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강국 코리아] 코리아스페이스㈜ 스페이스케어 “코로나 바이러스 99.99% 사멸로 청해부대 등 집단감염 막는다”

스페이스케어 공기살균기는 공기 중의 떠도는 코로나19 바이러스를 99.99% 사멸시킵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이 국내 코로나19 지배종으로 자리 잡으면서 확진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지난 17일과 18일 이틀간 신규 확진자가 100만명을 돌파하고 사망자가 700명 이상 발생하면서 정부가 자랑해오던 K-방역에 비상이 생겼다. 특히 유치원, 학교, 요양병원, 군부대 등 집단감염이 3밀(밀폐밀집밀접) 환경의 시설을 중심으로 집단감염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공기살균기를 통해 코로나19를 막겠다며 자신감 있게 말하는 이가 있다. 바로 코리아스페이스㈜의 이현수 대표다. 코리아스페이스㈜는 IT와 유통 전문 회사로 현재 코로나19와 관련한 공기살균기를 판매하고 있다. 2018년 설립된 벤처기업으로 일상의 공간에 바이러스가 없는 세상을 목표로 방역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 대표가 자신감 있게 코로나19를 막겠다고 공언한 데에는 코리아스페이스㈜의 플라즈마 공기살균기 스페이스케어에 대한 자신감으로 볼 수 있다. 실제로 청해부대 사례를 보면 스케이스케어 설치 전후로 집단감염률 차이를 확인할 수 있다. 작년 7월 당시 집단감염으로 전체 승무원 301명 중 247명(82%)이 확진됐던 청해부대는 스케이스케어를 설치 이후인 올해 1월 오미크론 환경 속에서 발생한 집단감염에서는 304명 중 54명(17.7%)에 그쳤다. 그는 스페이스케어는 코로나19 바이러스와 이산화탄소, 병원균, 곰팡이균, 휘발성유기화합물 등을 살균하고, 카본 필터와 HEPA 필터를 추가해 살균 및 탈취 효과를 극대화한 플라즈마 공기살균기라며 고효율의 플라즈마 융합기술은 박테리아와 곰팡이균, MRSA 등의 바이러스를 살균 소독해 주는 기술로 인체에 유해한 O3를 O2와 OH라디칼로 분해해 준다고 제품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고밀도 활성종 공기를 통해 실내 공기뿐만 아니라 물체의 접촉 표면까지 살균해 벽면, 옷, 마우스 등 다양한 표면까지도 살균된다는 것이다. 스페이스케어는 고려대학교 산학협력단으로부터 국내 최초로 코로나19 살균효능평가서를 획득했으며, 공기살균기 부문 조달청 우수제품 지정증서를 취득한 제품이다. 이 제품은 25평 면적의 공기질을 관리하는 벽걸이스탠드형과 최대 150평까지 사용 가능한 스탠드 이동형 두 가지 모델로 구성됐으며, 스탠드 이동형 모델의 경우 부유 바이러스 저감 성능 시험과 표면 바이러스 저감 성능 시험 인증까지 완료했다. 이에 환기가 어려운 공간의 세균코로나19 바이러스를 99.99% 살균해 추가 감염 및 집단감염 예방에 효과적이다. 이런 기술력은 다른 업체와의 격차도 보인다. 이 대표는 코리아스페이스㈜의 공기살균기는 성능인증 1등급 살균 측정기와 함께 실시간으로 살균 과정을 전용 디스플레이로 확인할 수 있다면서 타사 제품에 부착된 디스플레이의 간략한 살균 관련 정보 표기가 아닌 환경부 지정 공기질 관리법의 기준 수치에 맞춰 보다 확실하고 정확한 모니터링 시스템을 제공한다고 소개했다. 공기질의 내용은 공기살균기와 연결된 디스플레이 및 모바일을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러한 기술력을 통해 학교, 소방서, 구급차, 군부대, 관공서 등 인증절차가 까다로운 곳들에서도 기술력을 입증받아 설치되고 있다. 코리아스페이스㈜는 앞으로 방역사업을 통해 국민들이 많이 모이는 곳에서의 집단감염을 막는 데 힘을 쏟을 방침이다. 이 대표는 집단감염 예방를 최우선으로 해 모든 사람이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집단감염 예방을 위한 방역 사업을 대대적으로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끝으로 이 대표는 방역정책으로 가장 피해 보는 건 소상공인이다. 얼마 되지 않는 재난지원금 보다 장사를 할 수 있게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소상공인을 중심으로 집단감염 예방 효과를 입증받은 제품 보급을 지원해 안전한 환경을 만들어 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코리아스페이스㈜의 독보적인 기술력으로 코로나19뿐 아니라 바이러스가 없는 시대가 속히 오기를 기대해 본다. 심사위원장: 배선장 ISO국제심사원협회 사무총장 [심사평]코리아스페이스는 오존 발생 문제를 해결한 플라즈마 공기살균정화기를 개발하여 조달 우수제품으로 선정되었고, 국제표준인 ISO9001 품질경영시스템 인증을 비롯하여, 유럽 CE인증, 미국 FDA 인증 등을 획득한 혁신기업이다. 코리아스페이스가 개발한 스페이스케어는 국내 최초로 코로나 바이러스가 99.99% 사멸되는 플라즈마 공기살균정화기로 기존 플라즈마 살균기의 문제점으로 지적되어 왔던 오존발생의 문제를 수년간의 연구끝에 획기적으로 낮추었다. 스페이스케어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잘 파악한 제품이다. 소비자들은 인체에 무해하고 안전한 제품이면서도 살균력이 강한 제품을 선호한다. 이 제품은 살균력이 강하면서도 인체 무해한 오존 농도 기준인 0.05ppm보다 현격하게 낮은 0.0019ppm으로 낮춤으로써 오존 제로 공기살균기를 구현해 냈다. 스페이스케어는 소방구조대원들의 감염 및 보건안전을 위하여 소방응급차량에 탑재됨은 물론 청해부대를 비롯한 국방분야, 관공서, 학교 및 학원 등 교육시설, 다중집합시설 등에 다수 설치되고 있고, 관련 특허까지 보유하고 있어 코로나 시대를 맞아 지속 성장이 기대된다.

