성을 강화했다. 4단계로 탈부착 조절 가능한 이너시트와 함께 배면각도 150도를 제공하여 신생아부터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다이치 부스에 방문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이벤트로 마련했다. 방문 고객 중 신제품 회전형 카시트 원픽스 360과 제조년월 스티커를 찍어 개인 SNS에 올리면 선착순 100명에게 푸짐한 선물이 제공된다. 이외에도 최근 경기도 고양시와 협력해 버스에 설치해 화제가 된 임산부 세이프 벨트를 체험해볼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하며, 현장에서 구입한 고객들에게는 일주일 체험 후 환불 보장 행사도 시행한다. 다이치의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에서 회전형 카시트인 원픽스 360의 예약판매는 물론 퍼스트세븐 터치픽스 올인원 디가드 토들러 디가드 주니어 등 신생아 카시트부터 주니어 카시트까지 품목별 인기 제품을 25~5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다이치는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약 16년간 카시트만을 전문적으로 생산해 온 100% 국내 제조 기업으로, 2011년 KBS 소비자고발 1위 선정 이후 국민 카시트로 불리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대한민국 특허대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제품안전관리 국무총리상, 2016년에는 카시트 브랜드 중 최초로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는 차세대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되며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품질 및 디자인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