[중소기업 강국코리아] ㈜스테비아팜스 “인류에 건강한 단맛을 선사”… 설탕을 뺀 음료시장의 혁신

세계 설탕시장의 흐름이 바뀌고 있다. 일명 설탕초라 불리는 신비의 식물 스테비아(Stevia)가 대부분 음식료품에 설탕 대신 교체 사용되고 있다. 코카콜라, 펩시, Cargil(카길) 등 세계적인 식음료 회사가 설탕 대신 스테비아 시장을 주도할 정도다. 설탕을 과다 섭취할 시 우리 몸은 비만, 당뇨, 발암, 충치, 시력 저하 등의 건강문제를 가져온다. 이런 문제가 있어도 단맛을 포기할 수 없기 때문에 대부분 음식이나 음료수 등에 설탕이 들어갈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이제는 시장 분위기가 달라지고 있다. 원산지가 파라과이 등 남미인 국화과 다년생 식물인 스테비아는 설탕보다 250~300배의 단맛을 갖고 있으면서도 칼로리는 거의 제로에 가깝고 혈당을 전혀 올리지 않아 전 세계적으로 설탕을 대체하는 첨가제로 각광을 받고 있다. 설탕보다 더 단맛을 내면서도 오히려 건강까지 좋아지고 지킬 수 있으니 그 누구라도 스테비아를 선택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세계시장 주도 스테비아, 그 효능은 이런 추세를 4년 전부터 빠르게 감지하고 스테비아 시장을 주도하기 위한 모든 준비를 마친 우리의 중소기업이 있었다. 바로 ㈜스테비아팜스(대표이사 송정훈)다. 송정훈 대표는 스테비아의 미래시장을 감지하고 유재민 부사장, 이은채 전무이사와 함께 2017년 10월부터 준비하기 시작해 재배환경 및 세계시장 분석 등의 준비기간을 거쳐 2018년 5월 자본금 2억원으로 주식회사 법인을 설립했다. 2019년 9월에는 자본금 9억 5천만원으로 증자해 도소매, 무역업, 제조, 식품유통, 해외경작을 하는 회사로 발전했다. 스테비아는 이미 WHO(세계보건기구), 미국 FDA와 유럽 식약청 등에서 설탕대체재 및 안전한 첨가물로 승인을 받았다. 효능은 익히 알려진 대로 당뇨에 좋으며, 칼로리가 없어 살이 찌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그뿐 아니라 ▲면역력 강화 ▲간기능 개선 ▲충치, 비만, 골다공증, 심장병 예방 ▲혈관건강 ▲해독효과 ▲피부미용 등의 다양한 효능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단맛은 단맛대로 느끼면서 오감을 만족하고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그야말로 신비한 생명초이자 우리 실생활에서 없어선 안될 필수품이 되는 셈이다. 식음료, 의약품, 화장품 등의 주요 첨가제로 다양한 용도로 활용되고 있다. 세계시장에서 스테비아로 대체하는 속도는 점점 빨라지고 있다. 2017년만 해도 연 8%의 성장세에서 지금은 12% 이상 가파르게 빠른 성장세고, 이는 더욱 증가가 예상된다. ◆동남아 4개국서 200만평 이상 경작재배 송 대표와 유 부사장, 이 전무이사 3인방은 예전에 송 대표가 에너지컨설팅 사업 등을 할 때부터 오랫동안 함께 해오면서 서로에게 신뢰가 쌓여 있다. 당시 동남아시아 등을 주로 출장을 다니면서 스테비아라는 신비한 식물을 알게 됐고, 시장파악까지 해본 결과 이 사업에 모든 힘을 쏟기로 의기투합했다. 이들은 전 세계에 170여종에 이르는 스테비아 종자들을 비교 검토해본 결과, 당도와 영양 면에서 기존 스테비아보다 월등한 신품종 뉴스테비아를 선택하게 됐다.동남아시아 7개국의 독점 재배권을 확보하는 데 이어 곧바로 7개국의 실무 공무원들과 접촉하며재배 환경에 적합한 경작지 확보 및 시험재배에 착수했다. 현재 인도네시아, 필리핀, 캄보디아, 베트남 4개국에서 20만평 이상의 경작지에서 스테비아 재배를 하고 있다. 인도네시아에서는 그들 농림부장관에게 직접 초빙을 받아 단독계약을 맺어 해당 국가차원에서 스테비아 경작을 하게 되는 등 해외에서는 국빈급 대접을 받는 회사로 성장했다. ◆우리가족을 위한 무설탕 천연 음료 스테비아팜스는 해외 현지에서는 재배를 주력으로 해 원료 생산과 공급에 집중하면서 국내에서는 스테비아를 원료로 한 다양한 제품군을 개발해 국내 및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다가가기 위한 큰 그림을 그리고 있다. 그 첫 작품으로 최근 뉴스테비아 음료 6종을 시장에 선보였다. 뉴스테비아 음료는 설탕을 일체 사용하지 않고, 신품종 뉴스테비아를 사용해 건강하고 깔끔한 단맛을 낸 음료다. 이전에 없던 음료시장의 혁신이라고 할 수 있다. 6가지 각 음료의 특성에 맞게 몸에 좋은 성분을 첨가해 기능성 나노칼슘을 넣은 음료 2종과 미용음료, 알로에음료, 생강음료, 스포츠음료 4종을 출시했다. 특히 나노칼슘 스테비아음료 2종은 모방불가능이라는 세계 최초이자 한국 유일한 광고 문구를 식약처로부터 승인받은 코엑스리더스㈜(구 에이펙셀)의 나노칼슘과 손을 잡음으로써 음료 한 병에 무려 180㎎이나 들어간 나노칼슘 고함량 음료다. 이로 인해 국내외 다양한 수요처들로부터 구매의향서 및 높은 관심이 집중되는 상황이다. 현재는 시중판매 되기 전 주변에 시음을 해보면서 의견을 들어보고 보완해나가고 있다. 본 기자도 직접 시음에 동참했는데, 이 음료수를 마시면 마실수록 다른 음료수에서 느껴지는 화학성분의 맛이 안 느껴질 정도로 스테비아의 그 맛을 그대로 느낄 수가 있었다. 스테비아팜스는 이번에 출시한 뉴스테비아 음료 6종을 시작으로 이미 제품개발을 진행하고 있는 스테비아 건잎과 나노분말, 농축액 등을 활용한 제품들을 향후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국위선양할 수 있는 애국사업 송정훈 대표는 올해 목표는 재배 면적 100만평을 달성하고, 2025년까지는 동남아 7개국에 재배면적 2200만평이 목표며, 이미 재배지 확보는 끝나있는 상태다면서 이에 스테비아를 대량 생산 및 공급함으로써 인류의 건강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시대적으로 무궁무진한 부가가치와 국내외 일자리 창출을 확장하는 데 기여하고자 한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이어 이번 음료 개발에 성공함에 따라 직원 확충과 편리한 업무 환경을 위해 4월에는 사업장을 확장 이전한다. 비록 지금은 미흡한 환경이지만, 머지않아 직원들이 대기업 부럽지 않은 자부심과 애사심을 갖고 모두가 최선을 다하는 회사를 만드는 것이 목표다고 말했다. 또 그는 스테비아에 대한 비전과 열정 하나로 시작해 수많은 역경과 고비를 거듭하며 여기까지 온 것은 뒤돌아 생각해도 기적이다. 더구나 코로나19 시국의 암담한 현실 속에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지금까지 올 수 있었던 이유는 창립 맴버로 동고동락해온 유재민 부사장과 이은채 전무 등의 서로에 대한 신뢰와 한마음이라 생각한다. 4년간 함께 7개국을 넘나들며 흙밭에서 기적을 일궈낸 서로의 단합된 힘이 우리 회사의 가장 큰 비전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걸어온 시간보다 앞으로 해야 할 일들이 더 많겠지만 인류 건강에 이바지하고, 국위를 선양할 수 있는 애국 사업이므로 사명감을 가지고 진행해 나아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인류를 위해 또 대한민국의 국위선양을 위해 건강한 단맛을 선사할 ㈜스테비아팜스의 행보가 기대된다. 심사위원장: 배선장 ISO국제심사원협회 사무총장 [심사평]㈜스테비아팜스는 기존 스테비아에 비해 당도가 월등하게 높은 신품종 뉴스테비아에 대한 동남아 7개국 독점 재배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ISO9001과 ISO14001 품질환경경영시스템을 인증받은 혁신기업이다. 스테비아는 설탕의 대체감미료로 각광을 받고 있으며, 국내 식품업계 대표적인 기업들도 많은 제품을 설탕대신 스테비아로 교체 사용하고 있다. 세계적인 회사인 코카콜라, 펩시, 카길사 등도 설탕대신 스테비아로 대체하고 있다. 설탕은 과다 섭취시 비만, 당뇨, 심혈관질환 등 다양한 문제점을 안고 있다. 이에 반해 스테비아는 면역력 향상, 비만예방, 당뇨예방, 충치예방, 해독효과, 피부미용, 노화방지 등 다양한 효능이 있는 것으로 대중에게 알려지면서 기업뿐 아니라 주부들도 설탕대신 스테비아로 바꾸기 시작하고 있다. 스테비아팜스의 뉴스테비아는 기존 스테비아에 비해 풀냄새도 적으며, 설탕의 약 250~300배의 당도를 가진 기존 스테비아에 비해 당도가 약 두 배에 달한다. 또한 스테비아가 함유하고 있는 리놀렌산, 베타카로틴, 폴리페놀 등 인체에 유익하고 다양한 영양성분이 월등히 높게 함유된 신품종이라는 게 특징이다. 현재 스테비아 시장은 연평균 8.5% 이상 성장하고 있고, 경쟁력이 우수한 품종을 해외에서 약 7400여㏊의 방대한 면적에 재배하고 있어 국내외 유수의 기업에 대량공급이 가능한 스테비아팜스의 지속 성장이 기대된다.

[중소기업 강국코리아](129) “코로나 환자, 미라클캡슐 3~7일 복용하면 완치에 도움 된다”

코로나19 환자가 열이 나고 기침을 시작할 때 미라클캡슐을 바로 먹으면 3일, 폐에 염증이 좀 많이 차 있으면 7일, 3~7일 복용하면 치료에 도움이 됩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창궐로 인해 전 세계 수많은 사람이 소중한 생명을 잃고 있다. 지난해 12월 기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전 세계 누적 사망자 수가 160만명을 넘어섰다. 이 무서운 코로나19를 7일 이내에 부작용 없이 치료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하는 이가 있다. 한방암치료 창시자이자 죽염 발명가 인산 김일훈 선생(1909~1992)의 셋째 며느리 최은아 한의학 박사가 바로 그다. 그는 건강식품 제조업체인 인산죽염㈜ 대표이사이자 암과 난치병 등을 전문으로 연구 치료하는 인산한의원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인산선생은 함경남도 홍원의 한의사 가문에서 신동으로 태어나 7세부터 환자의 병을 고치는 등 일생동안 무료로 수많은 난치병 환자를 치료한 것으로 유명하다. ◆난담반 효능, 알리겠다는 일념뿐 최 대표이사가 코로나19 치료에 도움 된다고 말하는 이유는 인산선생이 발명한 죽염난담반의 효능을 30년 가까이 눈으로 직접 보고 확인했기 때문이다. 그는 저는 과학 신봉자였고, 의사가 되기 위해 순천향의대에 합격했었다며 인산 선생님의 책을 읽고 감동해서 의대를 포기했다고 말했다. 최 대표이사는 이어 그 뒤 인산 선생님을 찾아가 제자가 돼 30여 년째 난담반을 전 세계에 알리겠다는 일념으로 지금까지 논문을 쓰고, 책을 내고, 제조연구하며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그는 오직 인간에 유익한, 실제로 치료에 도움되는 천연물질만 제조한다라고 강조했다. 난담반이란 건강기능식품의 원료인 황산동(광물성한약재 담반)과 난백(달걀흰자위)을 합성한 물질을 말한다. 난담반 무기물과 유기물을 킬레이트화한 것으로, 법제한 난담반은 각종 염증, 난치병, 암, 피부병 치료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최 대표이사가 난담반에 대해 쓴 논문만 6편이나 된다. 최 대표이사는 미라클캡슐은 미네랄 약재다. 광물성 약재가 약성이 가장 빠르고 강하다며 인산선생이 발명한 것 중에 가장 핵심으로 보면 된다. 이게 죽염의 약성을 수십 배 높인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오래된 의서에서도 담반이란 약재에 대한 약효를 써놨는데, 사람들이 독성 때문에 이용을 못 한다. 인산선생이 이것을 법제하는 법을 발명해낸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 법제법은 달걀흰자위(유기물)를 황산동(무기물)과 결합시켜 담반의 독성을 감소시키고 담반의 약성은 높이는 것이다. 최 대표이사는 법제 개념은 크게 보면 두 가지다. 태워서 제거하는 것과 합쳐서 독을 중화하는 것이라며 합쳐서 독을 중화시키고 약성은 증가시키는 법제가 진정한 법제다. 인산 선생님은 이 법제법을 개발해서 사람을 살리는 활인구세(活人救世)의 약으로 만든 것이라고 강조했다. ◆미라클캡슐 지난해 8월 식약처 승인 최 대표이사는 지난해 8월 죽염난담반으로 만든 미네랄 면역보충제 미라클캡슐(면역천재)을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승인을 받아 9월 출시했다. 또한 죽염난담반의 코로나19에 대한 저항성이 케이알바이오텍 실험결과로 지난해 7월 확인되기도 했다. 면역천재는 미라클캡슐의 해외 수출명이다. 미라클캡슐의 원료는 미네랄 즉 9번 구운 자죽염, 구리, 달걀흰자위 등이다. 최 대표이사가 30년 연구한 결과에 따르면, 항염, 항암, 폐암, 관절염, 알러지 아토피피부 등에 효과가 있다. 또한 미라클캡슐은 한의학적으로는 거악생신(去惡生新) 즉 불순물(노폐물) 배출, 독성배출, 해독 그리고 건강한 세포재생을 촉진한다. 최 대표이사는 코로나19가 치료되는 원리는 면역군대가 강해지면 바이러스는 쫓겨난다며 이미 30년 전에 발명하여 수많은 난치병 치료사례가 있다. 면역으로 코로나19 환자를 도와줄 뿐만 아니라 건강한 사람도 먹어서 예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미라클캡슐은 수십 년간 인산한의원에서 간암, 위암, 뼈암, 난소암, 방광암, 갑상선암, 강직성척추염, 크론병, 전립선염, 중이염, 교통사고 뇌손상, 알러지 피부난치병 등에 핵심 치료 보충제로 사용돼 왔다. ◆환자와 의료진, 국민 모두 편해질 것 실제 미국 코로나19 확진자가 지난해 미라클캡슐(면역천재)을 복용한 후 3일 만에 열이 내리고 산소포화도도 정상으로 돌아왔다. 또 한국에서 일반인보다 46배의 염증이 폐에 퍼져 있던 코로나19 확진자는 미라클캡슐 복용 후 7일 만에 건강을 회복했다. 최 대표이사는 미라클캡슐을 복용한 확진자 중 99%가 3~7일 만에 정상적인 건강 상태가 될 수 있다며 하루속히 신문이나 방송 인터뷰, 유튜브 등의 방법으로 확진자와 가족이 미라클캡슐의 존재를 알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코로나19 확진을 받는 순간 처음부터 중환자만 의료진이 관리하고 중환자 외에는 모두 미라클캡슐을 먹으면 99% 3~7일 만에 호전되니 퇴소시키면 환자와 의료진, 국민 모두 편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다만 그는 미라클캡슐을 먹는다고 해서 난치병 환자나 코로나19 확진자가 다 낫는 게 아니라 치료에 도움을 주는 것임을 강조했다. 최 대표이사는 다 살린다는 말은 어폐가 있다. (너무 늦지 않아) 살 가능성이 있는 사람은 미라클캡슐의 도움으로 살아날 수 있다며 죽을 필요가 없는데 죽는 사람이 많다. 죽을 사람을 살리진 못 한다. 살 수 있는 사람을 안 죽게 할 수 있다고 했다. 그동안 최 대표이사는 미라클캡슐의 효능을 알리기 위해 큰 노력을 기울여왔다. 하지만 공무원이나 지도자들에게 미라클캡슐의 효능을 설명해도 무관심했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최 대표이사는 이름은 건강기능식품인데 사실상 엄청난 약이다. 저는 동양의학의 최고봉으로 본다며 효과는 약을 능가한다. 법이라는 게 많은 것을 막고 있지만 좋은 것도 많이 막고 있다고 아쉬워했다. 그는 현재 코로나19 확진자에게 미라클캡슐을 무료로 보급하는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한편 인산죽염㈜는 인산선생이 발명한 수백 가지 바이오 의약품 및 건강식품 제조법과 활용법을 전수받은 셋째 며느리 최은아 한의학 박사가 1998년 설립한 회사다. 인산선생의 활인구세 정신을 계승하여 그대로 제조했으며, 죽염, 약간장인 사리장, 유황오리, 난담반 등 건강증진 질병개선, 항암효능이 있는 천연약용물질을 연구하고 개발해 제조 판매하고 있다.

[2019유망중소기업대상] ㈜효성산업, ‘회전형 선반 쇼케이스’로 전시효과 극대화… “실적 향상 중”

중소기업이 강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유망중소기업 대상 시상식이 7회째 진행됐다. 천지일보는 9일 서울 용산구 KDB생명타워 동자아트홀에서 2019 대한민국 유망중소기업 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중소기업이 강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유망중소기업 대상 시상식에서 ㈜효성산업(남기일 대표)이 산업용업소용 냉동냉장 서비스부문으로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효성산업은 마트시설 및 업소용 냉동고냉장고냉동창고냉장창고종합주방용품 시공 및 유통 전문업체다. 냉장기기를 제조판매하고 고장 시 현장 A/S까지 해준다. 대단위 저온 냉동냉장고 주문 제작설치와 오픈 쇼케이스 및 다단 오픈 쇼케이스 등 전문매장 제품과 업소용 주방에 관련된 모든 주방제품을 취급한다. 고객만족과 사회공헌이라는 비전으로 차원 높은 서비스와 신기술력 향상으로 대한민국의 업소용 냉동냉장주방업계를 선도하겠다는 게 효성산업의 약속이다. 특히 2016년 3월 23일 출원해 2017년 6월 8일 특허로 등록된 회전형 선반을 가지는 쇼케이스는 일반형인 기존의 업소용 쇼케이스에 비해 하우징 내부 원판형의 선반이 회전할 수 있게 구성돼 비치 물품에 대한 전시효과가 극대화됐다. 또한 진열과 선택이 용이한 차별화된 아이디어로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었다. 효성산업은 이에 따라 전년 대비 실적이 크게 향상되고 있다고 밝혔다.

[2019유망중소기업대상] ㈜칼라아트, ‘밤과 낮’ 두 가지 색상 뽐내는 간판 ‘스마트채널사인’

중소기업이 강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유망중소기업 대상 시상식이 7회째 진행됐다. 천지일보는 9일 서울 용산구 KDB생명타워 동자아트홀에서 2019 대한민국 유망중소기업 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중소기업이 강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유망중소기업 대상 시상식에서 ㈜칼라아트(대표 심동순)가 광고간판혁신부문으로 2년 연속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지난해에 이어 유망중소기업 대상에 선정된 ㈜칼라아트는 1999년 설립한 간판 제작 업체로 꾸준한 기술혁신을 주도해왔다. 체계적이고 완벽한 서비스를 위해 기획에서부터 디자인, 제작, 시공 등 각 분야별 전문인력들로 구성돼 최상의 품질과 정확한 납기로 고객만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스마트채널사인 기술로 특허를 내고 기술력을 뽐내고 있다. 스마트채널사인은 금속판을 타공해(구멍을 뚫어) 조명용 채널사인에 적용, 조명시(야간)와 비조명시(주간)에 색상 표현을 다르게 할 수 있는 특허이다. 예를 들면 낮에는 빨간색이었던 간판이 밤에는 파란색으로 보이는 것이다. 물론 색상은 어떠한 색상으로도 가능하다. 스테인리스를 사용해 휘어짐이나 부식이 없어 반영구적인 내구성을 갖추고 있다. 외부에서 강한 충격을 받지 않는 이상 망가질 염려가 없으며 애프터서비스(A/S) 비용도 들지 않는다. 칼라아트는 4차 산업 혁명에 발맞춰 스마트채널사인과 수지채널 기술을 개발했다. 올해 매출은 20억원을 예상하고 있다.

[2019유망중소기업대상] ㈜동원글로벌, 6단계 살균·정수과정 거친 물로 ‘물티슈’ 만든다

중소기업이 강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유망중소기업 대상 시상식이 7회째 진행됐다. 천지일보는 9일서울 용산구 KDB생명타워 동자아트홀에서 2019 대한민국 유망중소기업 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중소기업이 강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유망중소기업 대상 시상식에서 ㈜동원글로벌(대표 임인순)이 친환경물티슈부문으로 올해 처음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동원글로벌은 사람과 환경을 생각하며 유해물질 제로(0)인 물티슈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기업이다. 대표적인 상품은 배내인(Bene 人)이다. 이 상품은 6단계 살균정수과정을 거친 물만 사용하고 메탄올, 형광증백제 등 피부를 자극하는 7가지의 인체에 유해한 성분을 사용하지 않고 있다. 대신 피부 진정, 항염 효과가 있는 어성초, 알로에, 녹차 등 천연 추출물을 사용한다. 동원글로벌은 품질을 높이기 위해 자체 테스트 및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 등 다양한 인증기관에서의 합격을 통해 품질에 대한 신뢰를 높였다. 회사의 초창기 사업은 외주 업체에 생산을 맡겼지만 2017년 말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에 신축 공장을 준공해 다음해 중순부터 배내인 제품을 생산해 국내를 비롯해 미주(월마트), 유럽, 동남아시아 시장에 판매하고 있다. 또 다양한 디자인과 운동화자전거 등에 쓰이는 다용도 티슈 개발도 하고 있다. 이를 통해 동원글로벌은 매년 30% 성장을 목표로 올해는 매출 40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했다.

[2019유망중소기업대상] 파이널스타디움㈜, 특허받은 ‘논슬립 아치구조’ 혈액순환 돕는다

중소기업이 강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유망중소기업 대상 시상식이 7회째 진행됐다. 천지일보는 9일서울 용산구 KDB생명타워 동자아트홀에서 2019 대한민국 유망중소기업 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중소기업이 강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유망중소기업 대상 시상식에서 파이널스타디움㈜(대표 안태훈)이 신발아웃솔부문으로 올해 두 번째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파이널스타디움은 런닝화를 만드는 기업이다. 파이널스타디움의 런닝화는 신발산업진흥센터에서 연구한 기능성 신발 생체 역학적 성능평가 결과 런닝화 부문에서 우수한 완충 효과를 검증 받았다. 발바닥, 발가락에 가해지는 압력의 분산과 경감효과를 내 전체 발가락에 하중 부담을 줄인다. 지난 10월에는 2019 국제첨단신발기능경진대회에서 1등상(사업성)을 수상하며 상품성을 인정받았다. 논슬립 아치 특허구조는 신을수록 혈액순환에 도움을 주며, 전후 밸런스를 잡아 몸의 균형유지와 자세교정에도 도움을 준다. 이러한 발가락 미끄러짐을 방지하는 아이디어는 모든 종류의 운동화와 신발에 적용 가능하다. 때문에 조깅과 등산, 골프, 배드민턴, 인라인스케이트 등 발을 사용하거나 발에 순간적인 힘을 줘야 하는 종목에서는 더 유용하다. 지난해 신발 아웃솔에 대한 원천 특허가 확정됐고 지난 11월 특허권 전용실시권 10년 계약이 완료됐다. 파이널스타디움은 앞으로 쿠팡을 비롯해 다양한 온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상품 판매를 확대할 계획이다.

[2019유망중소기업대상] 해군제3수리창, 스마트 정비기술 개발 추진… 스마트팩토리 기반구축 선도

중소기업이 강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유망중소기업 대상 시상식이 7회째 진행됐다. 천지일보는 9일 오전 서울 용산구 KDB생명타워 동자아트홀에서 2019 대한민국 유망중소기업 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중소기업이 강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유망중소기업 대상 시상식에서 해군제3수리창(대표 김종필)은 공공기관- 안전문화추진 부문으로 2년 연속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해군제3수리창은 1976년 3해역사 수리소로 창설돼 2013년 군 책임운영기관으로 지정됐다. 최근 수년간 최신예 전투함(호위함, 유도탄고속함 등) 배속과 함께 창의적인 미래정비 구축을 위해 품질을 최우선한 함정 정비지원체계 구축, 부대정비 기반환경 조성을 통한 정비효율성 향상, 품질경영을 통한 정비신뢰도 증진, 창의적 업무풍토와 사회적 책임구현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품질향상에 적극 매진한 결과 군직연구개발품은 최근 5년간 266%가 향상되는 획기적인 성과가 있었으며 2017년과 2019년 전국품질분임조경진대회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또한 품질기반 구축이 부대 경쟁력의 원천임을 인식해 2018년 ISO 9001(품질경영시스템), ISO 14001(환경경영시스템) 인증 획득, 2019년 ISO 45001 및 KOSHA 18001(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을 획득해 품질기반환경을 구축했다. 미래를 창조하는 혁신기술력을 확보하기 위해 스마트 정비기술 개발을 추진 중이다. 3D 프린터 및 자동화장비 이용 정비품 제작지원, 빅데이터로 공장 및 품질관리 활용, 사물인터넷(IoT) 기술개발을 통한 정비부대 스마트팩토리 기반구축을 선도하면서 4차 산업혁명 시대와 함께 발전하고 있다.

[2019유망중소기업대상] 용산구시설관리공단, 혁신경영으로 사회적 가치·구민행복 실현하는 지방공기업

중소기업이 강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유망중소기업 대상 시상식이 7회째 진행됐다. 천지일보는 9일 오전 서울 용산구 KDB생명타워 동자아트홀에서 2019 대한민국 유망중소기업 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중소기업이 강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유망중소기업 대상 시상식에서 용산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판수)은 2016년에 이어 두 번째로 공공기관- 공공시설안전관리부문으로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용산구시설관리공단은 서울시 용산구 관내 공영주차장, 거주자우선주차장 등 주차시설과 문화체육센터, 청소년수련관, 주민센터 헬스장 등 문화체육시설을 운영관리하며, 도로청소, 도서관, 장난감나라 등 공익사업을 운영하는 기관이다. 공단은 혁신경영으로 사회적 가치와 구민행복을 실현하는 공기업이라는 슬로건 아래 최고의 시설관리 서비스로 구민행복을 증진하고 효율경영으로 구정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다각적이고 혁신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 결과 무재해운동, 위험성 평가 인증, 안전보전경영시스템 인증, 가족친화기업 인증, 날씨경영우수기업 인증, 인터넷사이트 안전마크 인증, 한국서비스품질 우수기관 인증 등 경영의 다양한 분야에서 그 실적을 인정받았다. 구민들의 풍요로운 휴식처를 위해 용산 제주유스호스텔 신규사업을 수탁해 운영 중이며, 미세먼지 개선을 위한 도로청소를 실시하고 있다. 또 문화 취약계층을 위한 문화셔틀버스, 4차 산업혁명 체험학습센터, 청소년 주도 열린 토론회 등을 운영 중이다.

[2019유망중소기업대상] ㈜다윈KS운용, 신분증 위·변조 정확히 판별… 무인·보안 기능 독보적 기술

중소기업이 강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유망중소기업 대상 시상식이 7회째 진행됐다. 천지일보는 9일 서울 용산구 KDB생명타워 동자아트홀에서 2019 대한민국 유망중소기업 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중소기업이 강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유망중소기업 대상 시상식에서 ㈜다윈KS운용(대표 이종명)은 블록체인 암호자산(CRYPTO) 거래 ATM&POS 플랫폼 부문으로 첫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다윈KS운용은 신분증, 여권 위변조판별 특허등록으로 해당분야 최고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핀테크 전문업체다. 스캔하나로 신분 위조와 도용 여부를 판단함으로써 건전하고 편리한 결제시스템은 물론 무인자동화를 더욱 안전하게 이끌어주는 등 핀테크 산업에 혁명을 일으키고 있다. 특히 2018년 4월 암호화폐 결제환전시스템을 개발하면서 블록체인 분야에서 국내보다 해외에서 더 두각을 나타내며 주목받고 있다. 핵심사업은 ▲신분증 위변조판별시스템(여권포함) 공급 운영 ▲핀테크 시스템 통합 개발 및 공급 ▲성인인증출입제어KIOSK 시스템 개발, 공급 ▲한류전문 잡지 탑스타 매거진 발행 ▲암호화폐 결제시스템 개발, 암호화폐 ATM기 개발 공급 운영 ▲블록체인 기반 암호화폐 및 거래소 구축 컨설팅 등이다. 다윈KS가 개발한 DPEC 플랫폼은 방문 외국인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는 암화화폐(비트코인)지급, 결제 단말기와 환전ATM 등을 구현할 수 있다. 또 KYC(실명인증)와 AML(자금세탁방지) 등을 실현할 수 있는 여권스캐너(콤보스캐너)와의 결합으로 미국, 필리핀 등 해외시장에서 적극 러브콜을 받고 있다.

[2019유망중소기업대상] 블록체인 암호자산 거래 ATM&POS 플랫폼 부문 이종명 ㈜다윈KS운용 대표

천지일보(대표 이상면)와 ISO국제심사원협회가 주최하는 2019 대한민국 유망중소기업 대상 시상식이 9일 서울 용산구 KDB생명타워 동자아트홀에서 열린 가운데 블록체인 암호자산(CRYPTO) 거래 ATM&POS 플랫폼 부문 수상자인 이종명 ㈜다윈KS운용 대표가 수상 소감을 전하고 있다. 2019년 대한민국 유망중소기업 대상에는 ▲농촌융복합산업부문 ㈜다사랑(대표 양동흠) ▲블록체인 암호자산(CRYPTO) 거래 ATM & POS 플랫폼 부문 ㈜다윈KS운용(대표 이종명) ▲친환경황토제품부문 시티앤그린(회장 김인철) ▲친환경 물티슈 부문 ㈜동원글로벌(대표 임인순) ▲금속합금신소재부문 ㈜지.에이.엠(대표 최진열) ▲주방용품창업지원부문 ㈜주방뱅크(회장 강동원) ▲신발아웃솔부문 파이널스타디움㈜(대표 안태훈) ▲친환경 소화기 부문 ㈜유원티이씨(대표 정성훈) ▲IT융복합솔루션부문 ㈜파웰코퍼레이션(대표 강창수) ▲광고간판혁신부문 ㈜칼라아트(대표 심동순) ▲홈&헬스케어부문 ㈜비채온(회장 김미경) ▲산업용업소용 냉동/냉장서비스부문 ㈜효성산업(남기일 대표) 등 총 12개 업체가 선정됐다. 또 ▲안전문화추진부문 해군 제3수리창(대표 김종필) ▲공공시설안전관리부문 용산구시설관리공단(이판수 이사장)이 공공부문에서 수상했다. 이 가운데는 6년 연속 수상기업이 1곳, 5년 연속이 1곳, 4년 연속 1곳, 3년 연속 1곳, 2년 연속 4곳, 5곳은 첫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용산구시설관리공단은 3년 만에 2번째로 수상했다. 천지일보ISO국제심사원협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중소기업중앙회, 한국여성경제인연합회, 한국벤처캐피탈협회, 한국벤처캐피탈협회, 쇼셜마케팅협동조합 등 5개 단체가 후원했다.

[2019유망중소기업대상] 공공시설안전관리 부문 이판수 용산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천지일보(대표 이상면)와 ISO국제심사원협회가 주최하는 2019 대한민국 유망중소기업 대상 시상식이 9일 서울 용산구 KDB생명타워 동자아트홀에서 열린 가운데 공공기관- 공공시설안전관리 부문 수상자인 이판수 용산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이 수상 소감을 전하고 있다. 2019년 대한민국 유망중소기업 대상에는 ▲농촌융복합산업부문 ㈜다사랑(대표 양동흠) ▲블록체인 암호자산(CRYPTO) 거래 ATM & POS 플랫폼 부문 ㈜다윈KS운용(대표 이종명) ▲친환경황토제품부문 시티앤그린(회장 김인철) ▲친환경 물티슈 부문 ㈜동원글로벌(대표 임인순) ▲금속합금신소재부문 ㈜지.에이.엠(대표 최진열) ▲주방용품창업지원부문 ㈜주방뱅크(회장 강동원) ▲신발아웃솔부문 파이널스타디움㈜(대표 안태훈) ▲친환경 소화기 부문 ㈜유원티이씨(대표 정성훈) ▲IT융복합솔루션부문 ㈜파웰코퍼레이션(대표 강창수) ▲광고간판혁신부문 ㈜칼라아트(대표 심동순) ▲홈&헬스케어부문 ㈜비채온(회장 김미경) ▲산업용업소용 냉동/냉장서비스부문 ㈜효성산업(남기일 대표) 등 총 12개 업체가 선정됐다. 또 ▲안전문화추진부문 해군 제3수리창(대표 김종필) ▲공공시설안전관리부문 용산구시설관리공단(이판수 이사장)이 공공부문에서 수상했다. 이 가운데는 6년 연속 수상기업이 1곳, 5년 연속이 1곳, 4년 연속 1곳, 3년 연속 1곳, 2년 연속 4곳, 5곳은 첫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용산구시설관리공단은 3년 만에 2번째로 수상했다. 천지일보ISO국제심사원협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중소기업중앙회, 한국여성경제인연합회, 한국벤처캐피탈협회, 한국벤처캐피탈협회, 쇼셜마케팅협동조합 등 5개 단체가 후원했다.

[2019유망중소기업대상] 안전문화추진 부문 김종필 해군 제3수리창 대표

천지일보(대표 이상면)와 ISO국제심사원협회가 주최하는 2019 대한민국 유망중소기업 대상 시상식이 9일 서울 용산구 KDB생명타워 동자아트홀에서 열린 가운데 공공기관- 안전문화추진 부문 수상자인 해군 제3수리창 김종필 대표가 수상 소감을 전하고 있다. 2019년 대한민국 유망중소기업 대상에는 ▲농촌융복합산업부문 ㈜다사랑(대표 양동흠) ▲블록체인 암호자산(CRYPTO) 거래 ATM & POS 플랫폼 부문 ㈜다윈KS운용(대표 이종명) ▲친환경황토제품부문 시티앤그린(회장 김인철) ▲친환경 물티슈 부문 ㈜동원글로벌(대표 임인순) ▲금속합금신소재부문 ㈜지.에이.엠(대표 최진열) ▲주방용품창업지원부문 ㈜주방뱅크(회장 강동원) ▲신발아웃솔부문 파이널스타디움㈜(대표 안태훈) ▲친환경 소화기 부문 ㈜유원티이씨(대표 정성훈) ▲IT융복합솔루션부문 ㈜파웰코퍼레이션(대표 강창수) ▲광고간판혁신부문 ㈜칼라아트(대표 심동순) ▲홈&헬스케어부문 ㈜비채온(회장 김미경) ▲산업용업소용 냉동/냉장서비스부문 ㈜효성산업(남기일 대표) 등 총 12개 업체가 선정됐다. 또 ▲안전문화추진부문 해군 제3수리창(대표 김종필) ▲공공시설안전관리부문 용산구시설관리공단(이판수 이사장)이 공공부문에서 수상했다. 이 가운데는 6년 연속 수상기업이 1곳, 5년 연속이 1곳, 4년 연속 1곳, 3년 연속 1곳, 2년 연속 4곳, 5곳은 첫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용산구시설관리공단은 3년 만에 2번째로 수상했다. 천지일보ISO국제심사원협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중소기업중앙회, 한국여성경제인연합회, 한국벤처캐피탈협회, 한국벤처캐피탈협회, 쇼셜마케팅협동조합 등 5개 단체가 후원했다.

[2019유망중소기업대상] 친환경소화기부문 손주달 ㈜유원티이씨 대표

천지일보(대표 이상면)와 ISO국제심사원협회가 주최하는 2019 대한민국 유망중소기업 대상 시상식이 9일 서울 용산구 KDB생명타워 동자아트홀에서 열린 가운데 친환경소화기부문 수상자인 손주달㈜유원티이씨 대표가 수상 소감을 전하고 있다. 2019년 대한민국 유망중소기업 대상에는 ▲농촌융복합산업부문 ㈜다사랑(대표 양동흠) ▲블록체인 암호자산(CRYPTO) 거래 ATM & POS 플랫폼 부문 ㈜다윈KS운용(대표 이종명) ▲친환경황토제품부문 시티앤그린(회장 김인철) ▲친환경 물티슈 부문 ㈜동원글로벌(대표 임인순) ▲금속합금신소재부문 ㈜지.에이.엠(대표 최진열) ▲주방용품창업지원부문 ㈜주방뱅크(회장 강동원) ▲신발아웃솔부문 파이널스타디움㈜(대표 안태훈) ▲친환경 소화기 부문 ㈜유원티이씨(대표 정성훈) ▲IT융복합솔루션부문 ㈜파웰코퍼레이션(대표 강창수) ▲광고간판혁신부문 ㈜칼라아트(대표 심동순) ▲홈&헬스케어부문 ㈜비채온(회장 김미경) ▲산업용업소용 냉동/냉장서비스부문 ㈜효성산업(남기일 대표) 등 총 12개 업체가 선정됐다. 또 ▲안전문화추진부문 해군 제3수리창(대표 김종필) ▲공공시설안전관리부문 용산구시설관리공단(이판수 이사장)이 공공부문에서 수상했다. 이 가운데는 6년 연속 수상기업이 1곳, 5년 연속이 1곳, 4년 연속 1곳, 3년 연속 1곳, 2년 연속 4곳, 5곳은 첫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용산구시설관리공단은 3년 만에 2번째로 수상했다. 천지일보ISO국제심사원협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중소기업중앙회, 한국여성경제인연합회, 한국벤처캐피탈협회, 한국벤처캐피탈협회, 소셜마케팅협동조합 등 5개 단체가 후원했다.

[2019유망중소기업대상] 친환경황토제품부문 김인철 시티앤그린 회장

천지일보(대표 이상면)와 ISO국제심사원협회가 주최하는 2019 대한민국 유망중소기업 대상 시상식이 9일 서울 용산구 KDB생명타워 동자아트홀에서 열린 가운데 친환경황토제품부문 수상자인 김인철 시티앤그린회장이수상 소감을 전하고 있다. 시티앤그린은 5년 연속 수상했다. 2019년 대한민국 유망중소기업 대상에는 ▲농촌융복합산업부문 ㈜다사랑(대표 양동흠) ▲블록체인 암호자산(CRYPTO) 거래 ATM & POS 플랫폼 부문 ㈜다윈KS운용(대표 이종명) ▲친환경황토제품부문 시티앤그린(회장 김인철) ▲친환경 물티슈 부문 ㈜동원글로벌(대표 임인순) ▲금속합금신소재부문 ㈜지.에이.엠(대표 최진열) ▲주방용품창업지원부문 ㈜주방뱅크(회장 강동원) ▲신발아웃솔부문 파이널스타디움㈜(대표 안태훈) ▲친환경 소화기 부문 ㈜유원티이씨(대표 정성훈) ▲IT융복합솔루션부문 ㈜파웰코퍼레이션(대표 강창수) ▲광고간판혁신부문 ㈜칼라아트(대표 심동순) ▲홈&헬스케어부문 ㈜비채온(회장 김미경) ▲산업용업소용 냉동/냉장서비스부문 ㈜효성산업(남기일 대표) 등 총 12개 업체가 선정됐다. 또 ▲안전문화추진부문 해군 제3수리창(대표 김종필) ▲공공시설안전관리부문 용산구시설관리공단(이판수 이사장)이 공공부문에서 수상했다. 이 가운데는 6년 연속 수상기업이 1곳, 5년 연속이 1곳, 4년 연속 1곳, 3년 연속 1곳, 2년 연속 4곳, 5곳은 첫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용산구시설관리공단은 3년 만에 2번째로 수상했다. 천지일보ISO국제심사원협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중소기업중앙회, 한국여성경제인연합회, 한국벤처캐피탈협회, 한국벤처캐피탈협회, 소셜마케팅협동조합 등 5개 단체가 후원했다.

[2019유망중소기업대상] ㈜다사랑, 세계로 뻗어가는 ‘함초 선구자’

중소기업이 강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유망중소기업 대상 시상식이 7회째 진행됐다. 천지일보는 9일서울 용산구 KDB생명타워 동자아트홀에서 2019 대한민국 유망중소기업 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다사랑(대표 양동흠)은 중소기업이 강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유망중소기업 대상 시상식에서 농촌융복합산업부문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유망중소기업대상의 최다 수상업체인 ㈜다사랑(대표 양동흠)은 함초 선두기업으로서 20여년의 경험과 노하우를 통해 함초소금, 함초김치, 함초김, 함초식초, 함초차 등 20종의 함초가공품을 개발한 함초 전문기업이다. 이중 19종의 발명특허를 기반으로 국내 유통은 물론 미국과 일본, 홍콩과 중국에 제품을 수출하는 등 함초의 대중화와 세계화에 앞장서고 있다. 또 방치된 폐염전과 양식장 등에서 바닷물을 이용해 함초를 재배함으로써 버려진 땅을 옥토화하고 농수산물의 부가가치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하고 있다. 다사랑의 함초는 60여회 이상의 방송보도와 200여회 이상의 기사화로 그 효과가 알려지면서 끊임없이 성장 중이다. 이에 2014년부터 2019년까지 6년 연속 유망중소기업대상에 선정됐다. 또 2007년 함초 최초 사업화 공로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고 2011년 제네바국제발명품대회에서 함초소금으로 금상 수상, 2014년 장영실국제과학문화대상 등 다수의 수상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2019유망중소기업대상] 금속합금신소재부문 ㈜지.에이.엠

천지일보(대표 이상면)와 ISO국제심사원협회가 주최하는 2019 대한민국 유망중소기업 대상 시상식이 9일 서울 용산구 KDB생명타워 동자아트홀에서 열린 가운데 금속합금신소재부문 수상자인최진열 ㈜지.에이.엠 대표를 대신해이병철 상무이사가수상 소감을 전하고 있다. ㈜지.에이.엠은 올해까지 2회 연속 수상했다. 2019년 대한민국 유망중소기업 대상에는 ▲농촌융복합산업부문 ㈜다사랑(대표 양동흠) ▲블록체인 암호자산(CRYPTO) 거래 ATM & POS 플랫폼 부문 ㈜다윈KS운용(대표 이종명) ▲친환경황토제품부문 시티앤그린(회장 김인철) ▲친환경 물티슈 부문 ㈜동원글로벌(대표 임인순) ▲금속합금신소재부문 ㈜지.에이.엠(대표 최진열) ▲주방용품창업지원부문 ㈜주방뱅크(회장 강동원) ▲신발아웃솔부문 파이널스타디움㈜(대표 안태훈) ▲친환경 소화기 부문 ㈜유원티이씨(대표 정성훈) ▲IT융복합솔루션부문 ㈜파웰코퍼레이션(대표 강창수) ▲광고간판혁신부문 ㈜칼라아트(대표 심동순) ▲홈&헬스케어부문 ㈜비채온(회장 김미경) ▲산업용업소용 냉동/냉장서비스부문 ㈜효성산업(남기일 대표) 등 총 12개 업체가 선정됐다. 또 ▲안전문화추진부문 해군 제3수리창(대표 김종필) ▲공공시설안전관리부문 용산구시설관리공단(이판수 이사장)이 공공부문에서 수상했다. 이 가운데는 6년 연속 수상기업이 1곳, 5년 연속이 1곳, 4년 연속 1곳, 3년 연속 1곳, 2년 연속 4곳, 5곳은 첫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용산구시설관리공단은 3년 만에 2번째로 수상했다. 천지일보ISO국제심사원협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중소기업중앙회, 한국여성경제인연합회, 한국벤처캐피탈협회, 한국벤처캐피탈협회, 소셜마케팅협동조합 등 5개 단체가 후원했다.

[2019유망중소기업대상] 농촌융복합산업부문 양동흠 ㈜다사랑 대표

천지일보(대표 이상면)와 ISO국제심사원협회가 주최하는 2019 대한민국 유망중소기업 대상 시상식이 9일 서울 용산구 KDB생명타워 동자아트홀에서 열린 가운데 농촌융복합산업부문 수상자인 양동흠 ㈜다사랑 대표가 수상 소감을 전하고 있다. 최다 수상자인 ㈜다사랑은 6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거뒀다. 2019년 대한민국 유망중소기업 대상에는 ▲농촌융복합산업부문 ㈜다사랑(대표 양동흠) ▲블록체인 암호자산(CRYPTO) 거래 ATM & POS 플랫폼 부문 ㈜다윈KS운용(대표 이종명) ▲친환경황토제품부문 시티앤그린(회장 김인철) ▲친환경 물티슈 부문 ㈜동원글로벌(대표 임인순) ▲금속합금신소재부문 ㈜지.에이.엠(대표 최진열) ▲주방용품창업지원부문 ㈜주방뱅크(회장 강동원) ▲신발아웃솔부문 파이널스타디움㈜(대표 안태훈) ▲친환경 소화기 부문 ㈜유원티이씨(대표 정성훈) ▲IT융복합솔루션부문 ㈜파웰코퍼레이션(대표 강창수) ▲광고간판혁신부문 ㈜칼라아트(대표 심동순) ▲홈&헬스케어부문 ㈜비채온(회장 김미경) ▲산업용업소용 냉동/냉장서비스부문 ㈜효성산업(남기일 대표) 등 총 12개 업체가 선정됐다. 또 ▲안전문화추진부문 해군 제3수리창(대표 김종필) ▲공공시설안전관리부문 용산구시설관리공단(이판수 이사장)이 공공부문에서 수상했다. 이 가운데는 6년 연속 수상기업이 1곳, 5년 연속이 1곳, 4년 연속 1곳, 3년 연속 1곳, 2년 연속 4곳, 5곳은 첫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용산구시설관리공단은 3년 만에 2번째로 수상했다. 천지일보ISO국제심사원협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중소기업중앙회, 한국여성경제인연합회, 한국벤처캐피탈협회, 한국벤처캐피탈협회, 소셜마케팅협동조합 등 5개 단체가 후원했다.

[2019유망중소기업대상] ㈜지.에이.엠 “21세기 新철기시대 이끈다”

중소기업이 강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유망중소기업 대상 시상식이 7회째 진행됐다. 천지일보는 9일 서울 용산구 KDB생명타워 동자아트홀에서 2019 대한민국 유망중소기업 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지.에이.엠(대표 최진열)은 유망중소기업 대상 시상식에서 금속합금신소재부문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올해로 두 번째 연속 수상한 ㈜지.에이.엠(대표 최진열)은 고강도 합금 등 신소재 개발생산하고 알루미늄합금주물 주조, 공학 연구개발업을 하는 기업이다. ▲고강도 알루미늄합금 ▲고강도 아연합금 ▲고강도 동합금 ▲고강도 골드칼라합금 ▲고강도 화이트칼라합금 등이 대표적이다. 특히 지.에이.엠 제품들은 철재 소재를 고강도 알루미늄합금 소재로 대체해 경량화한 덕분에 작업성을 높이고 운송시간원가부품수를 줄여 생산시간을 단축한 게 특징이다. 또 알루미늄은 철보다 내부식성이 강하기 때문에 내구수명도 타사 제품보다 길어 향후 건설업계의 업무효율을 높여줄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지난해는 현대자동차 남양연구소와 자동차 부품 소재 적용을 위한 사전시험을 진행하며 자동차 분야까지 사업의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또 현대종합상사와 NDA 체결 및 해외시장 마케팅 업무 협약을 진행하고 인도네시아 PT TJAKRINDO MAS사와 커플러 투자 업무 협약, 미국 빌게이츠재단과 업무협약, 중국 KAP그룹과 중국 투자업무 협약 등의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

[2019유망중소기업대상] ㈜유원티이씨, 소화기 제조·파쇄 등 모든 공정 자동화… 원가절감 효과 ‘톡톡’

중소기업이 강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유망중소기업 대상 시상식이 7회째 진행됐다. 천지일보는 9일 서울 용산구 KDB생명타워 동자아트홀에서 2019 대한민국 유망중소기업 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중소기업이 강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유망중소기업 대상 시상식에서 ㈜유원티이씨가친환경소화기부문으로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유원티이씨는 소화기 제조와 폐 소화기 처리를 담당하는 전문 회사다. 국내 최대 규모의 폐 소화기 처리시설을 갖추고 전국 최초로 소화기 제조 자동화 설비를 갖고 있다. 지난해 13억원의 매출을 올린 ㈜유원티이씨는 소화기 제조라인 자동화와 국내 유일의 폐 소화기 재가공 설비를 자동화해 폐 소화기를 파쇄하는 작업까지 전 공정을 일관화한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로 인해 작업성 향상, 종업원 노동강도 감소, 작업환경개선 등을 실현했으며 폐소화기 처리 원가와 소화기 제조 원가까지 절감하는 시스템을 구축한 독보적 경쟁력을 갖춘 회사다. 폐 소화기 재생과정에서 발생하는 폐 소화 약제를 리사이클링 작업을 통해 친환경적으로 만들어 환경부에서 인증하는 친환경 인증을 획득했다. 또 올해 소화기 제조판매 분야에서 ISO9001 품질경영시스템과 ISO14001 환경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인증 심사를 통과했다. 이번 인증 획득을 통해 ㈜유원티이씨는 품질의 핵심인 소화기 제조판매 체계가 국제표준 요구사항과 고객 요구 사항에 맞게 수행된다는 점을 인정받았다.